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27일부터 10월 18일까지 84일간 전국에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여름 방학, 휴가철, 추석 연휴 등으로 헌혈 인구가 줄어드는 시기에 혈액 수급을 안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27일부터 9월 18일까지는 하절기 집중 기간,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는 추석 연휴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집중 헌혈을 펼친다. 목표 참여 인원은 1만 명이다.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하절기에는 학교 단체 헌혈이 줄고, 연휴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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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 온병원과 해운대백병원 등 전국 175개 병원이 1일부터 시행되는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 지정돼 지역 필수의료를 담당하게 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지난 6월 30일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부산 온병원을 포함한 175개 종합병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의료전달체계 정상화를 위해 중증환자 진료 중심의 상급종합병원 구조 개편과 함께, 지역에서는 포괄 2차 종합병원을 중점적으로 육성할 방침이다.이번 사업은 종합병원의 진료역량을 강화해 지역 내 다양한 질환과 증상을 포괄적으로 진료할
언제나 좋은 것이 있다산에선 구름 걸친 능선,바다에선 건강한 사람들.끝이 보이는 길은 싱겁고알 수 없는 길은 막막하다.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길.역사처럼, 인생도 반복한다.다시 길을 떠난다.가볍게,사람 사는 곳으로.
관세음보살세월의 기억은 어제, 오늘, 내일도 흐릿하다.돌이켜보면 좋았던 시절만 선명하다.산행 뒤 술자리, 말은 없어도 다들 마음에 병을 품고 있다.무병장수를 바라는 마음에,누군가는 적고, 누군가는 외우며관세음보살을 부른다
여름비.일이 많을 땐 일이 버거웠는데,이젠 날씨가 버겁다.사는 게 이런 건가.재미도 없다.숨 쉬는 것도 의식해야 한다.여름은 갈증만 남긴다.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이 지난 13일 ‘2025 헌혈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장기간 헌혈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것으로, 이 총회장을 대신해 총회 기획부장이 수상했다.행사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 공동 주최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으며, 헌혈 유공자를 격려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식 일정으로 마련됐다.생명 나눔 실천, 전국 단위 헌혈 캠페인 지속 전개신천지예수교회는 “값없이 받은 생명을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 온병원(병원장 김동헌) 암병원(암병원장 류성열)이 방사선 암치료 장비인 '라이낙(LINAC)'을 이용한 누적 치료 건수가 2만 1500건을 넘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8년 7월 해당 장비를 도입한 지 7년 만의 기록이다.질환별로는 간·담관·담낭암 260명, 유방암 256명 등 전체 환자 1118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해당 암종에 집중됐다. 뒤이어 췌장암(72명), 전립선암(65명), 폐·흉선암(61명), 뇌암(59명), 직장암(39명), 림프절암(31명), 구강·경구암(29명), 자궁암(24명
“징글징글한 팀이 되어야 한다.”롯데 자이언츠가 지난 한 주 2승 1무 3패로 마무리하며 오래간만에 승보다 패가 많은 주를 기록했다. 하지만 올 시즌 확실히 저력 있는 팀이라는 것을 알리는 한 주였다.롯데는 지난주 사직에서 LG 트윈스,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를 만났다. 1위와 2위였기에 경기 전부터 만만치 않은 경기가 예상됐다.첫 경기 롯데는 아픈 손가락 윤성빈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2군에서 좋은 투구 내용을 보였기에 많은 기대감을 안고 마운드에 올랐고 실제로도 1회 초 홍창기와 김현수를 157㎞ 직구를 포함해 3구 삼진으로 잡아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 기장군 일광신도시에 조성 중인 ‘일광노르웨이숲오션포레’ 아파트에 자체 하수처리시설이 들어서며 입주예정자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이 단지는 총 1294세대 규모로 2027년 3월 입주 예정이며, 시행은 유림종합건설, 시공은 유림이앤씨가 맡았다. 기장군 대단지 중 자체 하수처리시설 설치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설치 배경은 일광 공공하수처리장의 용량 부족이다. 하루 9000톤 처리 능력으로는 신규 대단지 수용이 어려워, 유림 측은 자체 시설 설치를 조건으로 건축허가를 받았다.입주예정자들은 분양 당시 오수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은 전국 성도를 대상으로 ‘인 맞음 확인 시험’을 실시하며 계시록 통달과 신앙 의식 제고를 목표로 하는 교육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는 매주 성경 시험을 통해 신약 4복음서와 요한계시록 내용을 점검하고 있으며, 특히 부산야고보지파(지파장 성창호)는 전 성도를 대상으로 대면 시험을 시행 중이다.총회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1~4월 치러진 시험에서 전국 응시자의 99.8%가 90점 이상을 기록했으며, 부산야고보지파 6개 교회 역시 응시율 97%, 평균 99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신천지예수교회는 최근 일부 정치세력이 아무런 근거 없이 본 교회를 특정 후보나 정치세력과 연계 지목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13일 밝혔다.교회 측은 “신천지예수교회는 어떠한 정당, 정치인, 정치 활동과도 무관하며, 복음 전파와 성경 교육에만 전념하고 있다”며 “정치 개입 의도는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표몰이를 위한 마녀사냥, 종교를 이용한 허위 프레임 씌우기, 국민 분열 조장 행위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이는 단순한 네거티브가 아닌, 헌법이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HJ중공업(대표이사 유상철)이 고용노동부 주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실시한 2024년도 조선업 원·하청 안전보건 상생협력 수준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HJ중공업은 국내 선박건조 사업장 22곳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92.2점을 받아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우수 등급을 받은 조선사는 HJ중공업을 포함해 2곳뿐이다.조선업 원·하청 안전보건 상생협력 수준평가는 고용노동부가 2011년부터 시행해 온 제도로, 협력업체에 대한 안전보건 지원 및 관리 체계를 평가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매주 성경 시험을 시행하며 전 성도가 요한계시록을 통달하는 교회로 주목받고 있다. 이 교회는 입교 시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초·중·고 전 과정을 수료하고, 약 100문항의 시험에 합격해야 입교할 수 있다. 10만 명 이상 수료식을 네 차례나 연속 개최하며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다.이만희 총회장은 전국 교회를 순회하며 설교 때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을 인용, "계시록을 가감하는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며 성경 말씀을 마음과 생각에 기록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6일 아랍에미리트(UAE) 라시드 알샴시 공군방공사령관 일행이 본사를 방문해 KF-21과 FA-50 등 주요 항공기 개발·생산시설을 시찰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한-UAE 공군 간 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UAE 시찰단은 항공기 생산 역량과 기술 수준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아잔 알누아이미 AWC(공군전투센터) 사령관은 KF-21 시제기에 직접 탑승해 비행성능과 최신 항전 시스템을 체험했다.앞서 지난 2월 UAE에서 열린 IDEX 방산전시회에서는 강구영 KAI 사장이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김두관 전 의원이 9일 오전 10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역동적인 분권 성장으로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김 전 의원은 “중앙집중형 경제는 한계에 도달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구조 전환을 강조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청년 중심의 ‘스마트업’ 육성과 벤처 투자 확대를 제시했다.그는 ▲청년 50만 명 스마트업 인재 육성 ▲벤처 투자 모태펀드 50조 원 확대 ▲GDP 대비 R&D 예산 8% 달성 ▲국가 창업
미얀마대지진 대한민국 긴급의료지원단 2보 – 만달레이 현장[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7일 새벽 3시 ‘그린닥터스-온병원’ 소속 긴급의료지원단 13명이 만달레이로 출발했다. 미얀마 제2도시이자 지진 진앙지 인근인 만달레이는 피해가 극심하고 반군 활동까지 있어, 사전부터 위험지역으로 분류됐다.이들은 계란 2개와 바나나 1개로 구성된 간이 도시락을 들고 오전 5시 네피도를 출발했다. 지진으로 파손된 고속도로와 붕괴된 다리를 돌아 임시 우회로를 이용해야 했다. 5시간 후, 오전 10시 만달레이 도심에 도착했다. 시내는 붕괴된 불교 사원과
부산과 철도는 오랜 시간과 공간을 함께해온 동반자다. 이제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철도의 역할과 미래 방향에 대해 제언하고자 한다.지난 21년간 KTX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핵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 경제와 주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쳤다. 개통 이후 이동 시간은 단축됐고, 정차역은 초기보다 4배 증가한 12곳으로 확대되며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이 지역의 누적 이용객은 3억 9498만 명, 일평균 이용객은 7만 1000명에 이른다. 특히 지난 2월 28일에는 하루 10만 명이 KTX를 이용해 지역을 방문하며 철도의 경제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제63회 스포츠주간을 맞아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위한 ‘프로스포츠 경기관람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스포츠강좌이용권 및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수혜자, 학교 밖 청소년, 탈북 유·청소년,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등에게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체육공단은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프로스포츠 경기 예매권을 1인당 최대 4매(2만 원 이내)까지, 총 3만 매 지
제19대 부산시교육감 취임사김석준 “부산교육 정상화, 다시 시작하겠습니다”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교육가족 여러분.오늘 저는 교육청을 떠난 지 34개월 만에 다시 돌아와 제19대 부산시교육감(민선 6기)으로 취임했습니다.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교육감과 부교육감의 부재 속에서도 교육청을 굳건히 지켜주신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부산교육은 하루빨리 정상화되어야 하며, 그동안의 위기와 혼란은 도약의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국내외 교육환경은 빠르게 변
노을이 가지에 걸렸다. 겨울은 물러났고, 봄 앞에서 오늘을 놓지 못한다.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에 대한 부산시민의 시정운영 평가는 부정 응답이 긍정보다 높게 나타났다. 차기 시장 적합도에서는 박 시장이 1위를 기록했으나, 재지지 의향은 낮았다.부산언론인연합회(이하 부언련)가 ㈜유앤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3월 25~26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박 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1.1%(매우 잘함 15.5% + 잘하는 편 25.6%),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46.6%(잘못하는 편 17.4% + 매우 잘못함 29.2%)로 조사됐다. ‘잘 모르겠다’는 12.3%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14일 청주교회에서 창립 41주년 기념 예배를 열었다. 1984년 창립 이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이날 현장에는 5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간 문제로 함께하지 못한 성도들은 국내외 교회에서 생중계를 통해 참여했다.예배는 ▲창립 41주년 소개 ▲특별영상 ▲교회 연혁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이만희 총회장은 성도들에게 성경을 기반으로 한 신앙과 성장을 강조하며, “말씀과 하나 되어야 하며, 계시록의 실체를 깨달아야 한다.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공기업 최초로 미국 가스복합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에너지 신산업에 진출한다.남부발전은 지난달 27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추진 중인 200MWh급 대용량 BESS(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 사업의 투자구도를 확정하고, 주주사 간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루틸 BESS 사업은 공기업 최초의 미국 대용량 BESS 시장 진출 사례로, 배터리를 활용한 전력거래 사업이다. 기존 가스복합 중심의 발전사업에서 배터리 기반 미래 전략산업으로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은 지난달 28일 서울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유가족과 함께 故 도종순 씨 위패봉안식을 거행했다. 도 씨는 6·25전쟁 당시 19세로 육군에 자원 입대해 특수임무 수행 중 전사했으나, 미군 소속 전환과 정보 부존재 등의 이유로 2012년 전사 처리가 취소됐다. 권익위는 지난해 6월 정보사령부에 전사 여부 재심의를 권고하며 명예 회복을 추진해왔다.
버리지 못한 것언제였을까.기억나지 않는다.옷을 정리하다낡은 사진 한 장.디지털이 편해앨범은 사라지고메모리에 순간만 쌓인다.버리지 못한 욕심 속에 산다.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울산시는 폐기물 감량 및 자원 절약을 위해 일회용 아이스팩을 재사용하는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공동주택과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전용 수거함을 통해 아이스팩을 수거하고, 세척 후 전통시장·회센터·음식점 등에 무상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지난해 시는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129톤(43만 개)의 아이스팩을 수거했으며, 이 중 93톤(31만 개)을 재사용해 지역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자원 절약의 성과를 거뒀다.올해도 시는 전용수거함 점검과 수요처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국민의힘 당원 20여 명이 19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탈당 압박을 받고 울산시당 위원장직을 내려놓은 김상욱 의원(울산 남구갑)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이들은 "김 의원에게 부당한 탈당 요구와 단체 린치에 가까운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며 "김 의원은 배신자가 아닌 대한민국을 구한 국민적 영웅"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12월 3일 계엄령 선포 당시, 무장 군인이 국회의사당으로 진입하는 상황에서 계엄 해제 결의안을 통과시킨 국민의힘 의원 18명 중 한 명"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야당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최윤홍 부산시교육감 권한대행이 18일 부산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학교급식관계자 전문역량 강화 위생교육’에 참석해 급식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최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애쓰는 급식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시간은 정직하다.변화는 예외 없이 찾아온다.새치인 줄 알았던 머리카락은 어느새 흰빛으로 물들고,세월의 흔적은 주름이 되어 얼굴에 스민다.가끔 안경을 쓴다.눈부시던 태양이 부담스럽고,문득 흘러내리는 눈물에 이유를 묻는다.병원에서도 딱히 답은 없다.그저 세월이란다.그러니, 재미있게 살아야 한다.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 마산교회(담임 조성복, 이하 신천지 마산교회)가 8일 ‘계시록을 알려면 신천지로 오시오’를 주제로 말씀대성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남권 목회자들의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1월 18일 신천지 부산교회에서 열린 ‘진리를 알려면 신천지로 오시오’ 말씀대성회의 후속 행사로 진행됐다.강연 전, 신천지 마산교회는 1층 홍보관에서 교회 연혁과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 등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에게 신천지예수교회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손 마사지 및 전통놀이 체험 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