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부산상의-부산 남구, 지역기업 사업재편 협력 위한 맞손

동남권 사업재편 지원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14일 오후 3시 30분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부산 남구와 사업재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오은택 남구청장 등 14명이 참석한다.이번 협약은 사업재편 수요기업 발굴과 지원을 위한 설명회, 홍보, 컨설팅 등 협력 방안을 포함한다. 양 기관은 부산상의가 운영하는 동남권 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를 활용해 남구 기업들의 체질 개선과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양재생 회장은 “사업재편을 통한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지

부산상공회의소 전경.(사진_부산상의)
부산상공회의소 전경.(사진_부산상의)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양재생)는 14일  오후 3시 30분 부산상의 8층 회의실에서 부산 남구와 사업재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오은택 남구청장 등 14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사업재편 수요기업 발굴과 지원을 위한 설명회, 홍보, 컨설팅 등 협력 방안을 포함한다. 

양 기관은 부산상의가 운영하는 동남권 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를 활용해 남구 기업들의 체질 개선과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양재생 회장은 “사업재편을 통한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과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이 부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승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