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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국 : 오늘 한기자의 국회는] 임이자 의원, 기후위기 극복 위한 토론회 개최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재난 피해 줄이기 위해 토론회 열어

[시사매거진 한영두 기자]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이 주최한 ‘기후위기 적응 법적기반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를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임이자 의원을 비롯해 나경원 의원, 조경태 의원, 환경부 이병화 차관 KEI 적응센터 정휘철 센터장, 국립환경과학원 적응센터 진형아 연구관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폭염, 폭우, 지구온난화 등 심각한 재난 피해 발생을 줄이기 위해 토론회에 모였다.임이자 의원은 “기후위기 적응 법적 기반을 강화하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이며, 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다양한 재난을

임이자 국회의원이 '기후위기 적응 법적기반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현장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_ 한영두 기자)
임이자 국회의원이 '기후위기 적응 법적기반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현장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_ 한영두 기자)

[시사매거진 한영두 기자]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이 주최한 ‘기후위기 적응 법적기반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를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임이자 의원을 비롯해 나경원 의원, 조경태 의원, 환경부 이병화 차관 KEI 적응센터 정휘철 센터장, 국립환경과학원 적응센터 진형아 연구관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잦은 폭염, 폭우, 지구온난화 등 심각한 재난 피해 발생을 줄이기 위해 토론회에 모였다.

임이자 의원은 “기후위기 적응 법적 기반을 강화하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이며, 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다양한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주요 전략이다”며, “기후위기 적응전략 전반을 논의하고 적응에 관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와 계획 등 법적 기반 마련을 위한 의견들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병화 차관은 “잦은 이상기후의 빈도와 강도 또한 점점 강해지고 있으므로, 우리는 기후로 인한 피해가 일상화된 시대에 살고 있다”며, “이에 정부는 ‘제3차 국가 기후 위기 적응 강화 대책’을 마련해 미래 기후 위험을 반영해 국가 인프라를 재설계하고, 기후재난 대응 체계를 개선하도록 현장 중심의 실행 계획을 보완할 것이다”고 말했다.

임이자 국회의원이 주최한 '기후위기 적응 법적기반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현장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_ 한영두 기자)
임이자 국회의원이 주최한 '기후위기 적응 법적기반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현장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_ 한영두 기자)

이어 나경원 국회의원은 “인구와 기후위기를 적응하고 극복하는 것이 22대 국회의 가장 중요한 과제를 풀어가는 것이며, 우리가 이 두 가지를 준비하는 잘 준비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다”고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정휘철 센터장은 IPCC 기본화 적용의 중요성과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의 적응 부문 강화 등 기후위기 적응법 기반 강화의 필요성에 대해서 발제문을 발표했다.

아울러 정 센터장은 “취약계층과 지역을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 모호한 부분이 상당히 많으므로, 취약계층 실태 조사와 분석 등 지자체에서 시행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야 한다”며, “광범위한 영역의 사회·경제적인 정보가 필요하고, 중앙부처와 지자체, 유관기관들의 협조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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