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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尹정부 성공, 정권 재창출 위해 청년정책위원회 신설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33명, 진종오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진종오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는 지난 15일 "보수의 가치를 계승·발전해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진 후보는 이날 오후 충남 천안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에서 "증오와 분열, 정치 폭력으로 이어진 미국 전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 테러를 진심으로 규탄한다다"며 "우리의 정치도 정치 폭력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 국민의힘 동지들을 적으로 돌리지 않기를 바라겠다"고 이같이 말했다.이어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우리가 만들어줘야 한

진종오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사진_진종오 의원실)
진종오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사진_진종오 의원실)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진종오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는 지난 15일 "보수의 가치를 계승·발전해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 후보는 이날 오후 충남 천안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에서 "증오와 분열, 정치 폭력으로 이어진 미국 전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 테러를 진심으로 규탄한다다"며 "우리의 정치도 정치 폭력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 국민의힘 동지들을 적으로 돌리지 않기를 바라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우리가 만들어줘야 한다. 결혼과 저출산, 주거와 일자리 문제까지 우리가 바꾸고 우리가 만들어주지 않으면 우리 청년들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우리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이 될 수 있게 청년정책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탄핵을 남발하고 비전과 정책도 없이 국민을 기만하고 선동하는 민주당, 우리가 이제 바꾸고 이겨야 되지 않겠는가"라며 "현역 국회의원 진종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청년이 생활 속에서, 모든 일상 속에서 정치를 함께할 수 있는 '생활 정치'를 위해 제가 앞장서 청년들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젊은 보수의 선봉장, 진종오가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뛰겠다"며 "우리는 할 수 있고, 이길 수 있고, 해낼 것이다. 여러분 모두 함께 힘내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33명은 16일 진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지지를 선언한 의원들은 이날 서울시의회 본관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지지선언문을 통해 "진종오 후보가 청년을 둘러싼 사회문제에 있어 청년층을 대변해줄 적임자라 생각한다"며 "정권 재창출을 위해 꼭 당선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진 후보가 사격 선수 시절 대중들에게 각인시킨 특유의 끈기와 집중력을 충분히 발휘해 청년층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며 "청년 실업, 주거 불안정, 교육 문제 등 현재 청년들이 직면하고 있는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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