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를 낳고 있는 고양시 ‘우리동네 예체능’
국회 문체위소속 이기헌의원 지역위원회가 야심차게 준비한 고양시 우리 동네 예체능이 화제 고양시 55개 종목 중 하나를 선정해 직접 본인이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첫 스타트 ‘테니스 편’참여한 시민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테니스 즐겨!
[시사매거진 정연수 기자] 11년 전 예능프로그램이었던 우리 동네 예체능을 모티브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기헌의원 (고양시 병) 지역위원회가 야심차게 준비한 ‘고양시 우리동네 예체능’고양시에서 화제다.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지역위원회 소속 생활체육특별위원회(위원장 엄재영)에서 3차에 걸친 회의를 열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종목을 선정했는데 첫 스타트로 ‘고양시 우리동네 예체능’(테니스편)을 10월27(일) 토당 테니스장에서 힘차게 출발했다.첫 스타트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이기헌의원(고양병)도 토당 테니스장을 찾았다.
[시사매거진 정연수 기자] 11년 전 예능프로그램이었던 우리 동네 예체능을 모티브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기헌의원 (고양시 병) 지역위원회가 야심차게 준비한 ‘고양시 우리동네 예체능’고양시에서 화제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지역위원회 소속 생활체육특별위원회(위원장 엄재영)에서 3차에 걸친 회의를 열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종목을 선정했는데 첫 스타트로 ‘고양시 우리동네 예체능’(테니스편)을 10월27(일) 토당 테니스장에서 힘차게 출발했다.
첫 스타트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이기헌의원(고양병)도 토당 테니스장을 찾았다. 그는 이 프로그램은 고양시에 등록한 55개 스포츠 종목 중 하나를 선정해 직접 시민이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스포츠를 통해 신체의 건강을 도모하고 회원 간의 우의를 증진하고 나아가서 고양시가 스포츠 메카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따라서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참여형 프로그램인 ‘고양시 우리 동네 예체능’은 요즘 어려운 경제사정에 잠시나마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 번째 종목은 참여하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종목을 생활체육특별위원회 회의를 통해 정하고, 가벼운 운동복 운동화만 착용하고 오기만 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소요되는 경비는 종목단체의 재능기부와 기업후원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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