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관 이너피스] 구름길도 바닷길도… 다시, 사람 사는 곳으로 걷는다
언제나 좋은 것이 있다산에선 구름 걸친 능선,바다에선 건강한 사람들.끝이 보이는 길은 싱겁고알 수 없는 길은 막막하다.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길.역사처럼, 인생도 반복한다.다시 길을 떠난다.가볍게,사람 사는 곳으로.
언제나 좋은 것이 있다
산에선 구름 걸친 능선,
바다에선 건강한 사람들.
끝이 보이는 길은 싱겁고
알 수 없는 길은 막막하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길.
역사처럼, 인생도 반복한다.
다시 길을 떠난다.
가볍게,
사람 사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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