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지방시대엑스포 참석…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방향 집중 점검
"울산 미래 결정할 핵심 국정과제"… 5극3특 전략 청취 및 전시관 관람 김태선 위원장 "초광역 생활권 구축으로 균형발전 가속화" 강조
[시사매거진 이은하 기자]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태선)은 19일 개막한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엑스포'에서 정부의 5극3특 균형성장 전략과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방향 등 지역균형발전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김태선 위원장을 비롯해 오상택·박성진·이동권·김시욱 지역위원장과 상무위원 등 30여 명은 오후 2시 기념식 참석 후 전시관을 관람하며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지역 전략을 살폈다.김 위원장은 부울경 메가시티의 시급성과 전략적 가치를 강조했다. 그는 "부울경 메가시티는 지역균형발전과 지역소멸 대응에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시사매거진 이은하 기자]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태선)은 19일 개막한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엑스포'에서 정부의 5극3특 균형성장 전략과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방향 등 지역균형발전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김태선 위원장을 비롯해 오상택·박성진·이동권·김시욱 지역위원장과 상무위원 등 30여 명은 오후 2시 기념식 참석 후 전시관을 관람하며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지역 전략을 살폈다.
김 위원장은 부울경 메가시티의 시급성과 전략적 가치를 강조했다. 그는 "부울경 메가시티는 지역균형발전과 지역소멸 대응에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이재명 정부의 첫 지방시대엑스포가 울산에서 열리는 것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또한 "5극3특 전략의 성패는 부울경이 하나의 초광역 생활권으로 재편되는 데 달려 있다"며 "정부와 국회가 부울경 1시간 생활권 구축과 지역 특화 전략을 통해 균형발전을 더욱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시대위원으로 활동 중인 오상택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중구위원장은 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리는 행정안전부 주관 '기본사회 아고라' 컨퍼런스에 토론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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