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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힘든 시절을 지나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삶을 견디는 기쁨》찬란한 은둔자 헤르만 헤세. 그의 외로움과 고통을 예술로 승화한 에세이집 《삶을 견디는 기쁨》이 교보문고 특별 리커버판으로 출간되었다. 《삶을 견디는 기쁨》의 리커버 표지는 헤세의 시선이 닿았을 가을 풍경을 전면에 내세워 자연에 대한 헤세의 애정을 표현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헤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헤세는 1946년,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등 작가로서 눈부신 영광을 얻었다. 그러나 조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불리는 제임스 알렌은 국내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서양에서는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이 인생의 멘토로 뽑는 저명한 작가이다. 그가 1903년 출간한 『생각하는 대로』는 누적 판매 부수가 무려 1억 5천만 부에 달하며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자기계발서로 손꼽힌다. 1912년 47세의 짧은 나이에 사망했지만 그가 남긴 21권의 책은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이후 탄생한 모든 자기계발서의 원류로 여겨진다.국내 최고의 마인드셋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 구독자 67만 명 유튜브를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아시아 최고 부자 리카싱의 충격적 고백"부를 쌓는 것은 가장 쉬운 일이다."‘부자’ 하면 누가 떠오르는가?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멀리 미국까지 갈 필요도 없다. 제주도보다 작은 섬에서 세계적인 부호로 성장한 리카싱이 있다. 12세에 전쟁 피난민으로 홍콩에 이민 온 그는, 14세에 폐결핵으로 아버지를 잃고 학교를 그만두었다. 가정을 책임지기 위해 찻집에서 일을 시작했고, 지금은 54개국에서 25만 명의 직원을 거느린 사업 제국을 이끌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기업의 시가총액은 52조 원, 이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CJ ENM 쇼호스트, 베스트셀러 작가, 스피치 관련 강사로 활동하는 저자는 그 누구보다 말하기에 친숙한 1인이다. 하지만 그가 처음부터 말을 잘했던 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 상황에 가까웠다.실제로 저자는 본인이 이야기할 때마다 주변 사람들이 얼굴을 찡그리고, 한숨을 쉬며 땅을 바라봤다고 고백한다. 이런 그는 본격적으로 ‘말공부’를 시작하면서 “말투 하나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는다.이 책은 저자가 직접 말투를 바꿔 나가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압축한 내용으로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말투’, ‘어디에서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욕망을 채우느라 삶을 잃어버린 우리들을 위한 일상 성찰!『심플하게 산다』는 동양적인 아름다움에 빠져 1970년대 말부터 일본에 살기 시작한 프랑스 출신의 저자 도미니크 로로가 삶의 핵심을 ‘심플함’에서 찾고, 아무리 풍족해도 만족하지 못하는 이 시대의 역설을 지적한 책이다. ‘심플한 삶’이란 적게 소유하는 대신 삶의 본질과 핵심으로 통하는 것을 뜻한다. 저자는 적게 가지고 소박하게 사는 ‘심플한 삶’을 통해 욕심으로 인한 부당함과 편견, 악취미, 낡은 습관을 극복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물건’,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우리는 실리콘밸리를 바라볼 때 몇몇 쇼맨십 가득한 CEO들의 언행에만 주로 주목하고, 언론이나 매체도 성공한 스타트업의 사업 아이템이나 리더십만을 분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리콘밸리 기업 역시 대다수를 이루는 구성원은 일반 직원들이다. 이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지 못한다면, 실리콘밸리를 제대로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이 책은 한국에서 태어나 자란 저자가 오랫동안 해외에서 생활하다 서른 중반에 실리콘밸리로 건너가 개발자로 취업하여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재택근무, 자율 회의,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소방청과 즉석사진관 브랜드 인생네컷이 협업하여 진행하는 ‘소방네컷’ 캠페인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국민들에게 소방의 친근한 이미지 강화와 일상 속 소방 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소방네컷’은 11월 9일까지 전국 각지의 인생네컷 부스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 참여 프레임 판매 수익 일부는 순직 소방관 유가족 관련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인생네컷 부스에서 소방을 테마로 한 전용 프레임을 선택해 사진을 찍으면, 마치 소방관과 함께 촬영한 것처럼 사진이 출력된다.특히 이번 캠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강창호 기자] 강승민 첼로 리사이틀 '시대의 목소리를 담다'가 오는 29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문을 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그리움과 조국’이라는 주제를 음악적 서사로 풀어내는 감동적인 무대가 될 예정이다.피아니스트 김송현과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현대 사회의 중요한 이슈와도 맞닿아 있으며, 특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같은 비극적인 고통과 슬픔 그리고 조국을 잃은 사람들의 상실감을 담은 음악으로 꾸며진다.그리움을 노래한 작곡가들의 이야기강승민은 올해 초 KBS 라디오 프로그램

강창호 기자

[시사매거진] 미국 대통령선거가 다가오면서 대선후보들의 폴리티파이(PolitiFi) 코인이 가상화폐 시장을 달구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유력 정치인을 연상케 하는 코인이 등장했다. 더 815재단과 호남일보에서는 국내 유력 정치인을 연상케 하는 폴리티파이(PolitiFi) 밈(meme)코인을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캐릭터별로 5000만 개씩 총 2억 개가 발행되는 밈(meme)코인은 국내외 가상화폐거래소 등을 통해 거래할 수 있고, 프리세일은 한화 100원 정도의 가치로 유통된다”고 밝혔다.폴리티파이(Polit

신현희 기자

[시사매거진] 그 여자의 침묵과 그 남자의 빛!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 작가 한강의 장편소설 『희랍어 시간』. 말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침묵과 눈을 잃어가는 한 남자의 빛이 만나는 순간을 그리고 있다. 열일곱 살 겨울, 여자는 어떤 원인이나 전조 없이 말을 잃는다. 말을 잃고 살던 그녀의 입을 다시 움직이게 한 건 낯선 외국어였던 한 개의 불어 단어였다. 시간이 흘러, 이혼을 하고 아이의 양육권을 빼앗기고 다시 말을 잃어버린 여자는 죽은 언어가 된 희랍어를 선택한다. 그곳에서 만난 희랍어 강사와 여자는 침묵을 사이에 놓고 더듬더듬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로드FC 토너먼트와 내년 첫 대회 일정이 확정됐다. 로드FC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주 MMA 스포츠 페스티벌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4강전과 결승전 그리고 내년 첫 대회 일정을 발표했다.[자료_ROAD FC] 글로벌 토너먼트 8강전은 지난 8월 31일 치러졌다. ‘코리안 스트롱’ 김현우(22, 팀피니쉬)가 ‘브라질 산타 챔피언’ 루카스 페레이라(32, ASTRA FIGHT TEAM)를 트라이앵글 초크로 기절 시켰다. 키르기스스탄의 으르스켈디 두이세예프(23, ATAMAN TEAM)와 ‘우승후보’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미국 대선이 약 두 달여 남은 가운데 9월 10일(현지시각)미국 대선 첫 TV토론이 마무리됐다. 이번 TV토론은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후보에 대한 호평이 지배적이다. 트럼프 후보는 평정심을 잃고 흔들렸다는 분석이다. 미 대선후보들의 첫 TV토론은 9월 10일(현지시각) 오후 9시부터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국립헌법센터에서 ABC 주최로 열렸다. 해리스와 트럼프 두 후보는 당초 예정됐던 90분을 조금 넘기며 100분가량 진행됐다.해리스와 트럼프 두 후보는 경제, 낙태, 외

신혜영 기자

[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주 4일제 도입은 전 세계적으로도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여러 나라에서 시범 운영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직원 만족도를 평가하고 있으며, 일부는 이미 정책으로 확립하고 있다.영국은 2022년에 대규모 실험을 실시하여 61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실험 후 92%의 기업이 주 4일제를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직원들은 더 높은 생산성과 만족도를 보고했다.벨기에는 2022년에 법적으로 주 4일제를 도입하여, 직원들이 주 5일 근무 시간을 주 4일로 압축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 단, 주당 총 근무 시

정영진 기자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의류 브랜드 닉앤니콜(NickNicole)이 오는 10월 11일 명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최근 명동은 한류 문화의 인기에 힘입어 유명 브랜드들이 다수 입점하며 해외 관광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닉앤니콜의 이번 두 번째 플래그십인 명동점 오픈은 K-패션을 선두하고 있는 닉앤니콜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닉앤니콜은 이미 프리오픈을 통해 한 달간 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오픈 행사에는 K팝 그룹 티아라의 효민, 배우 서예지, 크

김태형 기자

‘하이게이트’와 만나 와이키키의 랜드마크 되다.알로힐라니 리조트는 와이키키 해변을 대표하는 럭셔리 리조트로, 하와이의 자연과 역사, 그리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1969년 일본인 사업가 켄지 오사노가 처음 태평양 비치 리조트라는 이름으로 개장한 이곳은, 2015년 하이게이트(Highgate)에 인수된 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쳤다. 1억 1,500만 달러의 자금이 투입된 이 프로젝트는 18개월간 진행되었으며, 리조트의 객실, 공용 공간, 외관과 주요 시설들이 모두 현대적 감각과 하와이 전통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박지영 기자

하와이 관광청과 하와이 전문여행사 팜투어가 단독으로 준비한 이 10월 한 달간 열린다. 10월 매 주말 서울, 부산, 대전 등 팜투어 전국지사에서 개최되는 ‘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를 방문하면 ‘일십백천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1+10+100+1,000+10,000’ 특별 혜택10월 중 팜투어의 에 방문한 커플 중 한 쌍에게 ‘르네상스 호텔(Renaissance Honolulu Hotel & Spa)’ 오션스위트 3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1월 4일 팜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박지영 기자

[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위클리블록체인, 니아미디어그룹 CEO 임대표가 시사매거진 부사장으로 취임했다고 지난 9월 25일 밝혔다.시사매거진 김길수 회장은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같은 신기술이 대세이며 언론에서도 이와 같은 기술력이 요구되고 있다”며 “새로운 경영과 마인드가 시급했기 때문에 자회사를 운영하는 임대표를 시사매거진 부사장으로 전격 영입했다”고 전했다.시사매거진은 2018년 위클리블록체인을 창간해 임대표를 CEO로 선임했으며, ‘비트코인의 미래’를 발간한 바 있다. 위클리블록체인은 Web3.0과 관련한 인공지능(AI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부경본부)는 지난 4일부터 3일간 부산에서 열린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4'에 발제사로 참여했다.이번 대회에는 약 300명의 국내외 대학생, 직장인, 일반인이 참가했으며, 부경본부는 '세분화되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차별화된 동해선 광역전철 서비스 창출'을 주제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10팀(약 40명)이 서비스 개발을 진행했다.발제사상 1등은 'KORAIL DONGHAE'를 개발한 'FORIF'팀이 차지했으며, 2등은 '동해번쩍'의 '맥콤하고 알싸한'팀, 3등은 '동

박윤승 기자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국민의힘은 7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의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문 전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소환하며 연일 쓴소리를 이어가고 있다.장동혁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 수사 때문이라는 건 변명이 될 수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장 최고위원은 "문 전 대통령에 대한 극렬 지지자들은 다혜 씨의 음주운전이 '검찰이 괴롭힌 탓'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며 "이 꽉 깨물고 굳이 한 번 이해해보려고 한다면 검찰 수사 앞두고 술은 마실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음주운전까지 변명이 될 수는

장석 기자

[시사매거진 김재철 기자] 건물이 오래되면 겪게 되는 흔한 문제 중 하나가 수도관 노후화이다. 수도관이 노후되면 녹물이 나오거나 이물질로 인해 물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또한 부식이나 파손으로 인해 누수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우리의 몸을 건물에 빗대어 보면, 혈관은 수도관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혈관도 수도관과 마찬가지로 오랫동안 사용되면 노화로 인해 손상되거나 막히고, 누수가 발생할 수 있다. 만약 당뇨, 비만, 고혈압 등과 같은 만성 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이와 같이 혈관이 손상되어

김재철 기자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그는 아주 오랫동안 정치가 본업이었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남해군 이어리마을 이장부터 시작해 남해군수, 행정자치부장관, 경남도지사, 국회의원... 그렇게 켜켜이 정치적 이력을 쌓아왔다. 풀뿌리 지방자치의 산증인이자 정치 전문가인 김두관 전 국회의원의 값진 시간과 진정성이 국민에게 닿아 이제는 진정 시대가 원하는 정치 장인(匠人)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8.18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대표와 맞붙어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중심을 잡았던 김두관 전 국회의원이 오는 2027년 치러질 더불어민주당

신현희 기자

[시사매거진 정유희 기자] 올해 제29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전당에서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개막했다. 이날 배우 이정재는 개막식에 참석하며 '영화의 도시' 부산 영화 팬들의 환호에 하트로 화답했다.부산국제영화제는 2일부터 11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 센텀시티 등 7개 극장 28개 스크린에서 63개국 279편, 커뮤니티비프 55편을 선보인다.

정유희 기자

[시사매거진 정유희 기자]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전당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김상만 감독의 '전,란'을 개막작으로 선보인다. 영화 '전,란'의 주역인 김상만 감독과 배우 강동원, 박정민, 김신록, 차승원, 진선규, 정성일이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관객과 인사하고 있다.

정유희 기자

[시사매거진 정유희 기자]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2일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개막작 '전,란'의 주역인 김상만 감독과 배우 강동원, 박정민, 김신록, 차승원, 진선규, 정성일이 개막식 참석을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김상만 감독의 '전,란'을 개막작으로 선보이며,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54편을 포함해 총 63개국 27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오는 11일 폐막 전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메가박스 부산극장 등 총 5개

정유희 기자

경복대학교 의료미용과 재학생들은 지난 8월 24일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ICC 기술탐방’ 현장견학으로 뷰성형외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학생들은 우수 협약 산업체인 뷰성형외과의 실무진과 함께 현장 직무의 이해 및 의료미용 분야에 대한 비전을 함양하고,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경복대학교 의료미용과는 의료와 미용이라는 두 분야를 융합하여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기업 건실도를 고려한 257개

김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