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의 ‘새로운미래’, 탈권위 민주정치 구현
빅텐트 외치는 제3지대 신당 세력들 대거 참석
[시사매거진]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하는 신당 ‘새로운미래’(가칭)가 16일 공식 창당을 선언했다.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동작구 여성플라자에서 새로운미래 발기인대회를 진행했다.새로운미래는 발기 취지문을 통해 “국익과 실용을 중심에 둔 포용적 중도개혁주의를 견지하겠다”며 “거대 양당의 과두정치를 타파하고 탈권위 민주정치를 구현하겠다.좌우를 가르는 낡은 문법을 뛰어넘어 두루 협력하고 두루 지혜를 구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발기인대회에는 빅텐트 구성 가능성이 제기되는 제3지대 신당 세력들도 참석한다.개혁신당(가
[시사매거진]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진하는 신당 ‘새로운미래’(가칭)가 16일 공식 창당을 선언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동작구 여성플라자에서 새로운미래 발기인대회를 진행했다.
새로운미래는 발기 취지문을 통해 “국익과 실용을 중심에 둔 포용적 중도개혁주의를 견지하겠다”며 “거대 양당의 과두정치를 타파하고 탈권위 민주정치를 구현하겠다.
좌우를 가르는 낡은 문법을 뛰어넘어 두루 협력하고 두루 지혜를 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발기인대회에는 빅텐트 구성 가능성이 제기되는 제3지대 신당 세력들도 참석한다.
개혁신당(가칭) 정강정책위원장으로 있는 이준석 전 대표 외에도 미래대연합(가칭) 준비 등으로 민주당을 탈당한 이원욱·김종민·조응천 의원, 금태섭 새로운선택 공동대표 등이 이 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이날을 기점으로 제3지대 빅텐트 연대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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