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대국민 사과와 대통령실 참모진 전면 개편, 쇄신용 개각을 촉구했다. 아울러 김건희 여사의 즉각적인 대외 활동 중단과 특별감찰관 임명을 요구했다.한 대표의 공개 발언은 지난달 31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씨의 2022년 5월9일 전화통화 녹취록을 공개한 지 나흘 만에 나왔다.한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솔직하고 소상하게 밝히고 사과를 비롯한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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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10월 18~27일까지 경기도 양주시 소소끼 뮤지엄에서 한양대 디자인대학 김경숙 교수 정년퇴임 회고전, ‘Hats Off to Her’가 개최되었다. 이 전시는 김 교수의 정년퇴임을 맞아 67인의 제자들이 모여 개최했다. 도록 또한 감동이다. 제자들이 일일이 쓴 메시지가 도록에 오롯이 담겨있다. 아마도 그녀는 평생 이 한 권을 가슴에 담으리라 생각된다. 또한 자신의 가르침으로 학생들이 이토록 바르게 자랐으니, 가르치는 삶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계기가 되리라. 이처럼 김경숙 교수의 정년퇴임 회고전
[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뚜뚜뚜-삑-삑-삑’으로 시작하던 그 소리가 사라졌다. 국내 첫 PC통신 서비스 천리안이 39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지난 10월 31일, 천리안의 운영사 미디어로그는 “1985년부터 시작된 천리안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 이어져왔다. 그러나 사업 환경 변화로 인해 양질의 서비스를 유지하기 어려워 서비스 종료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천리안은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하이텔, 나우누리 등과 함께 PC통신 전성기를 이끌며 한국 통신 문화를 구축했다. 천리안은 뉴스, 운세, 전자우편,
[시사매거진 김재철 기자] 최근 우리나라 국군 장비와 관련된 방산업체인 '엔에스엠'의 대표이사가 횡령과 배임을 저지르고, 독립투사들의 희생을 업신여기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 폭로가 제기됐다.자신을 내부 관계자이며 공익 제보자라고 밝힌 A씨는 한 방산업체의 대표이사 B씨의 심각한 비리를 고발했다.A씨에 따르면 “국방부 출신인 엔에스엠의 B대표가 회사의 자금을 유용하고 국방부 측에 뇌물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A씨는 “B씨는 국군에 납품을 하는 방산업체임에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안중근 의사와 이순신 장군을 폄훼했다”며
[시사매거진] 기본을 갖춘 가게는 많다, 기본기를 넘어 나만의 강점을 찾는 비법 노트와 트렌드 분석기획형 식당의 부상과 외식업의 변화기획형 식당은 차별화된 콘셉트와 마케팅을 통해 빠르게 인기를 끄는 식당을 말한다. 과거에는 이 용어가 부정적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 대부분의 성공한 식당들은 기획형으로 운영되고 있다. MZ세대의 새로운 경험과 독창적인 콘셉트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기획형 식당은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더 나아가, 상권도 콘셉트성이 짙어지면서 외식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영업 분야에서 콘셉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시사매거진] 2024년의 노벨물리학상은 인공신경망을 이용해 AI의 머신러닝을 개척한 존 홉필드 프린스턴대 교수와 제프리 힌튼 토론토대 교수가 수상했다. 그리고 노벨화학상은 딥러닝 모델 알파폴드를 개발해 단백질 구조의 비밀을 푼 데이비드 베이커 워싱턴대 교수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 및 존 점퍼 디렉터가 수상했다. 이들은 AI를 통해 인류가 오랫동안 풀지 못했던 난제를 해결하는 데 큰 공헌을 했다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야말로 AI가 노벨상을 휩쓴 해다. 세계는 지금 AI에 열광하고 있다. 무궁무진한 AI의 가능성
[시사매거진 박종문 기자] 2024년 3월 북한은 태권도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전통 무술 태권도’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단독 신청했다. 북한의 이러한 역할은 앞서 합의된 내용의 이행으로 씨름과 동일 방식인 공동 등재를 하기 위해 과정이며, 대한민국도 북한과 같이 유네스코 신청 후 유네스코의 공동 등재 방안을 협의하여야 한다.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등재 신청을 하지 못한 상황이고 앞으로도 국가유산청의 입장은 남북한의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소통의 어려움이 있으니 조금 더 기다려 달라는 답변을 전달받았다
[시사매거진 강창호 기자]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살롱드닥터튠즈클리닉(Salon de Dr. Tune’s Clinic)과 아시아 퍼시픽 피아니스트 협회(Pianists of Asia Pacific Association, 이하 PAPA, 협회장 한상일)가 지난 10월 31일 문화적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예술과 미(美)의 융합을 통해 다양한 음악 공연과 예술 체험을 선보이며 지역 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협약식은 살롱드닥터튠즈 라운지에서 열렸으며, 나지혜 대표원장과 한상일 협회장이 참석해 예술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1일 구미 제1 국가산단에서 개최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배터리 활용성 증대를 위한 BaaS 시험실증센터 기공식'에 참석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2023년 8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BaaS 시험 실증 센터 건립은 부지면적 약 2만4576㎡ 규모에 총 6개 동 센터를 구축해 사용 후 배터리 안정성 평가, 진단 및 시험 인프라 구축 등 배터리 활용성 증대를 위한 전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4일 국회에서 열리는 2025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에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윤 대통령을 대신해 연설문을 발표할 예정인데 박근혜 정부 이후 11년 간 이어져온 대통령의 예산안 시정연설 관례가 깨진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1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 여부를 묻는 질의에 "현재로서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통령 시정연설이 매년 있는 것은 아니고 총리가 대신하는 경우도 종종
[시사매거진] 간신은 어떻게 나라를 망치고,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는가?간신이 없는 곳은 없다. 간신은 하나의 심각한 역사현상이다.간신을 막고 제거하지 못하면 그 조직은 물론 나라가 망한다.간신이란 망령이 우리 사회 구석구석을 배회하고 있다. 망령으로 떠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를 갉아먹고 있다. 사람들을 해치는 것은 기본이다. 선량한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죽어 나간다. 봉건시대의 찌꺼기가 어째서 지금 우리 사회를 좀먹고 있는 것인가?역사현상으로서 ‘간신현상’은 여전히 잔존(殘存)하고 있다. 부분적 잔존에만 머무르지 않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홍준표 대구시장은 1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 비서실과 내각의 전면 쇄신을 요구하고 나섰다.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무너지면 우리에게 차기 대선은 없다"며 "어떻게 쟁취한 정권인데 또다시 몰락의 길을 가고 있는가"라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중국 제왕학에 제왕은 면후심흑(面厚心黑 얼굴은 두껍고 마음은 검다)해야 한다고 한다"며 "당은 방기(放棄 내버리고 돌아보지 않음)하고 대통령 비서실부터 전면 쇄신하고 내각도 전면 쇄신해 새롭게 국민 앞에 나서시라"고 촉구했다.또한 "더
[시사매거진] 청보리밭을 사이에 두고 시인과 함께 시 속으로 들어가고, 소설가와 함께 소설 속으로 들어간다. 모닥불을 피워놓고 각자 좋아하는 시 한 편씩을 읽기도 하고, 늦은 밤까지 뮤지컬과 오페라 영상을 보는가 하면, 소나무 그늘 아래에서 클래식 콘서트가 열린다. 종일 새 소리밖에 들리지 않는 곳에서 매주 독서 모임도 열리고, 글쓰기 수업도 열린다. 시골 책방 생각을담는집 풍경이다.책방을 운영하는 시인 임후남은 말한다. 시골 책방의 풍경은 때때로 허구 같다고.허구 같은 책방에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리고 함께 책을 읽고 뚜벅뚜벅 앞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여야는 31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한 것에 대해 한목소리로 규탄했다.한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한의 무모한 도발을 강력 규탄한다"며 "우리나라와 미국에 대한 불만을 표출함과 동시에 러시아를 향한 국제사회의 시선을 분산시키려는 의도일 것"이라고 밝혔다.한 대변인은 "한반도가 미증유의 안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야당도 초당적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한다. 단합된 대비 태세만이 한반도 평화를 지켜낼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겨울가전으로 사랑받고 있는 소형가전 브랜드 오아가 극세사 전기무릎담요 ‘포그밍L 전기담요’를 출시했다. 오아에서 새롭게 출시한 전기담요 ‘포그밍L 전기담요’의 크기는 1800x1300(mm)로, 더블 침대 사이즈에 준하는 넓은 사이즈라 더욱 포근하고 따뜻하게 덮을 수 있다. 부드러운 극세사 재질에 넓은 열선으로 보온 효과가 뛰어나다. 1단계 29도부터 9단계 45도까지 단계별 원하는 온도를 촘촘하게 설정할 수 있고, 최대 9시간 타이머 설정이 가능하여 취침 시에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이 모든 설정을 편리하게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시사매거진] 이커머스 기업 넥스트플레이어가 최근 NH투자증권을 코스닥 상장을 위한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넥스트플레이어는 2026년 상반기까지 상장 예비심사를 마칠 계획이다.2013년에 설립된 넥스트플레이어는 이커머스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 매출 53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24년에는 630억 원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2024년 상반기 매출은 2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으며, 특히 1~3월 실적은 각각 14%, 28%, 17% 상승하며
[시사매거진 정유희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까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최종 승인만 남은 가운데, 부산시민사회가 가덕신공항 거점 항공사 확보를 위한 에어부산 분리매각에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에어부산 분리매각 가덕신공항 거점항공사 추진 부산시민운동본부는 30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이날 "부산시민사회는 부산시민의 강렬한 열망을 바탕으로 부산 거점항공사 확보를 위한 에어부산 분리매각을 즉각 이행하도록 윤석열 대통령의 결단을 요청하고 촉구한다"고 외쳤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마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국가원로회의(상임의장 오명)는 29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은퇴한 사회 원로 100여 명이 참여한 싱크탱크 '원지원(元智院·원로들의 지혜를 모은 연구원)'을 발족했다.국가원로회의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공군 호텔에서 3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전직 장관과 대학 총장 등으로 구성된 싱크탱크 '원지원'을 발족했다고 밝혔다.국가원로회의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33인 공동의장 체제로의 재편을 공식화하고 앞으로 사회 각 분야 석학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싱크탱크를 조직, 운영해 정책을 연구 개발하고 이를 국가 정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29일 오후 4시 서울 대방동에 위치한 공군회관 3층에서 (사)국가원로회의 창립33주년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오명 상임의장의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시사매거진미디어그룹 정찬영 상임고문, 시사매거진미디어그룹 김길수 발행인, 장민기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화성동탄을 진석범 지역위원장, 화성시의회 이해남 의원 등이 참석해 국가원로회의 창립33주년을 축하해주고 있다.김형석 명예교수가 특별강연을 해주어 많은 원로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시사매거진] 노터치 노브러쉬 자동 세차 전문기업 컴인워시㈜(대표 양석원)가 독자적인 기술 혁신을 인정받아 2024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컴인워시는 국내 최대 단일 세차 브랜드로, 차량에 흠집 없이 세차할 수 있는 노터치 노브러쉬 세차기를 제조·판매하며 모든 차종에 대응하는 다양한 노터치 자동 세차기 라인업을 구축했다. 셀프 세차장과 주유소 등을 중심으로 약 500여 대의 세차기가 전국에서 운영 중이며, 지난해부터 HD현대오일뱅크, E1 등과 협력해 주유소와 충전소에 지점을 확대하며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시설공단은 29일 오후 동서대학교 뉴밀레니엄관에서 동서대학교와 부산국제캐릭터&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성공 개최 및 부산유라시아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캐릭터·애니메이션 산업 발전과 청년 취업 지원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통해 부산이 문화 중심지로 자리잡도록 기여하고자 진행됐다.부산시설공단은 플랫폼 특성을 살려 페스티벌 지원을 강화하고, 동서대학교는 청년 인력을 활용해 미디어아트월 콘텐츠 개발 등 관련 프로젝트에 협력하기로 했다.이성림 부산
[시사매거진 정연수 기자] 11년 전 예능프로그램이었던 우리 동네 예체능을 모티브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기헌의원 (고양시 병) 지역위원회가 야심차게 준비한 ‘고양시 우리동네 예체능’고양시에서 화제다.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지역위원회 소속 생활체육특별위원회(위원장 엄재영)에서 3차에 걸친 회의를 열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종목을 선정했는데 첫 스타트로 ‘고양시 우리동네 예체능’(테니스편)을 10월27(일) 토당 테니스장에서 힘차게 출발했다.첫 스타트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이기헌의원(고양병)도 토당 테니스장을 찾았다.
섬 생태·문화 보전 위한 글로벌 협력 포럼 조선대학교, 신안군, 인도네시아 지속가능발전목표센터네트워크(ISCN)는 오는 10월 31일 조선대 법대 강당에서 ‘청색 적응(Blue Adaptation)’을 주제로 ‘2024 섬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발전 국제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세 주최 기관의 독창적 생태 보존 및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기여가 돋보이는 자리로, 인도네시아 언론에서도 국제 협력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조선대학교는 ISCN과의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통한 섬 지역 발전을 연구하며, 신안군은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IT솔루션·클라우드 전문기업 디모아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드밴스드 스페셜라이제이션(Advanced Specializ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전문기업(Specialization) 인증 제도는 특정 분야에서 기술 전문성과 고객 성공사례를 입증한 파트너사에게 부여하는 자격이다. 디모아는 AI(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현대화 분야에서 기술 역량을 인정받아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이번 인증으로 디모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플랫폼 기반 AI 및 머신러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시사매거진미디어그룹(발행인 김길수)은 서초구 시사매거진 본사에서 월리테라피(대표 이지영)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월리테라피는 병원, 요양원, 복지센터, 유치원 등 다양한 기관에서 힐링과 치유를 위한 봉사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국내 대표적 말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월리와 이지영 대표가 교감하며 사회 곳곳에 따뜻한 영향력을 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이미 미디어를 통해 선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유명한 월리는 팔라벨라 품종의 소형 말로, 전 세계 3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대통령실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진행된 한미일 국가안보실장 회의에서 북한이 파병을 대가로 러시아로부터 받는 반대급부 기술에 대한 단계별 대응을 협의했다고 밝혔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워싱턴DC에서 개최된 한미일 국가안보실장 회의에서 이같은 논의가 있었다고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전했다.이 관계자는 "지금은 북한 병력이 러시아 동부에서 적응 훈련을 하는 단계"라며 "그다음 단계를 보면 이 병력이 우크라이나 쪽 서부로 이동해 실제 전선에 투입되는 단계가 있을 수 있다"고 이같이 말했
[시사매거진 김형석 기자]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은 한국문화의 집 KOUS에서 지난 10월 22일 전통예술공연 ‘결(結):연(連)’을 무대에 올렸다.‘결연(結連)’은 관객과 전통춤을 맺고(結) 잇다(連)는 뜻과 결연(決然)한 전승자의 마음을 보여준다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지난 9월 24일 명인부 공연을 시작으로 이번 3회 차 공연은 2 인무로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김신아, 오현범의 ‘쌍장구’는 신명으로 삶을 극복하고 희망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가진 춤으로, 경기민요 ‘창부타령’의 가사 중 ‘아니 노지는 못하리로다’에서
[시사매거진 박지영 기자] 오는 10월 31일, 조선대학교 법과대학 강당에서 '2024 섬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발전 국제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조선대학교, 신안군, 인도네시아 지속가능발전목표센터네트워크(ISCN)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섬 지역이 직면한 기후위기와 지속 가능한 발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외 기후, 정책, 관광 분야의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청색 적응 전략, 기후위기 해결의 핵심 논의이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겨냥해 "끝없는 탐욕이 체육계를 병들게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진 의원은 이기흥 회장의 우성산업개발 토지 정화 비용 문제, 과거 뇌물수수 의혹과 부인의 세금체납 논란, 기부금 유용 의혹, 전과 기록 및 특별사면을 둘러싼 정치권 의혹 등에 대해 대한체육회장 선거 후보 자격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신뢰와 역할에 대해심각한 질문을 던졌다.진종오 의원실에 따르면 이기흥 회장은 우성산업개발의 창립자로 회사가 지난 2017년에 폐업한 뒤 오염된 폐골재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북한 김정은 독재정권의 어떠한 도발도 좌시하지 않겠다"며 "정부의 안보 태세 등 노력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한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엊그제 우리 수도 서울 등 대한민국 지도를 펼쳐놓고 '적국', '물리력'을 운운했다"며 "북한이 남침한 6.25 전쟁은 100만명이 넘는 인명피해를 내고 우리 국토가 그야말로 폐허가 됐다"고 이같이 말했다.그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는 단단한 안보태세와 압도적 군사력이 있다"며 "대한민국 정부의 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