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부산, ‘EV4’ 실차 공개...전기차 대중화 시동
부산 해운대 ‘더베이101’에서 600명 초청 EV4 실차 최초 공개 및 다양한 혜택 제공
[시사매거진 권보경 기자] 기아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 ‘더베이101’에서 ‘EV4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EV4를 국내 고객에게 최초로 선보이는 자리로, 사전 신청한 고객과 동반 1인 등 총 600명의 고객이 초청됐다.부산에서는 EV4 실차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고객들은 도슨트의 설명을 통해 EV4의 다양한 특징과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이번 행사에서 기아는 EV4 출고 고객에게 계약금 할인 쿠폰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먼저, KBO 디스플레이 테마를 통해
[시사매거진 권보경 기자] 기아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 ‘더베이101’에서 ‘EV4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EV4를 국내 고객에게 최초로 선보이는 자리로, 사전 신청한 고객과 동반 1인 등 총 600명의 고객이 초청됐다.
부산에서는 EV4 실차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고객들은 도슨트의 설명을 통해 EV4의 다양한 특징과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서 기아는 EV4 출고 고객에게 계약금 할인 쿠폰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먼저, KBO 디스플레이 테마를 통해 고객은 자신이 선호하는 프로야구 구단의 디자인으로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꾸밀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또한, 기아는 계약금 지원 쿠폰 10만 원을 제공하며, 올해 중 EV4를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스미스앤레더와 협업한 맥세이프 카드지갑을 증정한다.
더불어, 공동주택 내 스마트제어 완속 충전기 설치와 운영 컨설팅 서비스도 별도 신청 고객에게 제공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안겼다.
기아 관계자는 "EV4는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어갈 핵심 모델"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EV4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아는 4월부터 부산시내 기아 판매영업소에서 ‘The Kia EV4’ 실차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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