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재판에 대해 "대법원은 사법부에 대한 국민적 신뢰 복원을 위해 반드시 6월 26일 안에 최종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대법원에 6월 26일 이내 최종심 판결을 촉구하는 국회 결의안을 채택하자"고 이같이 제안했다.이어 "사법부는 이재명 방탄 세력의 궤변에 흔들리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 공정한 판결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며 "이 대표가 정말 국민 앞에 떳떳한 정치지도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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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공기업 최초로 미국 가스복합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에너지 신산업에 진출한다.남부발전은 지난달 27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추진 중인 200MWh급 대용량 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사업의 투자구도를 확정하고, 주주사 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루틸 BESS 사업은 공기업 최초의 미국 대용량 BESS 시장 진출 사례로, 배터리를 활용한 전력거래 사업이다. 기존 가스복합 중심의 발전사업에서 배터리 기반 미래 전략산업으로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 이하 ‘해진공’)는 지속가능한 금융체계를 수립하고 글로벌 인증기관 DNV로부터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해운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및 ESG경영 강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해진공은 이를 기반으로 암모니아·메탄올 등 무탄소연료 선박 투자, 친환경 항만 인프라 구축, 해상 풍력발전 설치선 투자 등 해양 친환경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약 3억불 규모의 블루본드(blue bond)를 발행할 계획
[시사매거진 박일곤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청년들의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시행한다.올해 19세(2006년생) 청년이면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공연·전시 관람비를 1인당 최대 15만 원 지원한다.부산시 거주 19세 인구 2만4510명(2024년 7월 말 기준) 중 36.2%인 8881명이 혜택을 받는다.신청 및 발급 기간은 오는 6일부터 5월 31일까지며,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단, 6월 30일까지 예매 내역이 없으면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GPT골프레슨 이태훈 프로가 태국 마이오존CC 아침 첫 홀 티잉그라운드에서 드라이브샷을 하고 있다. “첫 홀이라 몸이 덜 풀렸다”는 게 이 정도~ 이후 그림같은 골프장에서 그림보다 매력적인 샷을 보여주었는데, 아쉽게도 영상이 없다. 강북 최고의 프로를 만나고 싶다면 GPT골프레슨으로 고고~참고로, 태국 마이오존CC는 하루 25~30팀이상 받는 않는 것이 원칙이다. 충분히 생각해서 티샷을 하고 페어웨이를 누비며 마이오존의 신선한 공기도 마시면서 라베(LIFE BEST)를 찍으라는 골프장의 배려다. 3월 한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3일 채용 비리 등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조직을 축소·분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헌법기구로서의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재검토가 필요하다. 선관위 조직을 축소·분리해야 한다"며 "현재 선관위는 상근 직원만 3000명에 이른다. 선거가 없는 해에도 이렇게 방대한 조직을 유지할 이유가 있는가"라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스웨덴, 노르웨이 같은 선진국들은 선거위원회가 정부에 속해 평소에는 정책 업무만 담당하고 실제 선
누가 감히 동남아시아를 깔보는가?동남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가진 지역 중 하나로, 11개국에 걸쳐 7억 명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며 1,000개 이상의 민족과 800개 이상의 언어가 공존하는 지역이다. 이 지역은 말레이 반도, 인도차이나, 해양 동남아로 구분되며, 역사적으로 힌두교, 불교, 이슬람, 기독교, 토착 신앙 등이 공존하며 독특한 문화 융합을 이루어왔다. 동남아시아는 해양 실크로드의 중심지로서 인도, 중국, 중동, 유럽과의 교류를 통해 문화, 종교적, 언어 다양성을 형성해왔으며, 이 과정에서 개별 국가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캄보디아 농업 현장에서 10년간 혁신을 이끌어온 이정수 한-캄 농업 연구센터(K-C ARC) 센터장의 단호한 목소리가 체이심 캄차이메아르(Cheasim Kamchaymear) 국립대학교 실험 재배동에 울려 퍼졌다.그는 지난 2년간 프놈펜 왕립농업대학교에서 한국의 기초 농업기술을 가르치며 현지 인재 양성에 힘써왔고, 이제는 새롭게 발족한 한-캄 농업 연구센터의 리더로 나서며 양국 협력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캄보디아 농업 환경과 당면 과제-캄보디아는 광활한 농경지와 풍부한 노동력을 갖춘 국가지만, 농업 기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여야는 3·1절인 1일 순국선열의 정신을 계승하자는 한목소리를 를 냈다. 다만 탄핵 정국 해법에 대해 입장차를 보였다.여당은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자"고 언급한 반면 야당은 "헌법 수호·내란 종식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하며 현 정국에 대한 시각차를 드러냈다.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은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나아가 민생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신 수석대변인은 "1919년 3월 1일, 지금으로부터 106년 전 '대한독립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겨냥해 "비리종합세트"라고 직격했다.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선거의 공정성을 지켜야 할 선관위 사무총장이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익명의 세컨드폰으로 정치인들과 비밀리에 통화했다"며 "퇴직 후에도 데이터를 완전 삭제한 뒤 반납했다고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선관위 예산으로 개통한 이 세컨드폰을 퇴직하면서 들고 나갔고 전화 요금도 계속 선관위가 냈다고 한다"며 "우리가 봐온 것은 빙산의 일각이었다. 이것이 바로 비리종합세트 선관위의
직항있다면 6시간, ‘가깝고도 먼 나라’ 마셜제도마셜제도는 문자그대로 ‘가깝고도 먼 나라’다. 북태평양에 위치한 마셜제도는 우리나라에서 직항편이 있다면 불과 5시간4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비교적 가까운 태평양 도서국 중 하나다. 직항편은 없고 하와이나 괌을 경유해야 한다. 비행 시간만 따지면 14시간 15분 정도지만, 중간 구간 연결편 문제로 편도로만 약 6일이 소요되며, 가장 빠른편의 항공요금은 약 2,700미국달러(약 400만 원) 정도다.마셜제도는 태평양에서 참치가 가장 많이 잡히는 주요 어업국이며, 우리나라의 원양어선이
차기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잠룡으로 평가받는 김두관 전 의원이 ‘우리 모두의 제7공화국 기본법’이란 부제가 달린《김두관의 헌법개정 제안서》라는 책을 출간하고 개헌전도사를 자처하며 대선 레이스에 본격 뛰어들었다.김두관 전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사태 이후 줄곧 탄핵에 찬성한 모든 세력의 연대와 개헌으로 제7공화국을 열 것을 주장해왔다. 이번 출간은 개헌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제시함으로써 개헌과 제7공화국 수립에 찬성하는 모든 세력에게 이론적 배경과 정당성의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김두관 전 의원의 책 속 핵심 단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대구 2·28 학생의거 기념일을 맞아 대구를 찾은 김동연 경기지사가 ‘보수의 심장’ 서문시장에서 지지자들과 시민을 향해 제7공화국 건설 의지를 밝히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은 지난달 28일 서울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유가족과 함께 故 도종순 씨 위패봉안식을 거행했다. 도 씨는 6·25전쟁 당시 19세로 육군에 자원 입대해 특수임무 수행 중 전사했으나, 미군 소속 전환과 정보 부존재 등의 이유로 2012년 전사 처리가 취소됐다. 권익위는 지난해 6월 정보사령부에 전사 여부 재심의를 권고하며 명예 회복을 추진해왔다.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에어부산(대표 정병섭)이 지방공항 최초로 지속가능항공유(SAF) 상용 운항을 시작했다.1일 부산~마쓰야마 노선 BX134편에 SAF를 급유하며 첫 운항을 진행했으며, 2026년 2월까지 1년간 매주 1회 항공유의 1%를 SAF로 혼합해 사용할 예정이다. 향후 사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에어부산이 도입한 SAF는 폐식용유와 동물성 지방 등 친환경 정제 원료를 기반으로 국내 정유사 SK 에너지를 통해 1년간 공급받는다. 기존 항공유에 혼합해 별도의 기체 개조 없이 사용할 수 있다.또한 에어부산은 연료 효율성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3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3·1절인 주말 서울 도심에서 신고 인원만 16만명이 넘는 대규모 탄핵 찬반 집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한 탄핵 찬성 집회 측은 미성년자들의 참석을 독려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앞서 친명(친이재명) 원외 조직 더민주전국혁신회는 지난 24일 온라인 게시판에 시민단체 촛불승리전환행동(촛불행동) 지역 지부가 3·1절 집회 일정을 올리며 교통비는 성인 1만 5천 원, 미성년자는 1만 원이라고 고지한 바 있다. 미
[시사매거진] “스스로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운동하는 50대가 당당하게 나이드는 방법국내 유일 이도 포탈 메소드 무브먼트 지도자이자 인플루언서인 김희재 대표의 자기계발 에세이. UFC 선수 맥그리거의 무브먼트 스승인 이도 포탈이 고안한 운동법을 국내에 정식으로 소개하고 있는 김희재 대표가 SNS에 올리고 있는 글들을 모으고, 평소의 인생 철학을 함께 책으로 담았다.◆ “운동은 배신하지 않는다”10년 동안 1일 5시간씩 매달리며 얻은 즐거운 철학‘50대가 살아가는 방식’이라는 주제로 SNS에 올리는 영상과
[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행정안전부가 3월부터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도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다. 이는 지난해 말부터 진행된 시범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확대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이다.서울에서는 3월 14일부터, 경기도에서는 2월 28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수도권 거주자들도 더 이상 실물 주민등록증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다만, 3월 27일까지는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만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28일부터는 전국 어디서나 발급받을 수 있다.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본인 명의의
[시사매거진 박일곤 기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3월 1일부로 ‘기장군 복군(復郡) 30주년’을 맞이한다고 28일 밝혔다.기장군은 통일신라 시대부터 존재했으나 1914년 일제강점기 때 동래군에 편입됐고, 1973년에는 양산군에 병합됐다. 이후 양산군 동부출장소를 거쳐 1995년 3월 1일 부산시로 편입되며 81년 만에 독립적인 ‘기장’의 명칭을 되찾았다.복군 30주년을 맞아 기장군은 ‘30년을 뛰어넘어, 다시 도약하는 기장’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복군 30년사 영상 제작 ▲기념 책자 발간
1965년에 창단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는 한국의 중요한 음악적 자산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음악감독 김민은 오케스트라의 발전과 한국 음악의 미래를 고민해왔으며, 한국 음악인들이 독주에서는 뛰어나지만 합주에서는 약하다는 지적을 극복하기 위해 오케스트라 앙상블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서울 바로크 합주단으로 시작한 KCO는 2015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며 규모를 확장했다.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대형 오케스트라와는 다른 매력을 지닌 실내악 앙상블의 대표주자로, KCO는 그 특유의 작은 규모와 섬세한 앙상블을 통해 음악의 깊이를 더하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채용 비리 의혹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헌법재판소(헌재)가 감사원이 선관위를 감찰하는 것은 위헌이고 위법하다고 판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앞서 감사원은 지난 27일 7개 선관위의 가족·친척 채용 청탁, 면접 점수 조작, 인사 관련 증거 서류 조작·은폐 등의 비위를 골자로 한 '선관위 채용 등 인력관리 실태' 감사 보고서를 공개한 바 있다.감사원에 따르면 시도선관위가 2013년 이후 실시한 총 167회의 경력 채용 사례를 전수 점검한 결과 규정 위반 사례가 662건이나 적발됐다.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민심 청취에 나섰다. 그는 2·28 학생민주의거 기념일을 맞아 대구를 찾아 참배한 후, 서문시장에서 지역 상인 및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들었다.2·28 학생민주의거는 1960년 3·15 부정선거를 앞두고 대구 지역 고교생들이 독재에 항거하며 일어난 시위로,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운동으로 평가받는다. 이 운동은 이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며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힘내라 대한민국'이 윤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하는 지지자들을 비롯해 일반 시민들의 관람과 예매가 점점 늘면서 돌풍이 불고 있다. 탄핵심판 변론이 마무리된 지 이틀만이다.'힘내라 대한민국'은 '끝나지 않은 공산 세력과의 전쟁'과 '계엄의 당위성'이 담겨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국가 상황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한 막중한 선택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과거 공산주의자 박헌영의 남로당 결성과 무장 폭동·선전·선동 사례를 열거하고 6·25 전
[시사매거진 박재아 기자] 인도네시아는 17,000개 이상의 섬과 1,300개 이상의 부족이 공존하는 다문화 국가다. 그중에서도 자와(Jawa) 섬은 단순한 지리적 공간을 넘어, 인도네시아의 경제와 문화, 그리고 정치의 중심지로 기능해왔다. 하지만 자와 섬을 단순히 인구 밀집 지역이나 산업 허브로만 바라본다면 그 가치를 온전히 이해했다고 보기 어렵다. 이곳은 수천 년의 역사 속에서 독창적인 문화를 꽃피운 다양한 원주민 부족이 함께 살아가는 살아 있는 문화 박물관이기 때문이다.현대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도, 자와 섬에는 여전히 자와족(
[시사매거진 320호] 지난호에서는 골프 스윙에 있어 몸통의 분리 및 회전을 나눠서 하는 방법을 배워보았는데, 이번호에서는 상하분리에 이어 팔 동작을 함께 단계별로 연습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팔의 움직임은 백스윙-다운스윙-임팩트-팔로스루 그리고 피니쉬까지 하는 동작에 있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계별로 나눠서 연습하면 스윙의 일관성과 정확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1. 어드레스 & 그립 연습목적: 안정적인 스윙을 위한 기본적인 손과 팔의 포지션 익히기① 편안한 자세에서 클럽을 잡고 손목이 너무 긴장하지 않도록 한다
[시사매거진 319호] 백스윙에서 상하 분리(Upper-Lower Body Separation)는 강력하고 안정적인 다운스윙을 준비하는 중요한 기술이다. 백스윙에서 상하 분리를 잘 활용하면 스윙의 회전력을 극대화하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저장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백스윙 시 상하 분리를 구현하는 방법과 연습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1. 백스윙에서 상하 분리의 원리① 하체(골반) : 백스윙 동안 하체는 상대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며 과도하게 회전하지 않는다.② 상체(어깨) : 상체는 꼬임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이 회전한
[시사매거진 318호] 24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겨울철 실내연습장 혹은 집에서 할 수 있는 연습 세번째 시간을 가져보도록 한다. 집에 있는 간단한 도구들을 이용해서 연습하는 방법으로 △짐볼 △폼롤러 △파워백 등을 이용하여, 몸으로 크게 돌아가는 바디 스윙 및 상하 분리 그리고 끝까지 내려서 치는 연습을 해보도록 하자.1. 짐볼, 파워백 바디스윙 연습짐볼 및 파워백을 활용한 파워 증대 운동이다. 스윙의 힘을 강화하고 코어 근육 발달을 목적으로 한다.① 먼저, 짐볼을 손으로 들고 스윙 동작을 수행해본다.② 백스윙 시, 짐볼을 뒤로
[시사매거진 317호] 지난 레슨에 이어 골프스윙에 도움이 되는 연습도구 2회차로 ▲골프 체중이동 ▲무게중심 ▲밸런스 훈련을 위한 연습방법 및 도구이용 스윙에서 중요한 요소인 균형 감각을 키우고, 정확한 체중 이동을 돕는 연습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이를 통해 스윙의 일관성과 거리 향상을 도모할 수 있으며, 특히 체중이동에 어려움을 겪거나 균형이 불안정한 골퍼에게 유용한 방법을 살펴본다.1. 스윙 밸런스 보드▸ 스윙 밸런스 보드의 사용법① 셋업 : 연습보드 위에 양발을 올리고 평소 스윙 자세를 취합니다.② 균형 유지 : 연습보드가
[시사매거진 조연묵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김두관 전 의원이 부산에서 ‘탄핵 후 새로운 정치와 대한민국’을 주제로 시국 강연과 헌법개정 제안 북콘서트를 열며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섰다.김 전 의원은 지난 22일 대구에서 특강과 북콘서트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3월 4일 오후 5시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에서 PK(부산·울산·경남) 지역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개헌추진범국민서명운동 부산울산경남본부가 주최한다.대구 특강에서 김 전 의원은 “민주당이 조기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연대·연합과 포용이 필요하다”며 “
[시사매거진 강창호 기자] 아시아 피아니스트들의 교류와 영재 발굴을 목표로 한 '제1회 2025 스타인웨이와 함께하는 PAPA 인터내셔널 피아노 페스티벌'이 지난 2월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페스티벌은 2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서초구 로데아트센터와 스타인웨이홀에서 개최되었으며, 살롱드닥터튠즈 VIP 라운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마스터클래스, 영재 콘서트, 교수진 리사이틀, 국제 콩쿠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아시아 클래식의 중심이 되겠다” – 한상일 대표의 비전17일 개막과 함께 열린 기자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