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대일로(一帶一路) 한국 대표처 신설, 국내 ICT 기업 멀티랩스퀘타 최기재 의장 수석 대표 선임
- 한국 대표처 수석대표로 ICT기업 (주)멀티랩스퀘타 최기재 의장 선임 - 새로운 도약 K-문화체육ㆍK-무역경제 - 미래 노령화 대비 중국노령사업발전기금중앙회와 협력
[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중국 '일대일로(一帶一路, Belt and Road Initiative)'는 2013년 시진핑 국가주석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를 잇는 광범위한 경제협력망 구축을 목표로 제창한 글로벌 개발 및 협력 전략이다. 중국에서 중앙아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연결되는 육상 교통 및 경제 협력망인 '일대(一帶)' - 육상 실크로드 경제 벨트 (Silk Road Economic Belt)와 중국 연안에서 동남아시아, 인도양을 거쳐 아프리카와 유럽으로 이어지는 해상 교통 및 무역 협력망 '일로(一路)' - 21세기
[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중국 '일대일로(一帶一路, Belt and Road Initiative)'는 2013년 시진핑 국가주석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를 잇는 광범위한 경제협력망 구축을 목표로 제창한 글로벌 개발 및 협력 전략이다.
중국에서 중앙아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연결되는 육상 교통 및 경제 협력망인 '일대(一帶)' - 육상 실크로드 경제 벨트 (Silk Road Economic Belt)와 중국 연안에서 동남아시아, 인도양을 거쳐 아프리카와 유럽으로 이어지는 해상 교통 및 무역 협력망 '일로(一路)' -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21st Century Maritime Silk Road)를 의미한다.
2013년 발표 이후 현재까지 140여 개국과 30여 개 국제기구가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막대한 금액이 투자되었다. 파키스탄의 가스 파이프라인, 그리스의 항만 개발 등 여러 인프라 건설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일부 국가들은 중국의 대출로 인프라를 건설했으나, 부채를 상환하지 못해 해당 인프라 운영권을 중국에 넘기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서방 국가들은 경제 협력을 빌미로 중국의 정치적, 군사적 영향력이 확대되는 것에 대한 비판이 있기도 하다.
한국은 현재 국가 차원에서 일대일로 정책에 참여하고 있지 않지만 K-세계화를 위해서는 문화ㆍ체육ㆍ무역경제 등 전반적으로 중국과 협력해야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중국 일대일로(一帶一路)의 문화 ㆍ체육ㆍ무역경제 한국 대표처로 국내 민간 ICT 기업인이 선정되어, K-세계화를 위해 직접 중국 정부 일대일로 총본부와 협력하여 양국 국가간 긴밀한 교류협력을 하게 되어 향후 활동이 주목되고 있다.
이번 한국 대표처 신설은 중국 일대일로 국제부 주임 이홍철 박사의 노력으로 신설, 수석 대표로 한국 ICT 정보통신기술 전문업체로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주)멀티랩스퀘타 최기재 의장이 선임됐다.
한국대표처 최기재 수석 대표는 K-세계화를 위해 기업인이 직접 중국 정부 일대일로 총본부와 협력하여 양국 국가간 기업 발전을 위해 문화ㆍ체육ㆍ무역경제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경제발전에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최기재 대표는 중국 저작권판매국과 블록체인 기술을 협력하여 선도적 역할을 하기로 했고 중국과 관련한 한중 사단법인 등과 협력하여 문화ㆍ체육ㆍ무역경제를 통틀어 연합회를 구성, 중국 기업과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하는 상시적 미교류의 장 뿐만 아니라 ESG 경영으로 투명하고 정확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대표처 신설에는 중국노령사업발전기금중앙회 약 3억 2천만 명의 회원의 집단 총주임 이명, 정춘봉 주임이 참석, 상호 국가간 노인회 복지ㆍ문화ㆍ평생교육 등에 관하여 포럼 등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의(주)포켓드림 이정남 회장 등이 참석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