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11호 태풍 힌남노 경로에 윤석열 대통령 "대응 태세 갖춰라" 주문
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한반도 전역에 직접적인 피해에 대한 대비 태세를 당부했다.윤 대통령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선제적 가동을 포함해 최고 단계의 태풍대응 태세를 갖추라고 주문했다.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은 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이번 태풍에 취약계층의 재난 안전에 각별히 신경 쓰고, 내각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이어 "윤 대통령은 오늘과 내일 관계기관의 태풍 대비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윤 대
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한반도 전역에 직접적인 피해에 대한 대비 태세를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선제적 가동을 포함해 최고 단계의 태풍대응 태세를 갖추라고 주문했다.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은 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이번 태풍에 취약계층의 재난 안전에 각별히 신경 쓰고, 내각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총력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 대통령은 오늘과 내일 관계기관의 태풍 대비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윤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이날 오전 관계기관과 함께 예상되는 태풍 진로와 영향 등을 분석, 대비태세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도 이날 오후 7시, 태풍 ‘힌남노’ 대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직접 주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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