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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청년Flex 개소식 '청년거점시설' 새 출발

전포역 청년플랫폼 확장 개소식으로 청년들의 소통 공간 확보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진구는 10일 청년플랫폼 청년Flex의 새로운 개소를 전포역사(驛舍)로 확장하면서 이를 기념하는 개소식을 열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박현철 부산진구의회 의장 등 구의원,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 박근우 전포파출소장과 부산진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청년Flex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기존에 전포카페거리에 위치했던 청년Flex 시설은 계약이 종료되면서 부산교통공사의 협조를 받아 전포역 내 24평 규모의 공간으로 이전하고 확장됐다. 이에 따라 청년Flex는 전포역의 중심에 자리하

10일 부산진구 청년플랫폼 청년Flex의 새로운 개소를 전포역사(驛舍)로 확장하면서 이를 기념하는 개소식을 했다.(사진_부산진구청)
10일 부산진구 청년플랫폼 청년Flex의 새로운 개소를 전포역사(驛舍)로 확장하면서 이를 기념하는 개소식을 했다.(사진_부산진구청)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진구는 10일 청년플랫폼 청년Flex의 새로운 개소를 전포역사(驛舍)로 확장하면서 이를 기념하는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박현철 부산진구의회 의장 등 구의원,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 박근우 전포파출소장과 부산진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청년Flex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기존에 전포카페거리에 위치했던 청년Flex 시설은 계약이 종료되면서 부산교통공사의 협조를 받아 전포역 내 24평 규모의 공간으로 이전하고 확장됐다. 

이에 따라 청년Flex는 전포역의 중심에 자리하게 돼 청년들의 유동인구를 끌어들이며 청년들의 중요한 교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새롭게 단장된 청년Flex가 청년들의 상호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Flex는 2020년 6월부터 운영돼 온 공간으로 다양한 취업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들의 자발적인 커뮤니티를 지원해 청년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확장 이전 후에도 청년Flex는 상시 프로그램 4개와 특별 프로그램 7개를 통해 청년들의 활성화를 촉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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