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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인터뷰] 시사매거진과 함께하는 문화 커뮤니티 ‘프리미엄 K-CT 2기’ 출범

디너콘서트와 세계여행 프로그램 구성…격조 있는 문화‧여행 커뮤니티를 열다

[시사매거진310호] 서울문화예술원(원장 최호현)이 지난 3월 22일 조선팰리스호텔 프라이빗챔버홀에서 ‘프리미엄 K-CT 2기’ 개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3년 9월 국내 처음으로 프리미엄 AMP 과정인 K-CT 1기를 출범시키며 격조 있는 문화‧예술의 커뮤니티를 형성해 온 서울문화예술원은 프리미엄 K-CT 2기 출범을 시사매거진과 함께하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심오한 관찰과 향유를 향해 더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프리미엄 K-CT 2기 개원식 성황리 개최이날 이채유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프리미엄 K-CT 2기’ 개원

서울문화예술원은 프리미엄 K-CT 2기 출범을 시사매거진과 함께하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심오한 관찰과 향유를 향해 더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서울문화예술원은 프리미엄 K-CT 2기 출범을 시사매거진과 함께하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심오한 관찰과 향유를 향해 더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시사매거진310호] 서울문화예술원(원장 최호현)이 지난 3월 22일 조선팰리스호텔 프라이빗챔버홀에서 ‘프리미엄 K-CT 2기’ 개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3년 9월 국내 처음으로 프리미엄 AMP 과정인 K-CT 1기를 출범시키며 격조 있는 문화‧예술의 커뮤니티를 형성해 온 서울문화예술원은 프리미엄 K-CT 2기 출범을 시사매거진과 함께하며 문화와 예술에 대한 심오한 관찰과 향유를 향해 더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프리미엄 K-CT 2기 개원식 성황리 개최

이날 이채유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프리미엄 K-CT 2기’ 개원식에서는 최호현 서울문화예술원 원장, 오명 전 과학부총리, 김길수 시사매거진 회장, 김정택 SBS 명예예술단장, 유경훈 서울문화예술원 총동문회 윤리위원장, 팝 아티스트 낸시랭 등을 비롯해 6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최호현 서울문화예술원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15주 동안 서울문화예술원과 시사매거진이 문화와 예술에 대한 심오한 관찰과 체험, 나아가 향유를 꿈꾸며 환상의 세계를 향한 멋진 여행을 떠날 것이다. 매주 금요일 저녁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질 것이며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여러분들과 함께할 것이다”고 밝혔다.
최호현 서울문화예술원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15주 동안 서울문화예술원과 시사매거진이 문화와 예술에 대한 심오한 관찰과 체험, 나아가 향유를 꿈꾸며 환상의 세계를 향한 멋진 여행을 떠날 것이다. 매주 금요일 저녁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질 것이며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여러분들과 함께할 것이다”고 밝혔다..(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최호현 서울문화예술원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프리미엄 K-CT 2기 개원식에 참석해 주신 내‧외빈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문화예술 BEST 과정(서문예)이 국내 최고 AMP로 선정된 만큼 원우들이 서문예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기업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을 찾기를 바란다. 앞으로 15주 동안 서울문화예술원과 시사매거진이 문화와 예술에 대한 심오한 관찰과 체험, 나아가 향유를 꿈꾸며 환상의 세계를 향한 멋진 여행을 떠날 것이다. 매주 금요일 저녁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질 것이며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여러분들과 함께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길수 시사매거진 회장은 “부지런한 농부의 발자국 소리가 열매를 늘려가듯, K-CT도 문화예술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과 어우러져 대한민국 예술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문화‧예술의 생태계가 무너지지 잘 어루러질 수 있도록 저희 시사매거진도 최선을 다해 함께 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김길수 시사매거진 회장은 “부지런한 농부의 발자국 소리가 열매를 늘려가듯, K-CT도 문화예술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과 어우러져 대한민국 예술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문화‧예술의 생태계가 무너지지 잘 어루러질 수 있도록 저희 시사매거진도 최선을 다해 함께 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김길수 시사매거진 회장은 “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값으로 매길 수는 없지만 아픔을 치유하고 기쁨을 창출하고 행복과 감동을 만들어내는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다. 부지런한 농부의 발자국 소리가 열매를 늘려가듯, K-CT도 문화예술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과 어우러져 대한민국 예술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문화‧예술의 생태계가 무너지지 잘 어루러질 수 있도록 저희 시사매거진도 최선을 다해 함께 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오명 전 과학부총리는 축사에서 “우리가 선진국이라고 말하기 좀 조금 부족한 면이 있다. 그 하나가 문화예술에 대한 소양이다. 때문에 문화예술을 교육하는 것은 우리나라를 진정한 선진국으로 이끌 수 있는 뜻깊은 과정이다. 첫 번째가 문화의 철학이라면, 두 번째는 더불어 사는 방법이다. 문화는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가장 자연스럽고 의미 있게 배울 수 있는 중요한 분야다. 우리가 문화예술을 비롯한 선진국 국민이 되기 위한 소양을 기르고 교육을 하는 K-CT가 그래서 더욱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경훈 서울문화예술원 총동문회 윤리위원장은 “문화와 예술은 인류에 있어 끝내 끊을 수 없는 양식과도 같다. 서울문화예술원은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문화와 예술을 통해 인생에 있어 진정한 것이 무엇인지,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사명을 가지고 이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예술을 느끼고 음미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K-CT 과정을 함께 잘 해 나갈 것이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2부 순서로 개원 기념 축하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축하 음악회에는 김정택 SBS 명예예술단장과 서울오페라단, 바리톤 김승환, 테너, 양승호, 국악소녀 양은별 등이 특별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은 김정택 SBS 명예예술단장.
2부 순서로 개원 기념 축하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축하 음악회에는 김정택 SBS 명예예술단장과 서울오페라단, 바리톤 김승환, 테너, 양승호, 국악소녀 양은별 등이 특별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은 김정택 SBS 명예예술단장..(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이어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원우 대표 선서식과 K-CT 1기 원우의 소감 발표, 원우 소개 영상, 그리고 피날레를 장식할 개원식 축하음악회가 진행됐다. 이번 개원식을 겸한 음악회에는 김정택 SBS 명예예술단장과 서울오페라단, 바리톤 김승환, 테너, 양승호, 국악소녀 양은별 등이 특별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격조 있는 문화커뮤니티 형성, K-컬쳐 성장에 앞장

지난 1985년 설립된 서울문화예술원(원장 최호현)은 40여 년 간 120여 회 자선, 위문공연과 뮤지컬, 오페라, 콘서트 등 공연물을 제작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순수 자선 예술단체로 활동해왔다. 작년 4월에는 서울문화예술원이 만든 K-합창단 20여 명과 가수, 성악가들과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위문공연을 가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시사매거진과 함께하는 문화 커뮤니티 ‘프리미엄 K-CT 2기’ 개원식 후 단체사진.
시사매거진과 함께하는 문화 커뮤니티 ‘프리미엄 K-CT 2기’ 개원식 후 단체사진..(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2012년도에는 문화예술 BEST 과정을 개설해 올해로 12년 차 최고경영자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도엔 국내 최고경영자과정(AMP) 총 1300여 개 중에서 TOP5에 2년 연속 선정, 대한민국 최고의 AMP과정으로 인정받았다.

최호현 원장은 “서울문화예술원이 국내 최고 AMP로 인정받은 만큼 원우들이 서울문화예술원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기업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을 이곳에서 찾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실력과 인성을 갖춘 아티스트를 발굴해 자신의 분야에 진출시키는 것이 K-컬쳐를 성장시키는 길이라고 말하는 최호현 원장. 이를 위해 기업과 아티스트 간 제휴 및 협약을 주선해 지속적인 후원과 스폰서십 관계를 갖게 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3년 11월 7일 진행된 서문예 12기 수업
2023년 11월 7일 진행된 서문예 12기 수업.(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K-CT 1기 수업
K-CT 1기 수업.(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그리고 지난 2023년 9월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서울 호텔에서 국내 처음으로 프리미엄 AMP 과정인 K-CT 1기를 출범한 데 이어 3월 22일 시사매거진과 함께하는 프리미엄 K-CT 2기 개원식을 개최했다. 프리미엄 K-CT 2기는 수준 높은 디너콘서트와 세계여행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보다 격조 있는 문화커뮤니티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호현 원장은 “품격과 사랑의 향기 그옥한 서울문화예술원 K-CT 프리미엄 과정은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Luxury AMP과정입니다. 본 과정의 특징은 높은 수준의 디너콘서트(음악회)와 세계여행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격조 있는 환상적인 여행을 한다는 것, 상상만 해도 가슴 설레이는 일입니다. 꿈 같은 현실이 실제로 전개되는 K-CT에서 귀하의 삶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연출해보시기 바랍니다”라고 피력했다.

서울문화예술원의 프리미엄 과정인 K-CT(Korea-Culture Travel)는 성공 가도를 달려 온 CEO를 대상으로 보다 나은 삶의 기쁨, 아름다운 인생을 누릴 수 있는 특권, 특별한 동기부여, 세 가지를 심어주고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서울 남산 투어
서울 남산 투어.(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2023년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K-CT 1기 원우회 사이판 문화 탐방 행사.
2023년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K-CT 1기 원우회 사이판 문화 탐방 행사..(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고 그 속에 담겨 있는 진정한 가치를 찾아 즐기고 함께 향유하며 함께 누리고 동화되어 문화예술 궁극의 정점에 도달하는 꿈을 꾸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바로 K-CT다.

최호현 원장은 “문화의 수준은 그 나라의 그레이드를 말해준다. 문화생활을 얼마나 누리느냐를 보고 그 사람의 삶의 질을 판가름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모든 생활이 문화라고 한다면 예술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최고 경지에 올라 더 이상 먹을 것이 없을 때 느끼는 희열과 감동, 그리고 격정적 가뭄과 감격을 맛보는 순간을 예술이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원장은 “장인이 자신의 작품을 오랜 시간과 열정, 고뇌와 심오한 집중력을 쏟아낸 결과로 완성했을 때 사람들은 그 작품에 감동을 받기도 하지만 결국은 그 작품을 만들어낸 작가를 향해 찬사와 함께 경의를 표하게 된다. 이렇게 예술이라는 것은 누구나 쉽게 경험하거나 다가갈 수 없는 특별한 분야이기에 어민들은 감히 예술에 대한 도전의 용기를 내 못하는 것이다”라며 “그렇기에 서울문화예술원에서는 10여 년 전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으나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문화예술 베스트 과정과 프리미엄 KCT 과정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K-컬쳐 성장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서울문화예술원, 그리고 프리미엄 AMP 과정인 K-CT 2기의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주목된다.

2023년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K-CT 1기 원우회 사이판 문화 탐방 행사.
2023년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K-CT 1기 원우회 사이판 문화 탐방 행사..(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K-CT 제1기 수업(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K-CT 제1기 수업(사진_윤정기 포토그래퍼)

창작 넌버벌(non-verbal 비언어) 뮤지컬 대가 ‘최호현’

최호현 원장은 1994년부터 현재까지 30여 년 동안 매년 사비를 들여 군부대 및 국군병원, 교도소, 경찰병원, 노인요양병원 등 문화 소외지역 70여 곳에서 100여 회의 자선 위문공연을 주최해 오며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다.

올해 최 원장의 계획은 서울문화예술원을 서울문화예술 대학원으로 승격시켜 예술대 출신 학생들의 실기와 소양을 키워 다방면으로 진출시키는 것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형 뮤지컬 쇼 ‘강남춘향’을 제작하는 것이다. 특히 뮤지컬 강남춘향은 최호현 원장이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예술총감독까지 맡았다.

뮤지컬 강남춘향은 오래전부터 최호현 원장이 준비해오던 작품으로 그간 10여 년을 준비한 뮤지컬 쇼를 제작하여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작품인 만큼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호현 원장 | ​​​​​​​(현)서울문화예술원 원장 (현)SOS기금회 상임고문 (현)세계대한프로태권도연맹 고문 (현)세계경찰태권도연맹 고문 (현)세계평화위원회 위원장 (전)서울과학종합대학원 특임교수 (전)안익태기념재단 이사 (전)연세대학교 문화예술 주임교수 (전)한국예술대학 공연예술 학부장 (전)제3야전사령부 문화예술 자문위원 (재)한중장학재단 자문위원 ​​​​​​​(전)문화예술협의회 이사장
최호현 원장 ​​​​​​​(현)서울문화예술원 원장 (현)SOS기금회 상임고문 (현)세계대한프로태권도연맹 고문 (현)세계경찰태권도연맹 고문 (현)세계평화위원회 위원장 (전)서울과학종합대학원 특임교수 (전)안익태기념재단 이사 (전)연세대학교 문화예술 주임교수 (전)한국예술대학 공연예술 학부장 (전)제3야전사령부 문화예술 자문위원 ​​​​​​​(재)한중장학재단 자문위원 ​​​​​​​(전)문화예술협의회 이사장

최호현 원장은 “이번에 제작하는 ‘강남춘향’은 세계 3대 쇼로 인정받은 송성가무쇼 형식으로 제작할 것”이라며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세계 최고의 ‘뮤지컬쇼’가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최호현 원장은 수많은 작품을 제작하여 성공시킨 제작자로 특히 춤과 음악으로만 이야기를 끌어가는 창작 넌버벌(non-verbal 비언어) 뮤지컬 대가로 손꼽힌다.

최호현 원장이 제작한 작품은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뮤지컬 굿모닝 브레이크’,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뮤지컬 러브 인 서울’, ‘오페라 프라이빗 오페라 수편’, ‘뮤지컬 걸스 앤 보이스’, ‘오페라 라보엠’, ‘오페라 투란도트’,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댄스뮤지멀 잭팟’ 등 수많은 작품은 모두 넌버벌 퍼포먼스로 제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수많은 작품을 제작해 온 최 원장의 수상 이력도 다양하다. 2015년 대한민국 재능나눔 대상, 2006년 대한민국 문화예술 대상, 2009년 대한민국 뮤지컬 제작자상, 2010년 뮤지컬 기획 연출 대상, 2016년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2016년 대한민국 평화안보 대상, 2017년 자랑스런 문화예술 대상, 2019년 최우수 뮤지컬 제작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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