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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 도의원 출마선언…농업의 산업화로 부자 농촌 만들 터
25년 민주당 외길...시민의 목소리 행정에 반영하는 일꾼 되겠다
[시사매거진/전북]김두관 국회의원 특별 보좌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철순 일과복지 호남본부장이 남원시 제1선거구에서 도의원 출마를 알렸다.그는 출마의 변을 통해 ‘지난 25년 동안 정당인으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정책을 분석하고 남원 구석구석을 돌아보았다’며 ‘시민은 지금 혁신과 변화를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고 진단하고.기후 변화와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농업의 산업화를 통해 농업 공동체가 희망을 갖게 해야 된다면서 스마트팜 농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시사매거진/전북]김두관 국회의원 특별 보좌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철순 일과복지 호남본부장이 남원시 제1선거구에서 도의원 출마를 알렸다.
그는 출마의 변을 통해 ‘지난 25년 동안 정당인으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정책을 분석하고 남원 구석구석을 돌아보았다’며 ‘시민은 지금 혁신과 변화를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기후 변화와 농산물 수입개방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농업의 산업화를 통해 농업 공동체가 희망을 갖게 해야 된다면서 스마트팜 농업 육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가감 없이 전달하여 지방자치 주인인 시민이 행정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충실한 일꾼이 되겠다며 시민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혼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호소하였다.
박철순 예비후보는 민주당에서 잔뼈가 굵었다. 지역위원회에서는 사무국장과 부위원장을 지냈고, 전북도당에서는 노인국장, 농업정책 국장, 디지털소통 실장으로 활동하였으며, 국회의원 보좌관과 남원신문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탄소중립 전북행동본부 남원지역 공동위원장’‘춘향문화선향회 부회장’‘남원용북중학교 재단 감사’‘영농법인 브니엘 대표’로 일과 정치, 사회활동 등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는 공공의료정책특별위원회 본부장을 맡아 정권 재창출을 위해 혼신을 다한, 박 예비후보는 중앙정치권에도 두터운 인맥을 형상하고 있다. 초지일관 25년 간 민주당에서 활동한 경험은 전북도의회에 진출하게 되면 큰 장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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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운합 기자 dacom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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