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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민족합기도 원형보존 챌린지 서울’ 대회 성료!

일시: 2025년 11월23일 장소: 서울 은평구 구민체육센터 주최: 사단법인 한민족합기도무술협회 HANMINJOK HAPKIDO ASSOCIATION 주관: 세계(합)기도무술협회 WORLD KIDO FEDERATION, 대한국술원 후원: 스캇앤파트너스(주), 챔피언스포트, 한국화 인, 이성철 장학재단, 에스알

[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사)한민족합기도무술협회(Hanminjok Hapkido Association)는 합기도 최고 원로 서인선 총재가 설립한 협회로 현재는 서성일 회장이 이끌고 있다. 전세계 45개국 400여 지관을 운영하고 있다.지난 23일 서울 은평구 구민체육센터에서 ‘2025년 한민족합기도 원형보존 챌린지 인 서울 대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서인선 총재가 창안한 합기도협회의 술기들 중에서 이를 대표하는 형, 호신술, 무기술, 발차기, 낙법을 원형에 맞게 그리고 그중 최고의 실력자들을 가리는 특별한 대회로 전국에서 320

‘2025년 한민족합기도 원형보존 챌린지 서울’ 대회, 기초형 퍼포먼스(협회 제공)
‘2025년 한민족합기도 원형보존 챌린지 서울’ 대회, 기초형 퍼포먼스(협회 제공)

[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사)한민족합기도무술협회(Hanminjok Hapkido Association)는 합기도 최고 원로 서인선 총재가 설립한 협회로 현재는 서성일 회장이 이끌고 있다. 전세계 45개국 400여 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은평구 구민체육센터에서 ‘2025년 한민족합기도 원형보존 챌린지 인 서울 대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서인선 총재가 창안한 합기도협회의 술기들 중에서 이를 대표하는 형, 호신술, 무기술, 발차기, 낙법을 원형에 맞게 그리고 그중 최고의 실력자들을 가리는 특별한 대회로 전국에서 320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경기 종목으로는 기초형, 초급형, 중급형, 고급형, 대급형, 검무형, 백팔기형, 격파형, 정검형, 역검형, 단검쌍검형, 중봉형, 장봉형, 단봉형, 호신술, 납법술, 발차기술 등을 실시했으며 출전한 선수가운데 높은 점수를 얻은 선수들이 우승자로 선정됐다. 종합우승은 영무관(대표 안광희), 준우승은 더원합기도(관장 이광진), 3위 JR특공합기도(회장 이재룡)이 차지했다. 단체연무전은 치열한 경합을 통해 우승 오션제일합기도(관장 김경진), 준우승 더원합기도(관장 이광진), 3위는 영무관(대표 안광희)이 그 영광을 얻었다.

‘2025년 한민족합기도 원형보존 챌린지 서울’ 대회, 서성일회장 운학형(협회 제공)
‘2025년 한민족합기도 원형보존 챌린지 서울’ 대회, 서성일회장 운학형(협회 제공)

서성일 회장은 “서인선 총재님의 철학과 정신이 깃들어 있는 원형 술기는 한민족합기도의 수련을 통하여 체력의 향상은 물론이고 진정한 무예인의 정신을 실현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원형보존 첼린지는 차세대 지도자들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고, 합기도의 문화적 가치를 더 많이 알리게 될 것이다.

이러한 원형을 지키고 보존 계승시키기 위하여 한민족합기도협회는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합기도의 원형과 탄탄한 기본이 있으면 끊임없는 수련을 통하여 무예 실력의 향상뿐만 아니라 합기도 수련자들에게 인생에 도움이 되는 원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식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서인선 총재가 창안한 합기도의 기초형을 300명의 실무자와 선수들이 동시에 실현한 것으로 우렁찬 기합과 동작들로 모두 한 마음이 되는 특별한 퍼포먼스였다.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기초형을 수행하는 역사적인 사건으로 선수, 임원,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세르게이 코롤로프 러시아 지부 관장은 “선수들의 우수한 기량과 한 마음이 되는 단체 기초형 시범은 마음을 움직였고, 러시아에서 더욱 열심히 합기도를 지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영 동해비룡체육관 관장은 “서인선 총재님의 원형 술기와 철학을 기반으로 제자들에게 합기도의 진수 진정한 무예인들이 될 수 있도록 일선에서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와 합기도협회 발전에 물심양면 노력하는 남기석 부회장, 이성근 부회장, 박용준 홍보이사, 조중혁 감사, 박무승 이사, 황범 이사, 안광희 경영본부 본부장, 박영애 디치털혁신위원장, 방경환 대회임원에게 서인선 총재께서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한, 전국에서 한민족합기도 지도자들을 선별하여 최우수도장 시상식도 진행됐다. 이학윤 백무총본관 총관장, 이재룡 JR특공합기도 회장, 최영두 가성관 관장, 이재영 동해비룡체육관 관장, 이광진 더원합기도본관 관장, 손해순 영무관 관장, 박영애 더원합기도 고산관 관장, 임지현 영무관 관장, 김경진 오션제일합기도 관장, 정영웅 영웅총본관 관장, 최병호 어우러짐체육관 관장, 김연규 비룡체육관 관장, 안지섭 영무관 관장, 김형주 탄현체육관 관장, 류석희 백마체육관 관장이 선정됐다.

서인선 총재는“한민족합기도의‘한’은 크다와 하나라는 의미가 있다. 우리가 모두 오늘과 같이 한 마음이 된다면 합기도와 우리나라는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2025년 한민족합기도 원형보존 챌린지 서울’ 대회(협회 제공)
‘2025년 한민족합기도 원형보존 챌린지 서울’ 대회(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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