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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월리테라피와 지속가능한 성장 위한 MOU 체결

언론사 최초 말플루언서 앵커의 탄생 세계 3000마리 이내, 팔라벨라 ‘월리’ 캐릭터로 재탄생 예고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시사매거진미디어그룹(발행인 김길수)은 서초구 시사매거진 본사에서 월리테라피(대표 이지영)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월리테라피는 병원, 요양원, 복지센터, 유치원 등 다양한 기관에서 힐링과 치유를 위한 봉사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국내 대표적 말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월리와 이지영 대표가 교감하며 사회 곳곳에 따뜻한 영향력을 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이미 미디어를 통해 선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유명한 월리는 팔라벨라 품종의 소형 말로, 전 세계 3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시사매거진미디어그룹(발행인 김길수)은 서초구 시사매거진 본사에서 월리테라피(대표 이지영)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월리테라피 이지영 대표(좌)와 시사매거진 김길수 발행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_시사매거진)
월리테라피 이지영 대표(좌)와 시사매거진 김길수 발행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_시사매거진)

월리테라피는 병원, 요양원, 복지센터, 유치원 등 다양한 기관에서 힐링과 치유를 위한 봉사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국내 대표적 말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월리와 이지영 대표가 교감하며 사회 곳곳에 따뜻한 영향력을 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미 미디어를 통해 선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유명한 월리는 팔라벨라 품종의 소형 말로, 전 세계 3000마리가 안 되는 희소성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월리는 10년이 넘는 동안 승마뿐 아니라 관련 산업에 종사해 온 이지영 대표와의 교감과 소통을 통해, 차분하고 온순하며 사람과 친화적이다.

이지영 대표는 “월리가 우리 가족이 된 스토리는 이미 너무 많이 알려져 있다. 내가 직접 겪었기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홀스테라피의 진정성을 알리고 싶다”며 “또한 이제는 월리를 캐릭터화해서 출판, 웹툰, 애니메이션, 굿즈 등을 통해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사랑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길수 발행인이 동대문구청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월리를 만났다. (사진_시사매거진)
김길수 발행인이 동대문구청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월리를 만났다. (사진_시사매거진)

김길수 발행인은 “월리가 일일이 사람들을 만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데 동의한다”며 “월리가 캐릭터를 통해 치유와 봉사, 그리고 꿈과 희망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캐릭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월리는 시사매거진 앵커로 대외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으로, 언론사 최초 말플루언서 앵커의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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