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기 기자의 기사

총 539건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진구는 전월세 안심계약 서비스와 의료관광 활성화, 청년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시사매거진과 인터뷰에서 "각종 정책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구민과 지역사회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다음은 김 구청장과의 일문일답.전월세 안심 계약 서비스의 내용은지난해 전국적으로 전세사기 피해가 확산되자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했다. 이용자 만족도가 높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 중이며,

한창기 기자

맘씨가 얼굴이다마음씨를 나타내는 것이 얼굴이다.살아온 이력이 고스란히 얼굴에 담겨있다.얼굴은 갓난아기도 볼 줄 아니 마음씨를 잘 닦고 곱게 써야 한다.두고 보자 했던 말이, 곧 다가오니착하게 살아라.마음먹은 대로 주름살이 생긴다.

한창기 기자

바다나아감에 있어 섞이고 갈라지고, 그리하여 바다로 간다.억울함을 밝혀내려 하면은 마음이 아프고, 맘이 아프면 몸이 상한다.욕심이 사람을 병들게 한다.자존심이랑은 개나 먹으라고 던지라.바다처럼 다 받아들여라.

한창기 기자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없다.요즘은 잘되겠지,바쁘지, 하며 탓한다.누이 좋고 매부 좋고, 네 맘대로 이심전심이다.삶이 무거워진다.시간이 바쁘다는 핑계로 스스로 물러난다.마음먹은 대로 안 되는 것도, 되는 것도 없다.달라져야 한다.제멋대로 말고, 제대로 달라져야 한다.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울산항만공사(UPA)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해운·항만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울산항 국제 항만안전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주최, UPA 주관으로 '미래 선박연료가 항만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진행됐다.콘퍼런스는 유럽해양안전청(EMSA)과 UPA의 발표로 시작됐다. EMSA의 모니카 마르케스 라말류는 해운 탄소중립 관련 정책과 목표를 소개했고, UPA 이동만 실장은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 계획을 발표했다.첫 세션에서는 로이드 선급의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과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센터(이하 양성센터)’를 개소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양성센터는 문체부의 첫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인 ‘인도네시아 콘텐츠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됐으며, 한국 문화콘텐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인력 양성을 통해 인도네시아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인도네시아는 2024년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서 ‘한국 문화콘텐츠에 대한 호감 비율’이 86.3%로 26개국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진구는 5일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는 제29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부산진구 여성단체 회원과 구민 등 300명이 참석했으며, 전자현악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대회사, 축사 및 타악공연팀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김영욱 구청장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여성과 남성에 대한 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개선하고, 성별에 관계없이 개인의 능력과 소질을 계발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해 가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시의회 황석칠 의원(동구2, 국민의힘)은 6일 제324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고독사, 노인일자리, 노인 여가문화정책을 주제로 발언을 시작했다.황 의원은 고독사 사망자가 매년 증가하며 그 비중이 커지고 있기에 부산시의 고독사 현황 파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나 부산시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1년 이후 고독사 현황을 자체 관리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를 제기하며, 다른 광역시의 실태조사 사례를 들며 부산시도 자료 축적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그는 부산시 고독사 시범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의 신발 인솔(신발의 안창) 제조사 ㈜영창에코(전 조재영 대표)가 116억 원 규모의 사기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졌다. 회사 경영진이 단기 이익을 위해 고의적으로 기업 가치를 훼손한 정황이 드러나며 논란이 일고 있다.영창에코의 성장과 리더십㈜영창에코는 2007년 ㈜영창산업에서 분리돼 설립됐으며, 조재영 전 대표의 리더십 아래 18년간 성장해왔다. 신발 인솔과 공장 자동화 기기, 산업용 기계 장비를 제조 및 수출하며 글로벌 기업 N사의 주요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해왔다.조재영 전 대표는 신발 부품 산업에

한창기 기자

힘이 들 땐 산수를월요일에 사람을 만나는 것은 실례라 한다.그도 그럴 것이 주말의 여운이 월요일까지 이어지니 그 또한 그럴 수 있다.월요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하는 회의는 참으로 거시기하다. 무거운 발걸음이다. 삶이 힘들 땐 산수를 해라,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만큼만 세어 보라.월요일을 한 달로 세어보면 사 일이요, 일주일에는 한 번이요,산수를 해보니 견딜 만한 시간이다.두 손 가득 욕심 내려놓으면 생각이 보인다.원을 그려야 원이 이뤄진다.

한창기 기자

하심(下心)자신을 낮춘다는 것이 어렵다.완고하다.고집불통이다.그러나꺾이는 것이 한순간이다.그것도 지 스스로 발목을 잡는 어리석음을 범한다.나이 먹은 남자는 더더욱 그러하다.말이 친하고 익숙함이 예제를 부른다.반말이 편하다.편하다는 함정에 빠진다.유독 아이한테는 존댓말을 한다.“그랬어요” 하며존대함이 아니다, 사랑스러움이다.아이를 대하는 사랑스러움이 낮춤이 아니듯, 오랜 구습의 언어를 버릴 때다.“그랬어요” 하며.

한창기 기자

동부산권을 통과하는 첫 KTX 노선인 ‘KTX-이음’이 올 년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현재 준고속철도인 ‘KTX-이음’은 서울 청량리~경북 안동 구간만 개통돼 운행 중이지만 올해 말 안동~영천 구간 공사가 완료되면 부산·울산지역을 지나는 동해남부선과 연결된다. 이로 인해 서울 청량리~부산 부전역까지 전 구간이 개통돼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5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부산역에서 출발하는 KTX 본 노선 외 서울에서 부산을 오가는 KTX 노선이 하나 더 만들어지는 것이다.그런데 국토교통부가 신경주역~부전역 110㎞ 구간에 중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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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 센텀종합병원이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돼 본격적인 연구와 치료에 나선다. 이는 부산 지역 종합병원 중 최초의 사례로, 센텀종합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17일 공식 통보를 받았다.이로써 부산에서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은 총 6곳이 됐으며, 종합병원 중에서는 센텀종합병원이 첫 번째다. 첨단재생의료는 손상된 인체 구조나 기능을 재생 및 회복시키고 질병을 예방 및 치료하는 기술로, 세포치료, 유전자치료, 조직공학치료 등이 주요 분야다. 이는 특히 중증 희귀·난치 질환의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한창기 기자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압도적 승리를 통해 다수 의석을 획득한 야당으로서 국회를 이끌고 있다. 물론 민주당이 잘해서라기보다는 윤석열 정권에 대한 심판의 성격이 더 크다는 꼬리표가 따르지만 어찌됐던 결과적으로 의회 권력을 획득했다.그런데도 부산지역은 윤석열 정권 심판의 국민적 열기 속에 18석 중 1석이라는 총선 대 참패의 결과를 기록하고 말았다. 혹자는 서울수도권의 심판론에 대한 역풍 때문이라고도 하고, 혹자는 소선거구제의 폐해를 지적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2~5% 내외의 석패가 대부분이어서 참패라 보기 힘들다는 진단도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펜타플렉스가 분양승인 없이 불법 사전영업을 진행한 사실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시행사 에스에이벤처밸리(주)는 2021년 12월 6일 아시아경제 일간지에 모집공고를 게재했으나, 이후 분양을 진행해야 하는 것에도 불구하고 2021년 5월부터 불법 사전영업을 진행한 것으로 드러났다.시행사와 신탁사 KB부동산신탁(주)은 수분양자들로부터 분양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계약금 중 5%를 예약(신청)서 명목으로 청약받거나 조건부매매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저질렀다.또한 불법 사전영

한창기 기자

지리산이 또 다시 개발의 광풍에 휩싸이게 됐다. 틈만 나면 다시 꿈틀대는 케이블카사업 때문이다. 죽여도 죽여도 다시 살아나는 영화 속의 좀비처럼 끊임없이 되살아나는 지리산 케이블카 개발사업, 정말 어떻게 보아야 할까.이번에는 산청군이다. 지리산 천왕봉이 가장 넓게 위치한 산청군은 천왕봉에 오르는 대표적인 등반 코스인 중산리에서 장터목까지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이른바 '지리산 케이블카' 건설 계획을 본격화했다. 이번에는 광역지자체인 경상남도가 단일화라는 명분을 앞세워 산청군이 신청한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을 경남도 차원에서 추진하겠다고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경남정보대학교는 지난 11일 대학 대회의실에서 교육부 박성민 기획조정실장과 해외인재유치팀장 등 교육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교육부 박성민 기획조정실장과 이운식 해외인재유치팀장을 포함한 교육국제화팀 관계자들과 함께 경남정보대의 주요 인사들인 김태상 총장과 김홍길 국제교류처장뿐만 아니라, 부산벤처기업협회 회장인 심술진 ㈜코닥트 대표이사, 김기환 STS 로보테크 대표이사, 류회걸 ㈜정민전자 상무이사 등 지역 산업체 대표들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3일 진주시 지수면 승산마을에 위치한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협력중소기업 10개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K-기업가정신 함양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협력중소기업 경영진들이 글로벌기업 창업주의 경영철학을 배우고, 올바른 기업가정신 함양을 통해 국가 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발전은 이 자리에서 중소기업기술마켓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K-기업가정신센터와 지수 승산 부자마을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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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이 이순걸 울주군수와 울주군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에너지와 원자력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특강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시대에 원자력 에너지의 역할과 필요성 및 지역 상생 발전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시행했으며 소유섭 본부장은 탄소 절감, 에너지 안보 등 원자력 에너지의 필요성, 세계 원자력 동향, 울주군·새울본부의 상생 발전 방향에 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새울본부는 다양한 분야에서 울주군과 함께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애완견이 유모차를 타고 다니는 시대에도 장애 아동은 2차 피해를 우려해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 취재 요청을 거절한 피해 아동의 부모는 아이의 2차 피해 예방과 외상 후 스트레스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부모는 가해 교사의 소송 과정을 견디며 교감에게 관할 장학사를 통해 단일화 소통 창구를 요청했지만, 오히려 생활부장이 아이 엄마에게 혼란을 초래했다.아이는 담당 형사와 장애인단체협의회 임원 참관 아래 폭행 경위가 진술됐고, 부모는 받은 상처가 더 깊어질까 두려워 묻지 못했지만, 담당 형사는 아이에게 노래를 시켰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진구는 10일 청년플랫폼 청년Flex의 새로운 개소를 전포역사(驛舍)로 확장하면서 이를 기념하는 개소식을 열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박현철 부산진구의회 의장 등 구의원,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 박근우 전포파출소장과 부산진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청년Flex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기존에 전포카페거리에 위치했던 청년Flex 시설은 계약이 종료되면서 부산교통공사의 협조를 받아 전포역 내 24평 규모의 공간으로 이전하고 확장됐다. 이에 따라 청년Flex는 전포역의 중심에 자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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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최근 부산 특수학교서 발생한 발달장애(ADHD) 학생 폭행 사건이 경찰의 철저한 수사로 교사의 비도덕적 행각이 드러나며 충격을 주고 있다.해당 교사는 초기 조사에서 나무 막대기로 학생을 때렸다고 진술하며 이를 쓰레기 집하장에 버렸다고 주장했다. 사건을 담당한 형사는 가해 교사의 진술에 의문을 품고, 재차 현장을 동행해 수거 시간을 확인한 결과, 가해 교사의 말과 일치하지 않는 점을 발견했다. 주도면밀한 거짓 진술로 경찰을 속였다.경찰은 교내 관재센터 출입문에 달린 CCTV를 재확인한 결과, 교사가 빈손으로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도심의 한 특수학교에서 ADHD 발달장애 학생이 무방비한 상태에서 둔기로 가격당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가해자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사건의 동기도 불분명하다.피해 학생은 평소 애국가를 즐겨 부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학생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공격으로 인해 그의 건강 상태가 심각히 우려되고 있다.이번 사건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경찰은 사건 경위와 가해자를 밝혀내기 위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 사건을 계기로 학교 내 폭력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도심 속 특수학교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폭행 사건이 무방비한 상황에서 일어났다. 지난 27일 오전 9시 가해자는 조회에 참석하지 않자 CCTV가 없는 빈 교실에서 무방비 상태의 장애(발달장애) 학생을 제압하고 체벌을 가했다. 상처를 입힌 둔기는 휘어졌고 폭행의 충격과 공포를 더욱 가중시켰다. 이 사건은 학교 내부의 안전 시스템 부재와 관리 미흡에 대한 우려를 더욱 부각하고 있다.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지난 27일 오전 9시 도심에 위치한 한 특수학교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발달장애를 가진 장애 학생(19세)이 교사에게 쇠 둔기로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이 학생은 외할머니의 상을 치른 후 등교한 첫날,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에서 조회에 참석하지 않자 무방비 상태에서 체벌을 받았다.학생은 아버지를 만나자마자 "아빠 죽을뻔 했어요"라며 충격과 공포에 휩싸여 울먹였다.이는 그가 겪은 충격과 공포를 보여주는 말로, 이 사건은 학교 내에서의 폭력 문제에 대한 더욱 강력한 대책이 필요함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한창기 기자

최근 대통령의 '영부인 방탄' 논란을 놓고 또 한 번 정치권이 격량에 휩싸인 가운데 대통령의 판단에 대해 흥미로운 주장이 제기됐다.야당이 발의한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권이 한차례 있었던 가운데 최근 서울중앙지검장을 비롯한 검찰 지휘부가 전원 교체된 데 대해 "김건희 여사 방탄용 물갈이"라는 비판에 “그건 방탄이 아니라 최소한 상남자의 도리”라고 말한 홍준표 대구시장의 주장이 그것이다.“자기 여자 하나 보호 못 하는 사람이 5000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겠냐”며 “당신이라면 범법 여부가 수사 중이고 불명

한창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