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부산 스타트업에 최대 750만 달러 투자 추진…글로벌 공동펀드 조성 속도

박홍근, '민생제일' 정당 거듭 날 것

[시사매거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이번 정기국회를 통해 국민께 '민생제일' 정당의 유능함으로 인정박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100일의 정기국회를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국민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반드시 민생예산을 확보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또 "국민 근심은 아랑곳없이 나랏빚만 즐이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재정 운용 기조도 바로 잡고 경제위기로 기댈 곳없는 어르신과 청년의 일자리 예산부터 줄이는 등 정작 어려운 민생예산은 깎기 바쁘고 대통령실 이전 예산에만 진

사진제공/국제뉴스
사진제공/국제뉴스

[시사매거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이번 정기국회를 통해 국민께 '민생제일' 정당의 유능함으로 인정박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100일의 정기국회를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국민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반드시 민생예산을 확보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국민 근심은 아랑곳없이 나랏빚만 즐이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재정 운용 기조도 바로 잡고 경제위기로 기댈 곳없는 어르신과 청년의 일자리 예산부터 줄이는 등 정작 어려운 민생예산은 깎기 바쁘고 대통령실 이전 예산에만 진심인 윤석열 정부는 '민생' 운운할 자격이 없다"고 비난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고 무너진 국정운영도 바로 세우겠다"며 "민생도 경제도, 정치도 무능과 무책임으로만 일관하는 윤석열 정권의 실정 또한 낱낱이 따져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