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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보] CCTV 없는 빈 교실, 폭행으로 휘어진 '쇠 둔기'... 공포 속 침묵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도심 속 특수학교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폭행 사건이 무방비한 상황에서 일어났다. 지난 27일 오전 9시 가해자는 조회에 참석하지 않자 CCTV가 없는 빈 교실에서 무방비 상태의 장애(발달장애) 학생을 제압하고 체벌을 가했다. 상처를 입힌 둔기는 휘어졌고 폭행의 충격과 공포를 더욱 가중시켰다. 이 사건은 학교 내부의 안전 시스템 부재와 관리 미흡에 대한 우려를 더욱 부각하고 있다.

체벌로 사용된 휘어진 "쇠 둔기'(사진_제보자 제공)
체벌로 사용된 휘어진 "쇠 둔기'(사진_제보자 제공)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도심 속 특수학교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폭행 사건이 무방비한 상황에서 일어났다. 

지난 27일 오전 9시 가해자는 조회에 참석하지 않자 CCTV가 없는 빈 교실에서 무방비 상태의 장애(발달장애) 학생을 제압하고 체벌을 가했다. 

상처를 입힌 둔기는 휘어졌고 폭행의 충격과 공포를 더욱 가중시켰다. 이 사건은 학교 내부의 안전 시스템 부재와 관리 미흡에 대한 우려를 더욱 부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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