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정희용 의원 “李대통령 전용기 뜬 날 제주공항 237편 지연·10편 회항, 4만 4,639명 불편”

[급등주] 희림 6% 강세 , 사우디 '네옴시티' 건설 추진

희림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10일 오후 3시9분 기준 희림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18%(520원) 상승한 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사우디아라비아가 오는 2025년 1차,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네옴시티' 이슈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사우디는 지난 5월 한국과 중국, 프랑스, 러시아 등에 12조원 규모 1.4GW(기가와트) 원전 2기 건설 의사를 타진하는 입찰참여 요청서를 보냈다.정부는 한국의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입찰을 위한 총력을 귀울이고 있다.한편 희림은 글로벌 건축설계 및 건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희림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10일 오후 3시9분 기준 희림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18%(520원) 상승한 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오는 2025년 1차,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네옴시티' 이슈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사우디는 지난 5월 한국과 중국, 프랑스, 러시아 등에 12조원 규모 1.4GW(기가와트) 원전 2기 건설 의사를 타진하는 입찰참여 요청서를 보냈다.

정부는 한국의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입찰을 위한 총력을 귀울이고 있다.

한편 희림은 글로벌 건축설계 및 건설사업관리(CM)·감리업체로 카타르에서 228억원 규모의 설계용역을 수주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