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앤니콜, 명동에 두번째 플래그십 오픈…K-패션 입지 강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의류 브랜드 닉앤니콜(NickNicole)이 오는 10월 11일 명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최근 명동은 한류 문화의 인기에 힘입어 유명 브랜드들이 다수 입점하며 해외 관광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닉앤니콜의 이번 두 번째 플래그십인 명동점 오픈은 K-패션을 선두하고 있는 닉앤니콜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닉앤니콜은 이미 프리오픈을 통해 한 달간 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오픈 행사에는 K팝 그룹 티아라의 효민, 배우 서예지, 크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의류 브랜드 닉앤니콜(NickNicole)이 오는 10월 11일 명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최근 명동은 한류 문화의 인기에 힘입어 유명 브랜드들이 다수 입점하며 해외 관광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닉앤니콜의 이번 두 번째 플래그십인 명동점 오픈은 K-패션을 선두하고 있는 닉앤니콜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닉앤니콜은 이미 프리오픈을 통해 한 달간 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오픈 행사에는 K팝 그룹 티아라의 효민, 배우 서예지, 크리에이터 프리지아와 수스, 앰버서더 댄스 크루 베베 등 유명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닉앤니골 관계자는 “이번 명동점 오픈은 단순한 의류매장을 넘어 철학과 디자인 미학을 공간에 녹여낸 특별한 공간”이라며, “이번 오픈이 브랜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닉앤니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약 300평 규모로, 명동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IP 콜라보레이션 향수 및 디퓨저 라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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