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DIVE 2024서 동해선 광역전철 차별화 서비스 발굴
맞춤형 동해선 서비스 창출로 1등 수상팀 선정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부경본부)는 지난 4일부터 3일간 부산에서 열린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4'에 발제사로 참여했다.이번 대회에는 약 300명의 국내외 대학생, 직장인, 일반인이 참가했으며, 부경본부는 '세분화되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차별화된 동해선 광역전철 서비스 창출'을 주제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10팀(약 40명)이 서비스 개발을 진행했다.발제사상 1등은 'KORAIL DONGHAE'를 개발한 'FORIF'팀이 차지했으며, 2등은 '동해번쩍'의 '맥콤하고 알싸한'팀, 3등은 '동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부경본부)는 지난 4일부터 3일간 부산에서 열린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4'에 발제사로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 300명의 국내외 대학생, 직장인, 일반인이 참가했으며, 부경본부는 '세분화되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차별화된 동해선 광역전철 서비스 창출'을 주제로 제시했다. 이에 따라 10팀(약 40명)이 서비스 개발을 진행했다.
발제사상 1등은 'KORAIL DONGHAE'를 개발한 'FORIF'팀이 차지했으며, 2등은 '동해번쩍'의 '맥콤하고 알싸한'팀, 3등은 '동해선장'의 '해커톤하러 부산옴'팀이 수상했다.
1등 팀의 서비스는 사용자 맞춤형 동해선 정보를 제공하며, 데이터 자동 최신화로 지속성을 확보하고, RAG 구조로 자료 편향과 AI 환각을 최소화했다. 또한 React Native 기반 WebView 개발로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동시에 활용 가능하다.
부경본부는 지역 디지털 및 철도산업 발전을 위해 8월 부산테크노파크 등과 5자 협약을 맺고, 디지털 교육과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최은주 부경본부장은 "무박 3일 동안 모든 팀의 열정과 노력에 감명받았다"며 "우수한 아이디어를 실무에 반영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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