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강윤관 이너피스] 구름길도 바닷길도… 다시, 사람 사는 곳으로 걷는다

언제나 좋은 것이 있다산에선 구름 걸친 능선,바다에선 건강한 사람들.끝이 보이는 길은 싱겁고알 수 없는 길은 막막하다.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길.역사처럼, 인생도 반복한다.다시 길을 떠난다.가볍게,사람 사는 곳으로.

구미 금오산.(사진_문학박사 潤道 강윤관)
구미 금오산.(사진_문학박사 潤道 강윤관)

언제나 좋은 것이 있다
산에선 구름 걸친 능선,
바다에선 건강한 사람들.

끝이 보이는 길은 싱겁고
알 수 없는 길은 막막하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길.
역사처럼, 인생도 반복한다.

다시 길을 떠난다.
가볍게,
사람 사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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