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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문성과 실무능력을 갖춘 사회안전 전문가 양성의 요람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김재운 교수(학과장) 경찰, 해양경찰, 군사경찰, 청원경찰, 탐정, 경호원 등 인재 양성
[시사매거진 김원규기자]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따라 발 빠르게 적응할 사회안전 전문인력 양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대다. 세종사이버대 경찰학과는 최신 커리큘럼과 교육시스템으로 탐정, 경호원, 경찰, 해양경찰, 군사경찰, 청원경찰, 교정공무원 등 사회안전 분야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사회안전 전문가를 양성한다. 채용시험에 적합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각종 공무원 시험에 대비하도록 하고, 탐정전문가, 프로파일러, 경비지도사 등 3개의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여 경비지도사, 보험조사분석사, 탐정사 등 전문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세종사이버대 경찰학과의 강점은 이론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최고의 교수진이 생생한 사례로 실감나는 강의를 한다는 점이다.
김재운 교수는 경찰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법학석사를, 동국대학교에서 경찰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찰로 25년,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서 2년 6개월,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2년 6개월 등의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김 교수는 현재 세종사이버대 경찰학과에서 형사법, 경찰학, 범죄학 강의를 하고 있다.
김 교수는 “우리 학과는 사회안전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있어 최고 품질의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최신 치안트렌드를 학습하고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교육하며, 주 1회 형사법 학습스터디를 통해 경찰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수요에 맞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사이버대 최초로 해양경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종사이버대 경찰학과는 온라인 수업이 중점이지만 오프라인 소통을 갈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특강, 토론회, 경찰관서 견학 등의 월 1회 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한다. 특히, 범죄영화를 무료로 감상한 후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해서 토론하도록 하거나 경찰관서 견학, 역사문화탐방을 통해 경찰 등 사회안전 분야에 관한 다양한 현장경험과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색다르다. 또 하나, 세종사이버대는 다른 사이버대에서는 볼 수 없는 라이브강의, AI튜터 등을 통해 학생들과의 소통의 장을 넓히고 궁금한 점은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교육만족도를 향상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 교수는 “사회안전 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인 만큼 진로는 주로 경찰, 해경, 철도경찰, 군사경찰, 청원경찰, 검찰, 교정직, 보호관찰직, 출입국관리직, 국정원, 경호처 등 매우 다양하다”라고 하며 “강의를 들은 학생들이 경찰 등의 공무원시험에 합격해서 감사를 표할 때가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한다.
‘범죄예방론’, ‘경찰과 법’, ‘형법각론’ 저자이기도 한 김 교수는 현재 ‘미국탐정의 영업비밀’이라는 책을 번역하고 있고, ‘프로파일링’이라는 책을 집필 중에 있다. 대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김 교수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HPM 총동문회 사무국장, 공무원재해보상심의회 위원, 경기남부경찰청 자치경찰평가위원, 중앙경찰학교 교육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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