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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권보경 기자] 부산시 금정구는 2025년 금정문화회관이 기획한 ‘댄스 하이라이트 페스타’가 오는 25일 저녁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에서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궁중무용, 민속무용, 창작무용, 신무용 등 다양한 한국 춤을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한국 고유의 멋과 깊이 있는 예술성이 담긴 작품을 통해 한국무용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한다. 김청우무용단의 ‘쌍춘앵전’은 봄날에 노래하는 꾀꼬리의 자태를 무용화한 작품으로 궁중무용을 선보이며, 설자영의 ‘이매방류 살풀이춤’은 내면적 세

권보경 기자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중소·벤처기업의 개방형 기술혁신을 지원하고, 첨단기술 이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노하우관’을 구축하고 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기술 노하우관은 ICT 등 첨단 분야에서 증가하는 노하우 이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특허 등 정형화된 지식재산 외에 기술문서, 소스코드, 기술지도 등 비정형 기술자료의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도입됐다. 기보는 자사 기술거래 플랫폼 ‘스마트 테크브릿지’ 내에 기술 노하우관을 신설해 공급기술을 다변화하고 수요기업의

박윤승 기자

부산과 철도는 오랜 시간과 공간을 함께해온 동반자다. 이제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철도의 역할과 미래 방향에 대해 제언하고자 한다.지난 21년간 KTX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핵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으며, 지역 경제와 주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쳤다. 개통 이후 이동 시간은 단축됐고, 정차역은 초기보다 4배 증가한 12곳으로 확대되며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이 지역의 누적 이용객은 3억 9498만 명, 일평균 이용객은 7만 1000명에 이른다. 특히 지난 2월 28일에는 하루 10만 명이 KTX를 이용해 지역을 방문하며 철도의 경제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유병태, 이하 ‘HUG’)는 3일 국토교통부 등 7개 기관과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 취약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3억 원을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열렸으며, 참여 기관들은 기부금과 건축자재를 지원하고,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했다.허그는 이날, 해당 사업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함께 취약지역의

박윤승 기자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12·3 비상계엄 관련 5천~1만 명의 국민을 학살하려던 계획이 있었다'는 발언에 대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야당 대표의 새빨간 거짓말에 경악한다"고 밝혔다.윤 대통령 변호인단은 3일 입장문을 통해 "오로지 정권을 찬탈하고 사법리스크를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으로 법적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 대표가 이성을 완전히 잃고 말았다. 오늘 참석한 4·3 희생자 추념식 후 기자들을 상대로 '비상계엄 계획에 1만 명의 국

장석 기자

[시사매거진] 오랜 시간 동안 필사를 강조한 120만 독자의 멘토 김종원 작가가 지난 40대를 돌아보며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자신의 진솔한 생각을 단 한 권의 필사책으로 집필했다.《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는 저자가 20년간 연구한 철학을 토대로, 저자의 경험에서 끌어올린 조언과 위로를 아낌없이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인간관계, 처세술, 감정 관리 등 우리의 삶을 관통하는 지혜를 직접 필사하며 얻을 수 있으며, 10일 단위로 저자가 던지는 인생 질문을 통해 삶을 점검하고 방향성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나이 오십, 백세시대라 불리는 오늘에 와서는 삶의 절반에 해당한다. 짧지 않은 시간 속에는 아직 아린 아픔이 있는가 하면, 저 자신이 기특한 순간 역시 존재할 것이다. 지난 삶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꾸려나갈 생의 반환점인 셈이다. 저자 이은대는 이 시점에 다다라 ‘나이 오십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겠다고 외치는 당당한 패기로, 나이 듦에 대한 회의며 좌절을 느끼는 모든 이들과 삶에 대한 단상을 나누고자 했다.과거 사업 실패로 파산하며 옥살이까지 했던 그는 출소 후 막노동판을 오갔다. 실패도 모자라 갑자기 찾아온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내 안에 숨어 있는 ‘또 다른 나’를 마주하면인생 스토리를 다시 쓰는 힘이 생긴다극복과 성장의 회복탄력성 심리학#버티는 삶이 아닌, 즐기는 삶을 살고 싶다#애쓰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다#성공한 사람들이 버틸 수 있었던 힘#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과 두려움의 정체 파악하기부서지지 않는 마음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다타인의 기대에 맞춰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종종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앞에서 막막함을 느낀다.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눈치 보고 배려하는 삶에 익숙해져 진짜 감정이나 욕구는 점점 희미해진다. 그럼에도 멈추지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여러분의 손에서 자라날 씨앗이 누군가의 커다란 숲이 되기를 바라며….체계적인 시간 관리를 위해 바쁜 일상 속에서 24시간 365일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 일은 어렵다. 그렇다면 매일 관리하는 게 아닌 주마다 성장일지를 기록해 보면 어떨까? 4년간 여럿의 성장 파트너와 함께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하여 정리한 ‘생각의 노하우’를 엮은 책이다.“이 책은 성장의 씨앗을 키워가며 얻은 배움과 경험을 담은 기록입니다. 함께 성장의 길을 걸어온 파트너들과 만들어온 ‘한 뼘 성장 플래너’는 단순히 기록을 위한 도구를 넘어, 우리의 삶을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우리는 매일 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돈을 벌고, 미래를 계획한다. 하지만 인생의 본질적인 질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돈과 성공이 삶의 목적이 될 수 있는가?투자자이자 작가인 비탈리 카스넬슨은 경제적 자유를 넘어, 진정으로 의미 있는 삶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투자자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그는 돈만을 좇는 것이 인생의 궁극적 목표가 될 수 없음을 깨달았다. 결국 중요한 것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죽음을 두려워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려있다.그의 책 『죽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바야흐로 자기계발의 시대! 그러나 아무리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사람을 만나도 ‘자기계발’의 길은 멀기만 하다. 책 속에서는 비슷한 말들만 빙빙 돌려 하고, 강의 역시 다른 꿍꿍이가 있는 듯 핵심은 말해주지 않는다. 사람을 만나는 일에 쓸 에너지도 시간도 없다.이 책은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통찰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그 어떤 밀당이나 속임도 없이 자기계발의 핵심만을 알차게 담았다. 소통, 커리어, 미래, 사고 전략부터 마음 공부와 내면 관리까지 아우른 각각의 키워드 속 짧은 이야기들은 특별한 집중이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전작 《소셜 노믹스》로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이 몰고 올 SNS 폭풍을 정확히 예측하여, 출간 즉시 미국과 영국은 물론, 대한민국, 독일, 일본, 캐나다 등에서 연이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전 세계를 강타했던 동기부여 전문가 에리 퀄먼의 신작, 《포커스 프로젝트》가 출간됐다.퀄먼의 신작 《포커스 프로젝트》는 저자가 12개월 동안, 매달 정체된 삶의 성장 동력을 리부팅 할 ‘집중 과제’를 설정하고, 이를 수행하는 과정을 리얼리티 한 사례와 리포트, 도판과 그래프를 통해 낱낱이 대중에 공개하는 기적과도 같은 도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여기 성공의 법칙이 있다.믿고 안 믿고는 순전히 당신의 선택이다!”《비상식적 성공 법칙》은 20여 년 전 간다 마사노리가 불과 37세에 로큰롤을 들으며 단 열흘 만에 쓴, 두 번 다시는 쓸 수 없다고 말하는 그의 유일한 ‘성공 법칙’에 관한 이야기다. 책의 시작은 우연히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고 싶은 말을 다 해도 나중에 책임을 묻지 않겠다’라는 조건에 예외적으로 수락한 강연이 계기가 되었다. 그 강연이 대히트를 하며 끊이지 않는 요청이 계속되었고, 저자는 사람들이 이전의 흔해빠진 성공 법칙을 그대로 믿느라 아무리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시작은 창대하나 매번 계획이 흐지부지되기 일쑤라면 주목해 보자. ‘꾸준히 하기’가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심플한 습관 가이드가 등장했다.저자는 20년 경력의 북디자이너로, 1년에 200권의 책을 디자인하면서 매일 루틴으로 조깅 25년, 일기 쓰기 22년, 블로그 글쓰기 9년, 춤 연습 3년, 책 한 권 읽기 3년 등을 지속하는 ‘꾸준함의 달인’이다. 그의 생활을 담은 기사가 발행된 후 ‘괴물 루틴’으로 입소문이 나 화제가 되었고, 첫 저서 《꾸준함의 기술》은 출간 즉시 아마존 재팬 습관 분야 1위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출간 즉시 중판! 아마존 재팬 마케팅&세일즈 분야,비즈니스 매니지먼트 분야 1위의 베스트셀러!수천 명이 극찬한, 세계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호소다 다카히로의 ‘컨셉 수업’을 책으로 만나다‘쓸모’를 겨루는 시대는 끝났다. 소비자의 니즈를 채워주는 상품과 서비스, 콘텐츠는 넘친다. 그 속에 담긴 ‘의미’가 중요해진 시대. 창작자에게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줄 아는 능력, 즉 컨셉을 다루는 능력이 요구된다. 잘 설계한 컨셉은 소비자의 마음을 단번에 여는 열쇠다. 모든 구성 요소가 컨셉이라는 명목하에 연관되고 조화될 때, 소비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기준금리는 내렸지만, 대출금리는 왜 그대로일까?은행 이익만 늘어나는 구조에 금융당국도 칼을 빼 들었다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면서, 2.75% 시대가 다시 열렸다. 시중은행들은 이에 발맞춰 예금금리를 줄줄이 내리고 있지만, 정작 대출금리는 별다른 변화가 없다. 예금금리와 대출금리의 차이, 즉 ‘예대금리차’가 벌어지면서 은행들만 이자 수익을 챙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지난 2일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기존 3.00%에서 2.75%로 내리기로 결정했다.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비트코인이 더 이상 개인 투자자의 영역에만 머물지 않게 됐다. 최근 세계 각국이 비트코인을 ‘국가자산’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단순한 디지털 화폐를 넘어, 이제는 국가 경제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부상한 셈이다.가장 선두에 선 국가는 미국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임 당시부터 “미국을 가상자산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고, 실제로 미국 정부는 현재 약 200억 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전 세계 정부 중 최대 규모다.중국은 겉으로는 가상자산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SPC삼립이 선보인 ‘크보빵’이 출시 3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하며 신제품 사상 최단기간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 제품은 단순한 빵이 아닌, 한국 프로야구(KBO) 9개 구단의 스토리와 팬심을 담은 ‘컬렉터블’로 자리매김하며 전국 야구팬의 지갑을 열게 만들었다.크보빵은 빵 속 ‘띠부실’이라는 복고 마케팅 요소를 전면에 내세웠다. 각 제품에 동봉된 랜덤 스티커에는 구단 대표 선수, 마스코트, 심지어 국가대표 라인업까지 포함되어 있다. 소비자들은 원하는 구단과 선수를 얻기 위해 편의점과 온라인

정영진 기자

[시사매거진 이창욱 기자] 지난 2일 거제시장 재선거에서 당선된 변광용 시장이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변 시장은 전국적인 산불 피해와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고려해, 3일 예정됐던 취임식을 취소하고 민생 현장 방문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충혼탑 참배 후 거제시청에 출근해 취임선서문에 서명하고, 약 5개월간 권한대행을 맡았던 정석원 부시장으로부터 사무 인계·인수서를 전달받아 서명했다.변 시장은 “거제의 민생 경제가 절박한 상황인 만큼 민생 안정이 최우선”이라며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후 옥포시장을 찾아 상인들

이창욱 기자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함께 제63회 스포츠주간을 맞아 취약계층 유·청소년을 위한 ‘프로스포츠 경기관람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스포츠강좌이용권 및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수혜자, 학교 밖 청소년, 탈북 유·청소년,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등에게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체육공단은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프로스포츠 경기 예매권을 1인당 최대 4매(2만 원 이내)까지, 총 3만 매 지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 이하 ‘우주청’) 김진희 인공위성부문장은 3일 대전 소재 전기추력기 개발 기업인 스페이스솔루션과 코스모비를 잇따라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우주 부품 산업 활성화와 위성 핵심 부품의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연말까지 진행되는 ‘우주 스타트업 및 부품 개발 기업 릴레이 간담회’의 일환으로, 추력기부터 센서까지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우주 부품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기추력기는 화학식에 비해 생성 추력은 작고 구조는 복잡하지만, 비추력

박윤승 기자

[시사매거진 권보경 기자] 김해지역 시내버스 운행이 오는 5일부터 전면 중단될 가능성이 커졌다.이에 따라 김해시는 시민들의 발을 지키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김해시와 운수노조에 따르면, 시내버스를 운행하는 4개 업체(가야IBS, 동부교통, 김해BUS, 태영고속) 소속 운수노조는 임금‧단체협상 결렬 시 5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노조는 지난 3월 19일 경남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으며, 오는 4일까지 열리는 2차 조정에서 타결되지 않으면 바로 파업에 들어간다는 입장이다.협상 난항은

권보경 기자

[시사매거진 장진 기자] 대구시가 법무부에서 주관한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에 선정돼 5대 신산업(ABB, 로봇,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헬스케어) 관련 직종별 요건이 완화된 특정활동(E-7) 비자 도입을 추진한다.특정활동(E-7) 비자 : 법무부 장관이 국가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전문적인 지식·기술 또는 기능을 가진 외국인력 도입이 특히 필요하다고 지정한 분야의 활동'광역형 비자 시범 사업'이란 특정활동(E-7) 비자 발급 요건, 규제 등을 지역의 산업 구조 등 실정에 맞게 완화 설계해 손쉽게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법무부에서

장진 기자

제19대 부산시교육감 취임사김석준 “부산교육 정상화, 다시 시작하겠습니다”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교육가족 여러분.오늘 저는 교육청을 떠난 지 34개월 만에 다시 돌아와 제19대 부산시교육감(민선 6기)으로 취임했습니다.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교육감과 부교육감의 부재 속에서도 교육청을 굳건히 지켜주신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부산교육은 하루빨리 정상화되어야 하며, 그동안의 위기와 혼란은 도약의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국내외 교육환경은 빠르게 변

한창기 기자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윤 대통령 탄핵 반대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헌법재판소에 전달했다.윤 의원은 2일 오후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단장과 함께 서울 종로구 헌재 민원실에 윤 대통령 탄핵 반대를 촉구하는 178만 1768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제출했다.이번 탄원서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시작된 서명운동을 통해 국민들이 직접 참여한 결과물로 헌법재판소가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국민들의 뜻이 담겨 있다.윤

장석 기자

[시사매거진 장진 기자] 대구시는 국토지리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을 추진한다.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은 1/1,000 수치지형도와 함께 대구시가 필요로 하는 지도를 추가 제작하는 사업이다.대구시는 지역 대표 상권인, 동성로 일대 중구 도심상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중앙로 지하도상가 실내지도, 지하철역 및 건물의 차량·도보 출입구지도, 중구 일대 3D지도, 국채보상공원·2·28기념중앙공원 시설물 정밀지도를 추가 제작하는 계획을 제안해 공모에 선정됐다.이번

장진 기자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최근 '윤석열 대통령 복귀 시 유혈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국민 충돌, 유혈 사태까지 운운하며 사회적 갈등을 극단적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나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 질서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자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향한 노골적인 협박"이라며 "근거 없는 선동으로 사법부의 독립성을 훼손하려는 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장석 기자

[시사매거진 정영진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 엘라벨(Ellabell)에 전기차 전용 생산기지인 ‘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HMGMA)’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생산 체제에 돌입했다.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최대 규모의 현지 생산거점이자, 차세대 스마트팩토리 전략의 핵심 시설이다.총 3,000에이커(약 1,200만㎡) 부지에 조성된 이 공장은 연간 30만 대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을 생산할 수 있으며, 향후 50만 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 기아, 제네시스 브

정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