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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 KOREA 2025 - 웹 3 생태계 혁신과 디지털 자산의 미래” 국회 정책토론회 성료

- 웹3기업협회 공식 출범과 함께 산업·학계·정부가 한 목소리로 제도개선과 글로벌 전략 제시 - 주최: 민병덕 국회의원, 웹3기업협회(회장 김수룡) / 사회: 최기재 (ICT 블록체인 전문 기업 멀티랩스퀘타 대표이사)

[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앞두고 법안을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과 웹3기업협회 주최로 “WEB3 KOREA 2025” 행사가 8월 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웹3 생태계 혁신과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웹3 생태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웹3 생태계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국회의 적극적 참여와 정책 지원의 모멘텀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디지털위원회

[시사매거진 하명남 기자]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앞두고 법안을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과 웹3기업협회 주최로 “WEB3 KOREA 2025” 행사가 8월 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웹3 생태계 혁신과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웹3 생태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웹3 생태계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국회의 적극적 참여와 정책 지원의 모멘텀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디지털위원회 부위원장 / ICT 블록체인 전문 기업 멀티랩스퀘타 최기재 대표이사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개회사, 환영사, 축사, 세미나(전문가 발제, 패널토론), 기념 촬영 순으로 3시간 동안 성대하게 열렸다.

“WEB3 KOREA 2025” 개회사 (웹3기업협회 회장 김수룡 / 사진_ 하명남 기자)
“WEB3 KOREA 2025” 개회사 (웹3기업협회 회장 김수룡 / 사진_ 하명남 기자)

■ “웹3 기술을 넘어 미래 디지털자산과 신뢰 기반의 생태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으로 가는 중요한 이정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오늘날, 우리는 기존 산업 질서를 넘어서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웹3(Web3)입니다. 사용자 주권, 개방성, 투명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지닌 웹3은 단순한 기술의 진보를 넘어 다가오는 웹4.0 시대를 대비하는 신뢰 기반 생태계의 초석이자, 사회 전반의 신뢰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혁신적 전환점입니다.

웹3기업협회는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웹3 산업의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 인재 양성, 기업 협력, 글로벌 연대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와 협회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자리인 만큼, 제도 정비와 규제 개선, 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그리고 디지털자산의 제도적 기반 마련까지, 국회와 산업, 학계, 현장 전문가가 한 목소리로 논의하고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제시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WEB3 KOREA 2025” 환영사 (민병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 동안구 갑) / 사진_ 하명남 기자)
“WEB3 KOREA 2025” 환영사 (민병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 동안구 갑) / 사진_ 하명남 기자)

■ “Web3와 디지털 자산은 디지털경제의 새로운 인프라이자 산업 패러다임을 바꿔낼 동력”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가 주도하는 디지털 전환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세계 경제는 이미 디지털 중심으로 구조가 재편되고 있으며, 디지털 경제의 규모는 2024년 기준 108조 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 중 상당 부분은 Web3 기술과 디지털 자산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경제는 아직 저성장 기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025년 경제성장률을 0.8%로 전망하였고, 이는 우리가 기술을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연결하지 못한다면 성장의 동력이 더 약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WEB3 KOREA 2025” 환영사 (민병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 동안구 갑) / 사진_ 하명남 기자)
“WEB3 KOREA 2025” 환영사 (민병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 동안구 갑) / 사진_ 하명남 기자)

■ “디지털자산기본법과 STO · 현물 ETF 관련 입법을 통해 산업 생태계의 제도 기반 마련에 최선 다할때”

“Web3와 디지털 자산은 디지털경제의 새로운 인프라이자, 산업 패러다임을 바꿔낼 동력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신뢰 기반 경제를 가능하게 하고, 디지털 자산은 자본의 흐름과 소유 구조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디지털 자산을 기반으로 글로벌 디지털금융 경쟁에서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준과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정책이 이 변화에 제도적 길을 열어주어야 할 때, 디지털자산기본법과 STO · 현물 ETF 관련 입법을 통해 산업 생태계의 제도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WEB3 KOREA 2025” 사회 (ICT 블록체인 전문 기업 멀티랩스퀘타 최기재 대표이사 / 사진_ 하명남 기자)
“WEB3 KOREA 2025” 사회 (디지털위원회 부위원장 / ICT 블록체인 전문 기업 멀티랩스퀘타 최기재 대표이사 / 사진_ 하명남 기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서면 축사에서 무한한 경쟁력으로 압도하는 웹 3 기업협회가 되어야하고 블록체인 탈중앙화 결제시스템을 넘어 경제구조와 금융 시스템, 그리고 나아가 국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정부는 여러분의 의견을 귀담아 건전한 지속가능한 웹3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축사를 했다.

제7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시 노인평생교육원 류수노 원장은 “교육제도에도 웹 3로 발전하는 교육시대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고 이어진 축사로 국제e스포츠 진흥원 이사장 겸 (사)게임물유통협회 전옥기 이사장은 “웹 3는 게임만이 아니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웹 3 방식으로 해야 한다. 특히 2027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게임 올림픽도 웹 3 발전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정명근 화성특례시 시장, 두나무 오경석 대표이사, 빗썸 이재원 대표이사, 정제관 군인공제 이사장 등도 서면으로 축사를 전하며 웹3 산업에 대한 기대와 정부 지자체 차원의 협력 의지를 밝혔다.

“WEB3 KOREA 2025” 세미나 발제 (좌로부터 Henry Kim(PeerTerra 회장), 송민택 연구위원(POSTECH), 김선미 동국대 교수 / 사진_ 하명남 기자)
“WEB3 KOREA 2025” 세미나 발제 (좌로부터 Henry Kim(PeerTerra 회장), 송민택 연구위원(POSTECH), 김선미 동국대 교수 / 사진_ 하명남 기자)

■산업·학계 전문가 발표 및 토론 “신뢰 기반 인프라와 글로벌 규제 정합성 시급”

세미나 세션에서는 ▲Henry Kim(PeerTerra 회장)의 ‘국내 Web3 산업의 현황과 비전’ ▲송민택 연구위원(POSTECH)의 ‘블록체인 기술의 사회경제적 가치와 활용방안’ ▲김선미 동국대 교수의 ‘디지털 자산 규제 환경 개선과 투자 활성화’ 발제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이원부 교수 한국핀테크블록체인학회 회장의 사회로 빗썸관계자, 협회, 연구자, 글로벌 자산운용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제도 정비, 글로벌 협력, 투자 촉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Henry Kim 회장은 글로벌 웹3.0 시대의 기업 및 공공 혁신 사례를 언급하며 나아가 웹4.0으로 향하는 미래 비전까지를 제시했다.

김선미 교수는 “한국은 기술은 앞서지만 제도는 후행하고 있어, 투자자 보호와 국제 정합성을 갖춘 규제 정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송민택 연구위원은 “디지털화된 신뢰 시스템 구현이 Web3의 핵심이며, 그 중심에는 블록체인 기술과 알고리즘적 신뢰가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심정우 웹 3 공동대표는 웹 3 정책은 기존 모든 것을 망라해 발전하고 세계화에 앞서는 산업화를 추진하여 국민행복을 이루는데 있다고 토론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WEB3 KOREA 2025” 토론회 (사진_ 하명남 기자)
“WEB3 KOREA 2025” 토론회 (사진_ 하명남 기자)

■웹 3 기업협회, 민간 자율 생태계 조성과 정책 소통의 가교 역할 자임

김수룡 호가 출범한 웹 3 기업협회는 향후 디지털 자산과 Web3 산업의 자율적 생태계 조성, 국제 네트워크 구축, 인재 양성, 정책 제언 등을 통해 대한민국이 디지털 신뢰 경제의 선도국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민간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협회가 연내 「디지털 자산 산업 백서」 발간 및 국제 컨퍼런스 개최 등을 통해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고, 정책 당국과의 정례적 협의체 구성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사매거진 장민기 이사장(좌), 웹3기업협회 김수룡 회장(우) (사진_ 하명남 기자)
시사매거진 장민기 이사장(좌), 웹3기업협회 김수룡 회장(우) (사진_ 하명남 기자)

이번 행사에는 언론인으로 장민기 시사매거진 이사장이 참석했고 국내 디지털 대표 거래소 업빗트ㆍ빗썸 대표이사 축사 등 디지털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웹3기업협회 출범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NH농협금융지주 이재호 전략기획부사장을 비롯한 전략기획 각 국장들도 참여하여 웹 3 기업협회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재호 부사장은 변화시대에 농업 발전에 새로운 혁신을 찾고 있어 참석했으며 많은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글로벌 관계자로 중국 일대일로 중견 간부 이홍철 박사와 일행들도 참여하여 국내 웹 3 기업협회 진행사항을 지켜보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많은 일반 참가자들 중에서 한 참가자는 웹 3 라는 단어와 혁신적인 내용을 융합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생소하지만 꼭 필요한 내용으로 판단한다고 소외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참가자 중 일부는 웹 3 기업협회로서 발전적 기업은 웹 3.0 블록체인 결제시스템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결제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RWA 실물연계자산 코인 등 개발되어야 하며, 웹3 기업협회 김수룡 회장은 RE100 성공을 위해서는 탄소배출권 거래가 투명하고 쉽게 거래할 수 있는 분산원장이 기록되는 탄소배출권 플랫폼도 하루빨리 개발되어야 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WEB3 KOREA 2025 - 웹 3 생태계 혁신과 디지털 자산의 미래” 국회 정책토론회 성료 (사진_하명남 기자)
“WEB3 KOREA 2025 - 웹 3 생태계 혁신과 디지털 자산의 미래” 국회 정책토론회 성료 (사진_하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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