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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첨단 유럽형 솔루션으로 글로벌 스마트빌딩 및 설비 표준화 견인
융코리아일렉트릭(주) 이윤희 대표이사 국내외 건축 시장에 스마트 빌딩 솔루션을 적극 도입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과 인공지능(AI)의 결합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독일 프리미엄 배선기구 및 스마트홈/빌딩 자동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융코리아일렉트릭(주)(이하 융코리아)는 독일 JUNG(융)의 한국 지사로 국내‧외 시장에서 유럽형 배선기구 및 스마트홈 솔루션 업계를 이끄는 선두 주자다. JUNG(융/Albrecht Jung Gmbh & Co. KG)은 1912년 설립 이래 스위치 및 배선기구 등 전기 설비 분야에서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끊임없는 개발과 발전을 거듭해온 글로벌 기업으로 클래식 스위치 제품에서부터 최첨단 빌딩 자동제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첨단 전기 설비 분야에 필요한 모든 유형의 솔루션을 제공해오고 있다.
운영 비용 절감과 에너지 효율화에 기여하고 있는 융코리아는 독일 JUNG(융)의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설계부터 시공,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스마트홈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한다. 고품격의 디자인 제품을 단순 납품하는 것을 넘어 에너지 관리와 보안 시스템 자동화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발휘하는 브랜드 운영 능력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스마트시티와 에너지 효율성을 위한 스마트 빌딩 자동화
스마트건축 기술 현지화 주력, 스마트홈의 새로운 기준 제시
스마트빌딩 및 스마트시티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융코리아는 현재 지속가능한 에너지 효율성을 위한 스마트 그린빌딩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스마트건축 기술을 현지화에 주력하고 있다.
최신 I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하여 효율적이고 안전한 건물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융코리아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화로 건축 전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스위치, 콘센트, 센서 및 기타 배선기구 제품 포트폴리오를 비롯해 조명 제어, 냉난방공조 제어, 블라인드/셔터 및 채광 제어, 기타 무선 제어 및 실시간 원격 제어 시스템 등 대규모 복합 기능을 갖춘 스마트 건물을 구현해주는 KNX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첨단 전기 제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유럽형 배선기구와 함께 통합 제어 시스템을 제공하는 JUNG(융)의 스마트홈 솔루션은 한국 시장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윤희 대표는 “융코리아는 한국 시장의 특성과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맞춤형 제품을 제안하고, 본사의 기술적 지원을 바탕으로 제품의 공급 속도와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면서 “설치 용의성에 초점을 맞춘 JUNG(융) HOME 스마트홈 솔루션 등을 두루 지원하며 국내 고급주택 및 상업시설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융코리아는 앞으로도 스마트홈/스마트빌딩 시장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공고히 하며, 브랜드 고유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가격 저항선을 고려한 합리적인 제품 라인업을 더욱 세분화하여 각 시장의 요구에 맞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국내외 시장에서 스마트 오피스 및 호텔 분야의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리테일 부문을 강화하여 매출 구조의 균형을 맞추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적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
‘혁신, 열정, 정확성’이라는 세 가치를 기반으로 꾸준히 고객 맞춤형 제품‧서비스를 개발‧개선해오고 있는 융코리아는 단독 제품 판매를 넘어 다양한 협력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이윤희 대표는 “건축물의 초기 설계 단계에서 시스템 통합을 고려하지 않으면 유지관리 측면에서 경제성과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다”며 “설계, 디자인,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제안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국내 전기설비산업 분야의 대표 선두주자로 발전해 나갈 것”
이윤희 대표는 성균관대학교/원에서 전기공학과를 전공하며 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93년 이래로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오토넷, 솜피코리아 및 필립스코리아 등을 거쳐 현재 부임 중인 융코리아에 이르기까지 약 31년간 경력을 쌓아오면서 스마트 건축업계에 몸담아 왔다.
특히 2016년 융코리아 대표이사로 부임한 후 믿음과 확신을 바탕으로 국내외 건축 시장에 스마트빌딩 솔루션을 적극 도입하면서 업계 내에 혁신을 일으켜 왔다. 글로벌 빌딩제어 표준 프로토콜 KNX의 한국 지부를 관장하는 KNX 한국협회 협회장으로도 활동하며, 국제 표준화된 설비시스템 통합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빌딩 및 스마트홈 시장에서의 기술 혁신과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이처럼 독일 JUNG(융) 본사의 탁월한 제품 및 솔루션, 그리고 대한민국의 뛰어난 IT 기술력과 우수한 인재들을 적극 활용해 스마트 건축업계의 발전에 지대한 이바지를해 온 이 대표는 국토부/중기부 등 다수의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수많은 현장을 진행하면서 쌓아온 높은 수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요구에 맞도록 최적의 제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융코리아는 국내 전기설비산업 분야의 대표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며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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