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지난 대선 이어 부산서 사전투표...대통령실 참모진도 동행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부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부산항 신항 7부두 개장식과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앞서 부산 강서구 명지1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했다고 전했다.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이도운 홍보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등 지역 일정을 수행 중인 대통령실 참모진도 함께했다. 김건희 여사는 동행하지 않았다.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윤 대통령을 본 시민들은 일제히 박수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윤 대통령은 사전투표를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부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부산항 신항 7부두 개장식과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앞서 부산 강서구 명지1동 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했다고 전했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이도운 홍보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등 지역 일정을 수행 중인 대통령실 참모진도 함께했다. 김건희 여사는 동행하지 않았다.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윤 대통령을 본 시민들은 일제히 박수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 대통령은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전날 "투표는 주권자의 권리 행사일 뿐만 아니라 책무이기도 하다"며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을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한 바 있다.
한편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인 지난 2022년 3월 4일에도 부산 남구청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당시 윤 대통령은 유세 일정상 부산을 방문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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