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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마이오존CC, 새소리와 함께 굿샷~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GPT골프레슨 이태훈 프로가 태국 마이오존CC 아침 첫 홀 티잉그라운드에서 드라이브샷을 하고 있다. “첫 홀이라 몸이 덜 풀렸다”는 게 이 정도~ 이후 그림같은 골프장에서 그림보다 매력적인 샷을 보여주었는데, 아쉽게도 영상이 없다. 강북 최고의 프로를 만나고 싶다면 GPT골프레슨으로 고고~참고로, 태국 마이오존CC는 하루 25~30팀이상 받는 않는 것이 원칙이다. 충분히 생각해서 티샷을 하고 페어웨이를 누비며 마이오존의 신선한 공기도 마시면서 라베(LIFE BEST)를 찍으라는 골프장의 배려다. 3월 한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GPT골프레슨 이태훈 프로가 태국 마이오존CC 아침 첫 홀 티잉그라운드에서 드라이브샷을 하고 있다. “첫 홀이라 몸이 덜 풀렸다”는 게 이 정도~ 이후 그림같은 골프장에서 그림보다 매력적인 샷을 보여주었는데, 아쉽게도 영상이 없다. 강북 최고의 프로를 만나고 싶다면 GPT골프레슨으로 고고~

참고로, 태국 마이오존CC는 하루 25~30팀이상 받는 않는 것이 원칙이다. 충분히 생각해서 티샷을 하고 페어웨이를 누비며 마이오존의 신선한 공기도 마시면서 라베(LIFE BEST)를 찍으라는 골프장의 배려다. 3월 한 달 재정비를 하고 나면, 예약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몸과 마음의 힐링, 그리고 라베를 원한다면 마이오존CC를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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