[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로드FC가 격투기 교육 및 합동훈련으로 2025년의 시작을 알렸다.로드FC와 세계격투스포츠협회는 지난 1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로드FC 오피셜짐에서 2025 로드FC 네트워크 지도자 세미나 및 합동훈련을 개최했다.이 행사는 로드FC 가맹 체육관 지도자 및 선수와 가맹을 희망하는 타 종목 지도자 및 선수들이 모두 모여 진행됐다. 로드FC 정문홍 회장이 2025년 로드FC의 계획과 방향성에 대해 먼저 이야기하고, 김금천 상임지부장이 덧붙여 국제 업무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현장의 목소리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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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로드FC가 2025년 변화를 예고하며 3월 16일부터 넘버시리즈를 시작한다.로드FC는 오는 3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2를 개최한다. 2025년 로드FC의 첫 넘버시리즈로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과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가 처음으로 동반 출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김태인은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와 헤비급 1차 방어전을 치르고, 황인수는 ‘미들급 잠정 챔피언’ 임동환과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을 벌인다.여기에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과 ‘귀화 파이터’ 난딘에르덴의 라
바야흐로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하는 것인가. 최근 '쳇 GPT가 분석한 조기 대선'이 호사가들 사이 화제다. 탄핵이 인용되고 조기대선이 가시화될 경우 향후 정세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민주당의 유력 후보인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물어보았다. "이재명 대표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2심에서 의원직 상실형(벌금 100만 원 이상)을 받게 되면 대법원 최종 판결 전까지는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심에서 중형이 나올 경우 정치적 타격이 클 것이고, 대법원 판결 전까지라도 여론이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향후 이재명 대표
[시사매거진 김용민 기자] 김중경 대표는 차가 해독주스라는 점에 착안해 몸속의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 병원에서 주는 수많은 약의 독성을 스스로 제거하여 내 몸을 살리기 위해 ‘차중지왕(茶中之王)’, 즉 차 중에서 으뜸이라는 보이차의 매력에 빠져 차를 본격적으로 연구했으며, 자신의 몸을 해독하는데 그치지 않고 세상 사람들을 위해 정직한 보이차 진실을 널리 퍼뜨리는 데 전념하고 있다.김 대표는 젊은 시절 10년 넘게 지속된 국어 강사 생활에서 누적된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뇌졸중으로 쓰러졌었다.글쓰기에 부담이 없던 그는 “내가 쓴 글을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지난 2024년 12월 15일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실시한 제30대 회장 선거에서 209명의 선거인 중 201명이 투표에 참여해(참여율(96.2%) 136표(67.7%)를 득표해 65표(32.3%)를 득표한 기호 2번 김세혁 후보를 제치고 연임에 성공했다. 새롭게 시작되는 30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으로 대한민국 태권도계를 어떻게 이끌지 인터뷰를 진행했다.제30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당선(재선)을 축하드린다. 소감을 전한다면?먼저 새해를 맞이하여 대한민국과 전 세계 태권도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진삼가는 지난 1984년 초정밀 전자전기 컨트롤러 제조업체로 시작되었다. 당시 효성산업전자라는 이름으로 포스코의 핵심 부품을 국산화하는데 성공, 독일 지멘스가 점유하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어 화제가 되었다. 이 과정에서 진삼가는 탁월한 기술력과 끊임없는 연구개발(R&D)을 통해 그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후 이곳에서는 10년에 걸친 연구와 100억 원에 이르는 막대한 R&D를 통해 전통적인 9증9포를 구현, 13종에 이르는 홍삼 증숙 및 추출기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 덕분에 진삼가의 홍삼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바야흐로 트로트 전성시대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트로트 열풍이 거셌고, 그렇게 사그라들 줄 알았던 트로트 열풍이 해를 거듭할수록 더 뜨겁기만 하다. 반짝 인기몰이를 하다 사라지는 가수도 있고, 있는 듯 없는 듯 오랫동안 노래하는 트로트 가수도 있는데, 트로트 가수 백채이는 19년 동안 물 흐르듯 그렇게 유유히 흘러가고 있다. 발랄하고 구성진 목소리를 가진 트로트 걸그룹 ‘삼순이’는 한때 섭외 1순위였다. 가수 백채이는 삼순이 멤버로 지난 7년여 동안 뜨거운 인기를 누리다 홀로서기를 시작
온라인 원격 학원 아라온스쿨(AraonSchool)은 최근 겨울방학을 맞아 진행한 '윈터스쿨(Winter School)'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윈터스쿨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학습과 체험 그리고 변경된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행사는 지난 7일 오후 1시부터 용산 전자랜드 랜드홀에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실용적인 학문적 지식뿐만 아니라, 체험 학습, 선생님과 함께 하는 1:1 상담 활동도 포함된 다양한 세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아라온스쿨의 엄현호 대표이
[시사매거진 정영진기자]2025년은 한국 스포츠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선수들의 은퇴가 줄을 잇는 해다. 배구의 살아있는 전설 김연경, 한국 축구의 중원을 책임졌던 구자철, 그리고 한국 프로야구를 빛낸 추신수와 김강민. 그들은 선수로서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오랜 세월 팬들과 함께한 이들의 마지막 발걸음과 향후 계획을 짚어본다. ‘배구 여제’ 김연경, 코트와 작별을 고하다김연경은 2024-2025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흥국생명에서 활약하며 V리그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 배구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독일 프리미엄 배선기구 및 스마트홈/빌딩 자동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융코리아일렉트릭(주)(이하 융코리아)는 독일 JUNG(융)의 한국 지사로 국내‧외 시장에서 유럽형 배선기구 및 스마트홈 솔루션 업계를 이끄는 선두 주자다. JUNG(융/Albrecht Jung Gmbh & Co. KG)은 1912년 설립 이래 스위치 및 배선기구 등 전기 설비 분야에서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끊임없는 개발과 발전을 거듭해온 글로벌 기업으로 클래식 스위치 제품에서부터 최첨단 빌딩 자동제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첨단 전기 설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탄소 중립을 위한 AI 기반 에너지 최적화와 IoT 융합 기술 연구 수행화석연료 시대에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대로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미래의 산업인프라에서는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내연기관이 감소하면서, 탄소중립을 위한 지속 가능한 에너지 관련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기후‧환경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미래의 탄소 배출량 예측 등 탄소중립 기술의 한계 돌파를 위한 수많은 AI(인공지능) 기술이 나오고 있다. AI와 IoT(사물인터넷)를 결합한 에너지 최적화 시스템 구축 등 이제,
[시사매거진 김원규기자]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따라 발 빠르게 적응할 사회안전 전문인력 양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대다. 세종사이버대 경찰학과는 최신 커리큘럼과 교육시스템으로 탐정, 경호원, 경찰, 해양경찰, 군사경찰, 청원경찰, 교정공무원 등 사회안전 분야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사회안전 전문가를 양성한다. 채용시험에 적합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각종 공무원 시험에 대비하도록 하고, 탐정전문가, 프로파일러, 경비지도사 등 3개의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여 경비지도사, 보험조사분석사, 탐정사 등 전문 자격증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14일 오후 4시 ‘넥스트코리아(NEXTKOREA) 포럼’ 출범식이 켄싱턴호텔 15층 센트럴파크 홀에서 열렸다.'K-과학기술’의 발전과 정치의 역할을 주제로 한 넥스트코리아 포럼은 전북대 교수 출신인 김남균 씨를 상임대표로, 김두관 전 의원을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넥스트코리아 12개 지역 공동대표단을 비롯해 정세균 전 총리의 축하영상, 정대철 헌정회 회장, 박지원‧신정훈‧곽상언 의원 등 정계 인사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김두관 이사장은 출범식 환영사를 통해 “현재 내란 수구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가 혁신 제품 '울트라콜(UltraCol)'로 인도네시아 보건당국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번 허가는 울트라브이가 아시아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특히, 인도네시아 품목허가는 U.S FDA에 준하는 까다로운 허가기준을 충족해야 하기에 1년 6개월 만에 획득한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울트라콜은 피부에 주입되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탄력 개선과 주름 완화 효과를 제공한다. 주요 성분인 PDO(폴리디옥
[시사매거진] 대운손해사정 법인 박병희 대표(1종 손해사정사)는 매일경제TV ‘매거진 투데이’ 시즌2 228회에 출연해 손해사정사로서의 직업과 업무를 소개했다.매일경제TV ‘매거진 투데이’는 이슈가 되는 기업이나 아이디어 상품, 아이템, 제태크 등 다양한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김태진, 박지영 두 사람이 진행하며 생활에 유익한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박병희 대표는 방송에서 1급 화재손해사정사의 직업세계를 소개하며 ‘보험’이라는 제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소개하고 보험 제도 안에서 여러주체들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시간은 정직하다.변화는 예외 없이 찾아온다.새치인 줄 알았던 머리카락은 어느새 흰빛으로 물들고,세월의 흔적은 주름이 되어 얼굴에 스민다.가끔 안경을 쓴다.눈부시던 태양이 부담스럽고,문득 흘러내리는 눈물에 이유를 묻는다.병원에서도 딱히 답은 없다.그저 세월이란다.그러니, 재미있게 살아야 한다.
[시사매거진 박일곤 기자] 기장군(군수 정종복)이 관내 소규모 공동주택의 시설물 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2025년 소규모 공동주택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산시 기장군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되며,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건축법 제11조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은 다세대·연립주택 및 아파트, 상업·준주거지역 내 300세대 미만의 주상복합 건물로, 준공 후 5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 공동주택이다.지원 범위는 ▲단지 내 도로·보도 및 보안등
[시사매거진 박일곤 기자] 부산시는 14일 오후 3시 동대신동3가 350-1번지에서 ‘15분 도시 정책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동대신동 실버복합문화센터’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센터는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서부산권에 부족한 문화·교육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복지 통합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총사업비 59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연면적 999.22㎡ 규모로 ▲노인종합지원센터 ▲프로그램실 ▲공유커뮤니티실 ▲실버체육활동실 ▲다목적실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대상지
[시사매거진 박일곤 기자]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해에 이어 2025년에도 고용노동부 공모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할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구직을 포기한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동래구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사업비 5억9000만 원을 투입해 ▲단기(5주, 30명) ▲중기(15주, 60명) ▲장기(25주, 30명) 과정을 운영하며, 밀착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14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지금이라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초점을 비상계엄의 본질인 부정선거 규명 문제에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황 전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은 부정선거 세력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을 붕괴시키는 것을 막아야했다"며 "비상계엄 선포 배경에 제21대 총선 당시 몇몇 선거구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이같이 말했다.이어 "헌법재판소는 윤 대통령 변호인단이 제시한 2020년 4·15총선 당시 인천 연수을 투표자수 검증 요
[시사매거진 성재림 기자]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반얀트리 호텔 신축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심정지 인부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경상을 입었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 51분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발화지점은 공사장 B동 1층 수영장 풀장 인근에 적재된 단열재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소방당국은 오후 12시 대응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으며 오후 1시 34분 초진단계에 접어들었다.
[시사매거진] 2024년 미국 대선의 뜨거운 현장이 권형균 공공경영지도사의 시선으로 담겼다.은 단순한 선거 분석을 넘어, 미국 정치의 변화가 글로벌 무대에 미칠 영향까지 다각도로 조망한다.이번 저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도전과 해리스 부통령의 도전이 만들어낸 치열한 정치 전쟁을 담았다. 중산층 변화, 경제 정책 전환, 그리고 소셜 미디어가 만들어낸 정치적 파급력까지 세밀하게 분석했다. 독자는 마치 미국 대선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책은 트럼프와 해리스의 대결 구
[시사매거진 강창호 기자] 게임을 넘어 하나의 예술로 자리 잡은 ‘P의 거짓’의 음악이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로 되살아난다.대한민국 대표 콘솔 게임으로 자리 잡은 네오위즈의 ‘P의 거짓’이 오케스트라 콘서트로 새롭게 태어나며, 수많은 게이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강렬한 서사를 무대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잔혹 동화의 선율, 풀 오케스트라로…‘P의 거짓’은 19세기 벨에포크 시대를 배경으로, 제페토의 인형이 겪는 처절한 운명을 담아낸 소울라이크 액션 RPG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서정적인 스토리, 그리고 긴장감을
[시사매거진 강창호 기자] 2025년, 국립오페라단이 전하는 첫 번째 이야기의 핵심은 ‘사랑과 저항’이다.오는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선보이는 모차르트의 은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다.이 작품은 계급의 벽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이들의 유쾌한 승리담이며, 18세기 유럽 사회를 뒤흔든 혁신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귀족 대 하인, 힘이 아니라 머리로작품의 중심에는 두 개의 축이 존재한다. 하나는 권력을 휘두르는 알마비바 백작, 그리고 이에 맞서 싸우는 하인 피가로와 그의 약혼녀 수잔나. 결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대한민국 전통한복 브랜드 주식회사 황금단이 LG전자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황금단 고객들은 전국 LG BEST SHOP 매장을 이용할 때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전통과 기술의 만남, 결혼 준비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 제공주식회사 황금단은 30년 이상의 한복 디자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한 한복을 제작하는 기업이다.(주)황금단의 주요 고객층은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들로, 혼수 준비 과정에서 한복과 가전제품을 함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14일 오후 3시 30분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부산 남구와 사업재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오은택 남구청장 등 14명이 참석한다.이번 협약은 사업재편 수요기업 발굴과 지원을 위한 설명회, 홍보, 컨설팅 등 협력 방안을 포함한다. 양 기관은 부산상의가 운영하는 동남권 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를 활용해 남구 기업들의 체질 개선과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양재생 회장은 “사업재편을 통한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지
결혼정보회사 노블리가 회원들의 안전한 만남을 위해 ‘신원 인증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노블리는 제3자 위탁 없이 본사에서 진행하는 신원 인증을 거치고 있다. 노블리만의 5대 검증 시스템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신원을 보장하며, 이에 대해 한 치의 거짓이 없다는 서약서도 함께 받고 있다. 이처럼 철저한 신원 인증을 거친 이들만 가입이 가능하며, 이후 매칭도 진행된다.상류층결혼정보업체 노블리 정수미 대표는 “자사의 경우 전문직, 정재계, CEO, 해외 거주 엘리트 등 VVIP를 위주로 한 상류층 결혼정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신원
[시사매거진 박일곤 기자]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중증화 예방 및 가족의 부양부담 경감을 위해 치매환자쉼터 ‘기억열매교실’프로그램 운영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기억열매교실’은 전문적인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돌봄 제공으로 경증치매환자의 치매중증화 예방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대상자는 ▲기장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 ▲장기요양인정을 신청하지 않은 자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대기자 포함)가 해당된다.프로그램은 경증치매환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10개월간 주5회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김동연 경기지사가 4년 중임제·분권형 개헌을 주장하며 개헌 논의에 불을 붙였다. 최근 언론 발언도 많아지고 지역 행보도 잦아졌다. 지지자들과 함께 무등산 '노무현의 길'을 걷는 광주 호남 민심 행보도 나선다. 조기대선이 현실화되는 시점, 김동연은 골리앗을 꺽은 다윗처럼 제 2의 노무현을 꿈꾸는가?그간 개헌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야권 인사는 물론 여권 인사들도 거론해왔다. 야권 잠룡 중에는 김두관 전 의원이 대표적 인물이다. 김 전 의원은 "조기 대선을 앞둔 이번 기회에 원포인트 개헌을 해서 분권형 4
[시사매거진 성재림 기자] 부산시교육감 재선거에 출마한 전영근 예비후보가 13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기자회견장에서 2호 공약으로 학교 안전망을 강화하고 학생·교원의 신체·정신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전 후보는 ▲안전취약학교 ‘청원폴리스’ 배치 ▲외부인 출입 통제 시스템 도입 ▲교원 정신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스마트 안전통학로 구축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강화 ▲학생 전용 스포츠센터 조성 등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특히, 외부인의 무단 출입을 막기 위해 ‘전자출입 통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