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만 ‘위대한 유산’展, 2026년 1월 1일부터 오포미술관에서 열려
[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한 예술가의 마지막이 또 다른 예술가의 시작이 되는 순간"‘新단색화’ 대표작가 문수만(Moon Sooman) 展이 2026년 새해 첫날부터 2월 28일까지 오포미술관에서 열린다.문수만 작가는 이번 展을 고인이 된 화가의 생과, 내 아버지의 생, 그리고 내 예술이 한 지점에서 이어지는 순간 이 작업은 나에게 존경, 감사, 기억, 유산, 그리고 삶의 바통에 관한 기록이라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신단색화(新單色畵, Neo-Dansaekhwa)’, 새로운 회화 흐름, 단색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