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신천지예수교회는 최근 일부 정치세력이 아무런 근거 없이 본 교회를 특정 후보나 정치세력과 연계 지목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13일 밝혔다.교회 측은 “신천지예수교회는 어떠한 정당, 정치인, 정치 활동과도 무관하며, 복음 전파와 성경 교육에만 전념하고 있다”며 “정치 개입 의도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표몰이를 위한 마녀사냥, 종교를 이용한 허위 프레임 씌우기, 국민 분열 조장 행위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이는 단순한 네거티브가 아닌, 헌법이
전체 기사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철수 의원은 13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일부 지지자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 선언을 한 것에 대해 "홍 시장님께서 그런 흐름을 단호히 제지해달라"고 호소했다.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홍준표 전 시장님, 이재명의 사탕발림에 결코 흔들리셔서는 안 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고 "시장님께서 정계 은퇴 이후 혹시라도 마음의 변화가 생기셨을까, 후배의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이라며 "이재명 후보는 절대 안된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시장님께서는
와이키키 해변을 더 가까이, “무제한 택시 무료”하와이 신혼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프린스 와이키키(Prince Waikiki. 이하 프린스 호텔)’에 주목하자. 와이키키 번화가에서 프린스 호텔까지는 도보로 약 20분 거리라 번잡한 도심을 벗어나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여행객들에게는 최적의 장소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와 월마트까지는 도보 이동이 가능해 수시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팜투어는 5월 한 달간 프린스 호텔을 2박 이상 예약한 고객에게 무제한 택시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인 기사가 배정되며, 카카오톡으
3주간 300달러로 1박 추가발리 우붓의 깊은 정글 한가운데 위치한 세계적 명성의 리조트 ‘행잉 가든 오브 발리(Hanging Gardens of Bali, 이하 행잉 가든)’가 팜투어와 함께 단 3주간 한정 ‘300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고요한 자연과 최고급 휴식을 ‘더 오래’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5년 5월 19일부터 3주 동안만 예약 가능하며, 투숙기간은 2025년 5월부터 내년 3월까지이며 7~8월 성수기는 제외다.기존 ‘리조트 2박 + 행잉 가든 2박’ 구성에 1박을 추가할 경우, 2인 기준
[시사매거진 김태인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약칭 ‘신천지예수교회’, ‘신천지’)은 성경 말씀에 기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림 때 예수님의 새 언약대로 이루어진 교회로서,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오늘날 이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을 전 세계 기독교계에 증거하며 그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공식 명칭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新天地예수敎 證據帳幕聖殿)’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함께하시는 거룩한 성전‘이며, ’계시록이 성취된 사건들을 증거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벧후 3:13, 마 13:31-32, 계 14:1
환경 인프라 현장에서도 디지털트윈의 힘이 본격적으로 발휘되기 시작했다. 그동안 제조·건설 산업 위주로 적용되던 이 기술은 이제 산업용 폐수처리와 같은 고위험·고복잡도의 환경설비 운영 현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현실의 설비를 그대로 구현한 가상 환경에 실시간 데이터를 연동함으로써, 공정 효율은 물론 위험 요소의 예측과 현장 안전 확보까지 가능하게 됐다.이 같은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포스코MC머티리얼즈와 디지털 기술 기업 온메이커스는 오는 6월 19일 COEX에서 열리는 ‘메타 AI 뷰 서밋(Meta AI View Summit) 2025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스메그(SMEG)의 한국 공식 수입사 ‘스메그코리아(제이컬렉션)’가 단순히 디자인 중심의 이미지를 넘어, 기술 혁신과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 사업 리밸런싱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스메그코리아는 기존의 레트로 냉장고와 소형 가전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대형 및 빌트인 가전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종합 가전 브랜드로의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 같은 전략적 변화는 냉장고·전기포트 중심의 단일 소비층 타깃에서 벗어나, 오븐, 와인셀러, 인덕션, 주방후드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 주력
1. 감축 중심주의에 가려진 기후적응의 구조적 소외기후변화 대응은 통상 ‘감축(mitigation)’과 ‘적응(adaptation)’이라는 이중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감축은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여 기후위기의 속도를 완화하는 전략인 반면, 적응은 이미 나타나고 있는 변화에 대응해 사회의 회복력을 강화하는 조정 전략이다. 그러나 국제사회와 국내 정책 모두 감축에 과도하게 편중된 양상을 보여왔다. 이는 단순한 우선순위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적 선택과 제도 설계에서 반복적으로 재생산되는 구조적 편향의 결과이다.IPCC 제3차부터 제5차
1. 주변에서 중심으로이재명 후보는 참 대단한 사람이다. 민주당의 비주류를 넘어 아웃사이더에 가까웠던 그가 처음 대선 후보가 되었을 때도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었다. 민주당의 주류였던 이낙연을 당내 경선에서 물리치고 민주당의 대권 후보가 되었을 때 기회는 단 한 번 뿐일 줄 알았다. 낙선 후 정동영의 전철을 밟으리라 예측했다. 그는 버틸 기반도 따르는 정치세력도 없는 오직 열혈 팬덤에만 기반한 비주류였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는 곧바로 국회의원이 되고 당 대표를 연임하면서 심지어 대선, 지선 다 패배하며 그 와중에 사법 리스크로 고초
기역이응니은 법률·컨설팅의 김이나 대표가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산하 지구촌가족 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최연소 임명되었다. 이번 임명은 국내 보수정당 내 다문화 관련 특별위원회에서 이루어진 인사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지구촌가족 다문화특별위원회는 한국 사회가 점점 더 글로벌화되는 흐름 속에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권익 보호와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자 신설되었다.이는 양당 모두가 한국 사회의 다인종·다문화화를 인정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해당 관계자는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은 11일 "6.3 대통령 선거는 생사의 기로에 선 선거"라며 "이제 우리는 단결해야 한다"고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윤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국민께 드리는 호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고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은 다시 한 번 선택의 갈림길 앞에 서 있다"며 "과연 우리가 자유와 법치의 길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무책임한 선동과 무질서에 국가의 명운을 내어줄 것인가라는 이 질문 앞에서 우리는 결단해야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이번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경선은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단일화 협상으로 난항을 겪은 한덕수 예비후보와 회동을 갖고 선대위원장직을 전격 제안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한 후보와 회동했다. 지난 8일 단일화 2차 담판 이후 사흘 만의 대면이다. 두 사람은 회동에 앞서 포옹을 나누며 대선 승리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다.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한 후보에게 "선거대책위원장직을 맡아달라"며 공식 제안했다. 이에 한 후보는 즉답을 피하며 "그 문제는 실무적으로 어떤 게 적절한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 이하 ‘우주청’)은 러시아 금성탐사선 ‘코스모스 482 착륙선’의 대기권 재진입에 따른 추락 가능성을 감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코스모스 482 착륙선(COSMOS 482 Descent Craft)은 1972년 3월 31일 구소련이 발사한 금성 탐사선 하강 모듈로, 모선의 엔진 조기 정지로 지구 궤도에 머물다가 현재 재진입 중이다. 무게는 약 485kg, 직경은 1m로 추정된다.우주청은 지난 4월 29일부터 한국천문연구원(이하 ‘천문연’)과 함께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유지하며
"니가 가라 하와이~(feat.세금 내고) "... 2026년 시행 앞두고 관광업계와 소비자 '패닉'하와이주가 미국 내 최초로 ‘기후세(Climate Tax)’를 공식 도입하면서, 오는 2026년부터 하와이를 찾는 관광객은 역대급 숙박세를 부담하게 될 전망이다. 하와이주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호텔과 크루즈 이용객에게 추가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이는 2026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자연재해 대응 위한 법적 기반 마련기후세 도입의 배경에는 해수면 상승, 허리케인, 산불 등 빈
[시사매거진=강창호 기자] 1957년, 스푸트니크 2호를 통해 지구 밖으로 보내진 최초의 생명체, 개 ‘라이카’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창작 뮤지컬 가 아시아 초연으로 국내 무대에 올랐다.는 ,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한정석 작가, 이선영 작곡가, 박소영 연출가가 의기투합한 신작으로,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더해 완성한 서사극이다. 작품은 우주로 보내졌으나 귀환하지 못했던 개 ‘라이카’가 상징적인 별 ‘B612’에 도달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된다.작품 속 ‘B612’는
[시사매거진] 올리브영 전국매장에 입점했던 말콤이 2025년 오사카 간사이 세계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오사카 엑스포는 4월 13일부터 10월 13일까지 6개월간 일본 오사카 유메시마 인공섬에서 열리며 158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3대 국제 행사 중 하나다. 말콤은 엑스포 내의 한국관 팝업스토어에 참여하여 엑스포를 찾은 글로벌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말콤은 화장품 트러블을 유발하는 일반 향료 대신 전제품 알러지프리 향료를 적용한 유일한 브랜드로 컬리 1위, B마트 입점, 올리브영 전매장 입점 등의 가파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평생 가난한 사람들의 벗으로 살아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4월 21일(현지 시간) 선종했다. 향년 88세. 부활절인 20일 잠시 대중에 모습을 보였던 교황은 21일 아침 7시35분 선종했다. 사인은 뇌졸중으로 인한 코마다. 교황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교황은 뇌졸중 이후 코마 상태에 빠졌고 심장 순환 기능도 불가역적으로 손상돼 의료진은 심전도를 기준으로 사망을 선언했다. 케빈 페럴 궁무처장은 “오늘 오전 7시35분, 로마 주교 프란치스코가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갔다”며 “그분은 평생을 주님과 교회를 위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2024년 12월 3일 오후 10시 23분, 민주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 중 계엄이란 믿기지 않은 현실이 우리 사회에서 발생했다. 국민들은 ‘계엄’이란 단어에 공포를 느꼈고 숭고한 국민들의 싸움으로 이뤄낸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회로 몰려들었다. 그리고 우리의 아픈 역사 계엄이 21세기 다시 시작된 그날, 국민들은 다시 한 번 민주주의를 지켜냈다.“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오는 6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3을 개최를 앞두고 대진이 추가로 확정됐다. ‘근자감 파이터’ 박형근과 ‘일본 최강의 레슬러’ 하라구치 신, ‘편스타’ 편예준과 조준건, ‘로드FC 공무원’ 한상권과 ‘제우스’ 여제우의 경기다.[자료_ROAD FC]굽네 ROAD FC 073 대진 3개 추가 발표‘근자감’ 박형근 VS 日최고 레슬러‘개그맨’ 윤형빈(45)과 ‘200만 유튜버’ 밴쯔(35, 파이터100)의 종합격투기 대결로 화제가 되고 있는 굽네 ROAD FC 073의 대진이 추가로
최대 2,400달러 상당의 혜택…신혼·가족여행객 주목팜투어가 몰디브 신혼 및 가족여행자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특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팜투어가 아웃리거 마푸시바루 리조트(Outrigger Maldives Maafushivaru Resort)의 독점 프로모션으로, 최소 4박 이상 투숙 시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제공된다.객실 업그레이드는 선셋 오버워터빌라(온수 자쿠지 포함)를 예약하면 워터 풀빌라로, 워터 풀빌라 예약 시 선셋 워터 풀빌라로 각각 한 단계 상향된다. 해당 객실 간 가격 차이는 식사와 포함 서비스 등을 감안
[시사매거진 이은하 기자] 중도보수를 지향하는 울산시민 123명이 7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들은 자신들을 자유민주주의와 중도실용보수를 신념으로 살아온 시민이라 밝히며, 이번 선택은 단순한 정치적 입장이 아니라 나라와 울산의 미래를 위한 절박한 결단이라고 강조했다.특히 "12.3 비상계엄 이후 벌어진 윤석열 대통령의 헌정질서 파괴 시도는 내란에 준한다"며 "이재명 후보는 분명한 어조로 위기를 규탄하고 헌법과 법치주의 복원을 외쳤다. 그 용기와 책임감에 주목한다"고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전 세계적으로 인구고령화는 급격히 진행되고 있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다. 이에 따라 노화 관련 대사질환과 암의 유병률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질병 치료를 넘어, 노화의 근본적인 생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개인의 유전적·면역적 특성에 기반한 정밀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수적이다.강원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 연구실(양윤미 부교수)은 노화 관련 질병의 혁신 치료제 개발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노화 지연의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강원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분자조립 나노소재’분야 확립한 세계적인 석학세계 최초로 산화그래핀의 액정구조를 발견한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김상욱 교수는 최초의 과학기술을 추구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다수의 원천기술을 만들어낸 학자다. 나노소재들을 분자 수준에서 조립하여 신소재를 제조하는 ‘분자조립 나노소재’ 분야를 확립하여 이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인정받고 있다.세계 최초로 산화그래핀 액정(Graphene Oxide Liquid Crystal)과 단일원자촉매(Single Atom Catalyst)를 개발한 김 교수의 독창적이면서도
[시사매거징 장석 기자] 정계은퇴를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7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당 지도부와 단일화 과정에서 겪고 있는 내홍에 대해 "왜 김문수를 비난하는가"라며 "무상열차 노리고 윤석열 아바타를 자처한 한덕수는 왜 비난하지 않는가"라고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아무래도 내가 겪은 경선 과정은 밝히고 떠나야 할것 같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처음 경선에 돌입해서 국회의원 48명, 원외당협위원장 70여명 지지를 확보 했을때 국민여론에도 앞섰기 때문에 2차에서 무난히 과반수를 할
[시사매거진 김태인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과천시를 상대로 제기한 ‘건축물대장 기재내용 변경신청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1심 승소했다. 수원지방법원은 지난 24일, 과천시의 거부처분을 위법하다고 판단하고 해당 처분을 취소하며 소송비용도 과천시가 부담하라고 판결했다.이번 판결은 과천시가 특정 종교단체의 입장과 정치적으로 내린 위법하고 부당한 행정 처분에 대해, 사법부가 헌법적 원칙에 입각해 명확한 제동을 걸고 철퇴를 내린 사건으로 평가된다.신천지예수교회는 해당 판결에 따라 과천시와의 협의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21대 대통령 선거가 2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가 7일 오후 6시 후보 단일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전격 회동에 나선다.김 후보와 한 후보는 이날 단독 회동하기로 했다. 회동에서 두 후보는 배석자 없이 단일화 문제를 집중 논의할 것으로 관측된다. 김 후보가 전당대회에서 당 후보로 선출된 이후 단일화 협상을 위해 한 후보를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 후보는 전날 저녁 입장문을 통해 "내일 오후 6시 한 후보를 단독으로 만나기로 약속했다. 이 약속
한국의 첨단 기술 기업 이레산업㈜과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SY Bazzar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중동은 물론 미국 시장까지 겨냥한 글로벌 확장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레산업㈜은 정밀 계측 장비 및 보안 시스템 분야에서 오랜 기술력을 자랑하는 기업으로, 전기 모터의 성능을 평가하는 다이나모미터 및 통합계측시스템, 고도화된 보안 솔루션 등을 개발하며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서 국제공인시험 성적서를 발급할 수 있는 자격을 보유, 신뢰성이 높은 기업으로 평가받는다.SY Bazzar
호주는 미국, 일본, 인도와 함께 ‘쿼드(Quad)’ 안보협력체의 일원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의 전략적 안정과 영향력 균형에 있어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미국은 호주를 태평양 도서국과의 외교 및 개발협력에서 ‘지역 관리자(regional steward)’로 삼아 사실상 그 역할을 위임해왔다. 그러나 이러한 지정학적 책임과 달리, 호주의 기후 리더십은 태평양 도서국의 절박한 이해관계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세계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 잠재력을 갖고도, 호주는 석탄과 가스 산업을 확장하며 오히려 기후위기를 악화시키는 '청
[시사매거진 장진 기자] 구미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기차는 물론 ESS*, 농기계, AGV**, 선박 등 전기차 외 모든 분야의 배터리까지 진단·평가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ESS는 Energy Storage System(에너지 저장 시스템)**AGV는 Automated Guided Vehicle(무인 운반 차량)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AI 기반 사용후 배터리 평가 및 재사용 지원 기반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한 총 233억 원(국비 100, 도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6일 당 지도부를 겨냥해 "사실상 당의 공식 대선후보로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직격했다.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당은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지만 현재까지도 후보를 배제한 채 일방적 당 운영을 강행하는 등 사실상 당의 공식 대선후보로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국민의힘은 민주적 절차에 따라 여러 차례 치열한 경선을 진행했고 그 결과 김문수가 당원과 국민의 뜻에 따라 정당한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됐다"며 "어제(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