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자원재활용 복합산업단지 추진단,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 선언
지역 발전 및 녹색성장 선도 기대... "미래 준비하는 원주 함께 만들 것"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자원재활용업 추진단173명이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고 지지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30일 오후 1시 원주시 강원도한의사회 대회의실에 모여 이러한 뜻을 모았다.이번 지지 선언은 강원도 내 18개 시·군 자원재활용업 회원들 중에서도 특히 지역의 ‘자원재활용 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준비하는 인사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들은 현재 대한민국이 경제 침체로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미래와 안정된 사회 경제적 성장을 통해 '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자원재활용업 추진단173명이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고 지지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30일 오후 1시 원주시 강원도한의사회 대회의실에 모여 이러한 뜻을 모았다.
이번 지지 선언은 강원도 내 18개 시·군 자원재활용업 회원들 중에서도 특히 지역의 ‘자원재활용 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준비하는 인사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들은 현재 대한민국이 경제 침체로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미래와 안정된 사회 경제적 성장을 통해 '진짜 대한민국, 국민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기를 염원하고 있다.
추진단은 이재명 후보가 이러한 시대적 과제와 지역적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라고 확신하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 후보가 환경과 경제의 조화를 중시하는 실용적이고 과감한 정책 의지와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공정한 사회 전환을 위한 연대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자원순환, 탄소중립, 녹색산업을 핵심 국가 전략으로 삼겠다는 그의 비전이 추진단이 목표하는 '자원재활용 복합산업 클러스터' 구축 방향과 정확히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원주시 자원재활용 복합산업단지 추진단은 원주시가 수도권과 강원권을 잇는 중심지이자 친환경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곳이라고 언급하며, 이재명 후보와 함께 원주시가 국가 녹색성장의 선도 도시, 순환경제 허브, 그리고 청년과 기업이 모이는 친환경 산업도시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추진단은 구체적인 지지 이유로 ▲녹색산업과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에 대한 강력한 정책 철학, ▲지역과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천적 리더십, ▲원주시를 녹색산업 거점으로 성장시킬 국가 전략적 안목, ▲지방 균형발전과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 제시 등을 들었다.
이들은 “이재명 후보와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원주,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산업 생태계,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 그리고 자원순환 경제의 미래를 열고 녹색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여정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지지 선언문은 원주시 자원재활용 복합산업단지 추진단 일동의 명의로 발표했다.
지지 선언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캠
프 중앙당정책위부의장 구자열, 조직본부 민생희망위원회 강원도공동위원장 김성규, 조직본부 민생희망위원회 강원도관광문화 특보 조범진, 원주도시재생시센타 운영위원장 지숙현, 원주시 자원재활용복합산업단지추진단장 이덕현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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