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시가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차기정부 국정과제 연계와 목포 지역 현안사업과 대선공약 반영을 위해 전라남도와 뜻을 함께 하고 있다.시는 대선 공약에 현안 사업들을 반영키 위해 지난 5월부터 실·국별 대선공약 발굴을 시작해 한반도 서남권 랜드마크형 거점 역 구축, 국립 세계요리학교 설립 등 25조6백억 규모의 5개 분야 총 14개 정책을 마련했다.이중 5개 분야는 신재생에너지, 섬·해양정책, SOC확충, 관광ㆍ문화사업 활성화, 보건복지 등으로 주민복지와 생활환경 그리고 지역 기반에 기초를 두
이병석 기자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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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광주전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난 26일 오전 10시30분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호남 일정의 첫 행선지인 전남 목포를 찾아 “호남이 없으면 민주당이 없다. 호남이 없으면 우리나라 민주주의와 개혁과 미래가 없다”며 호남 민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재명 대선 후보는 이날 오전 목포 동부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수 백여 명 이상의 인파가 모여 있는 가운데 서서 이순신 장군의 ‘약무호남시무국가(若無湖南是無國家·호남이 없으면 국가가 없다)’를 언급했다.이 후보는 “어떤 상인분이 저한테 주신 편지에 이 말이 쓰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시 근대문화역사거리 구역에 문화재 투기의혹을 받았던 손혜원 前의원이 지난 25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단 조카 명의로 부동산 거래 혐의(차명거래)만 유죄가 인정돼 벌금형이 내려졌다.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 1부(부장판사 변성환)는 부패방지 및 국민국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손 혜원 전의원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1심을 깨고 부동산실명법 위반을 적용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이에 대해 검찰은 손 전 의원이 기밀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이하 ‘진흥원’)은 목포 대양산단 내에 지난 25일 전남의 중소조선 업체의 생산자동화를 통한 혁신 생태계 허브가 될 전남 유틸리티 자원공유 센터(이하 ‘센터’)를 개소했다.이날 행사는 센터 홍보동영상 시청, 컷팅식, 센터 관람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종식 목포시장, 이청일 중소벤처기업부 제조혁신지원과장, 주순선 전라남도 전략산업국장, 지역 중소조선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등이 참석했다.이번 개소하는 ‘유틸리티성 자원공유 지원사업’ 센터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목포대학교,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전남 목포시)은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차기정부 국정과제 및 대선공약에 목포시 현안사업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김 의원은 먼저 지난 5월 25일,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 시·도의원 연석회의에서 ‘대선공약 TF팀’을 구성했다.지난 7월 3일에는 김종식 목포시장과 2021년도 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대선 대비 지역공약 발굴 및 반영을 위한 당-정 TF를 구성 후 회의를 거쳐 전남도에 대선공약을 반영했다.이러한 과정을 통해 목포역을 한반도 서남권 랜드마크형 거점역으로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신안군은 (사)신안천일염생산자연합회(회장 홍철기)주관으로 지난 25일 신안군민체육센터(암태면)에서 2021년 천일염 생산자 대회 및 인권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10회를 맞은 신안 천일염 생산자 대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천일염의 고급화· 명품화에 앞장서고 있는 생산자들의 사기 진작과 인권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우량 신안군수와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격려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천일염 생산자 연합회에서는 천일염의 구매 유통에 힘써 주고 아낌없이 사랑을 보낸 지역 농· 수협장들에게도 감사패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전라남도의사회(KMA)가 국립심뇌혈관 센터의 신속한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다.전남도의사회는 지난 22일 성명서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의 24.3%를 차지하고 사망자 5명중 1명의 사망원인으로 꼽힐 정도로 매우 위험한 질병이 심뇌혈관질환 질병이다”고 말했다.또한 이로 인해 “국민들의 사회경제적인 부담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의사회는 ”심뇌혈관질환은 노령화에 따라 급증하는데 전남은 노인인구 비율이 24.2%로 전국 1위이며 전국 평균 17.0%보다 월등히 높아 향후 대한민국의 초 고령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5일 완도군을 방문, 완도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청정바다수도 완도를 해양치유산업 선도 거점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오후 도민과의 대화에서 “완도는 산소 음이온이 대도시보다 50배나 많고, 해수 수질도 1등급으로 갯벌과 해조류 등 해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해양치유산업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전남도는 지난 3월 해양치유자원법 제정을 돕고, 4월 해양치유센터 착공 및 해양기후치유센터 준공을 하는 등 청정 해양자원과 기후를 활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김한종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통해 국립심뇌혈관센터의 조속한 설립 촉구를 건의했다.25일,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시․도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7차 임시회를 열고, 법령(제도) 개선 및 지역발전에 관한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이날 회의에서 김한종 의장은 안건 제안 설명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2위를 기록하는 위험한 질병으로, 국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국가 차원의 대책 수립이 절실하다”며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전남도의회 임용수 의원(함평)은 지난 22일 전남도의회 제358회 제2차 정례회에서 “함평 빛그린산단은 그린 스마트시티 등 발전가능성이 있는 기회의 땅이다”고 강조했다.임용수 의원은 이날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소관 일자리경제본부 예산안 심사에서 “빛그린산단은 1단계 사업이 끝나고 GGM(광주제너럴모터스)공장이 가동 중에 있고, 2단계 사업은 함평 쪽만 진행하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이어“인근에 월야지역의 빛그린산단만큼 좋은 부지가 없다”며 “함평에 그린 스마트시티 조성과 전남 함평형 일자리를 추진하여 상주 인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전라남도는 최근 나주, 강진, 담양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농장 검사 및 입식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조류 인플루엔자 H5N1형에 감염된 원앙 등 철새들이 서해안권의 이동 경로에 위치한 농장 주변을 광범위하게 오염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전남도는 발생농장 현장 조사를 통해, 농장 출입 차량 소독 소홀, 축사 진입 전 손 소독 및 장화 교체 신기 미흡 등 농장주의 기본방역수칙 미 이행으로 인해 AI질병이 유입된 것으로 진단하고 이 지역 농장주들의 철저한 방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전라남도는 최근 타 지역 방문 시에 접촉 감염이 다시 늘고 있어 방문‧만남 자제와 적극적인 PCR 선제검사를 당부했다.지난 24일까지 최근 1주일간 타 지역 방문 접촉 감염은 70명이 발생, 전체 확진자의 25%를 차지했다.직전 1주간 타 지역 접촉 감염이 13%인데 비해 2배가량 급증한 것이다.세부적으로는 타 지역 거주 가족‧지인 만남 67%, 타 지역 근무 23%, 타 지역 결혼식 등 행사 5%, 타 지역 여행 1% 순으로 타 지역 가족‧지인을 만나 감염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전남도는 감염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전라남도가 ‘신해양․문화관광․친환경 수도, 전남’을 미래 비전으로 선포했다.이에따라 도내 각계각층과 함께 이를 차기정부 국정과제로 반영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남도는 25일 도청에서 ‘으뜸전남 미래전략 도민 보고회’를 열고 전남의 미래전략을 도민과 함께 다음 정부 국정과제로 반영하기 위한 결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보고회에는 김 지사와 전남도의회 김한종 의장 및 상임위원장, 22개 시장·군수,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학계·기업인, 정책자문위원 등 각계각층의 300여 도민이 참여했다.이들은 전남도의 미래전략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최근 해양레저 활동 중 바다에 빠져 구조 되는 등 허가대상 수역이 아닌 곳에서 레저 활동 또는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해당 수역 점검에 나섰다.이는 선박의 안전한 통항로 확보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해양레저활동 허가대상 수역’ 공고판 위치와 안내 고시 공고 글을 총체적으로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목포해경에 따르면 해사안전법 제34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에 의거해 해양레저활동 허가대상 수역을 고시하고 있다.이에 해경은 관내에 설치되어 있는 해양레저활동 허가대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시의회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원)를 구성하기 위해 지난 24일 개최한 제370회 2차 본회의에서 비민주계와 민주당 사이에 의견 대립으로 파행을 거듭한 끝에 결국 박창수 의장의 강행하에 민주당 의원 8명으로 재구성되면서 가까스로 일단락됐다.이날 반발에 나섰던 최홍림 의원을 비롯한 일부 비민주 의원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끝까지 굽히지 않았으며, 이를 지켜본 박창수 의장이 결국 회의를 강행했다.이에따라 예결위원으로는 위원장에 김휴완, 부위원장에 김오수, 위원으로 김양규, 문상수, 박용식, 박용, 이금이, 이형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완도 청산도항 등 관내 21개 국가어항 시설물에 대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겨울철 현장점검을 내년 2월 말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완도 청산도항 등 11개 공사 현장과 금년도에 최초로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영광 향화도항을 포함한 10개 국가어항 내에 있는 외곽시설(방파제 등 어항 외곽의 시설물) 및 계류시설(선착장 등 선박을 고정시키기 위한 시설물) 173곳이다.점검결과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우선 출입통제 등 안전 조치를 마련하고 신속히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시 대양산단 주변과 인근 주택지역에 계절풍에 따라 원인을 알 수 없는 악취가 진동해 인근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이러한 사실은 목포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 란에, 지난 11월 19일 “대양산단 냄새”라는 악취에 관한 민원이 올라오면서 문제가 드러났다.실제 삽진 농공단지와 대양산단 주변으로 계절풍과 날씨 상태에 따라 원인모를 악취가 발생해, 오고 가는 시민들이 호흡하기가 역겨울 정도로 퍼져 있는 상황을 여러 날에 걸쳐 확인할 수 있었다.시는 악취의 근원에 대해 우선적으로 시 위생매립장을 꼽았다.이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영암군은 지난 23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한 LNG 미래포럼을 통해 K-조선 탄소중립 실현과 조선해양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으로 밝혔다.이날 행사는 서삼석, 김원이, 신정훈, 송갑석 의원실에서 공동으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남도, 영암군,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국립목포대학교 극저온 단열시스템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했다.또한 LNG 미래포럼에는 LNG 선박의 미래기술과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 등 조선해양산업의 미래를 대비하고자 정부와 지자체, 조선해양기업, 국제 선급, 학계, 연구기관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무안군은 청소년들에게 주말을 이용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기능을 강화하고자 10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5회에 걸쳐 ‘청소년 주말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은 여가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하는데 의미가 있다.코로나19로 지친 군민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를 알아보는 체험 학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관내 체험장에서 고구마 캐기, 대봉감 따기, 목장 체험, 연근두부 만들기, 모싯잎 떡 만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시가 스포츠를 사랑하는 시민과 축구 동호인을 위한 북항 수질관리사무소 인조 잔디 축구장을 새롭게 재개장했다.시는 24일 김종식 목포시장, 박창수 시의장, 도·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관리사무소 인조 잔디 축구장 재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2010년 11월 개장한 북항 수질관리사무소 인조잔디 축구장은 그동안 시민, 기관, 단체 등에 무료로 개방돼 운영되어 왔다.그러나 여러 사람이 사용하고 인조잔디가 노후되어 안전에 대한 우려가 발생해 있었다. 인조잔디는 평균수명이 7~8년으로 사용기한이 지나면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4일 압해읍에 위치한 ㈜다도해어업회사법인 마른 김 가공공장에서 산지가공시설 준공식을 가졌다.㈜다도해어업회사법인은 신안군 압해읍 송공리에 설립된 마른 김 가공업체로 2020년 2월 사업자로 선정됐다.아울러 공장 건축, 마른 김 건조기계 설치, 가공용수 정수시설 설치 등 132억 원을 투자하여 금년 11월 첫 시운전을 시작으로 위생적이고 고품질의 마른 김 생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는, 첫째도 소득, 둘째도 소득, 셋째도 소득이라는 목표로 군정을 이끄는 박우량 신안군수의 군민 소득증대를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흑산 홍어의 국가중요어업유산 확정에 맞춰 흑산 홍어썰기 민간자격증 제도가 도입됐다고 24일 밝혔다.흑산 홍어썰기 민간자격증은 신안군이 2020년부터 준비해 2021년 11월 15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흑산 홍어썰기 기술자” 민간자격증으로 정식 등록하여 자격이 주어지게 됐다.흑산 홍어썰기 자격증은 초급, 중급, 고급, 장인으로 구성되며 홍어썰기 학교에서 정한 교육을 이수한 자를 대상으로 홍어 손질, 썰기, 포장 등을 평가한다.지난해 2021년 홍어썰기학교 1기 수료자와 올해 2기 수강생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육상을 순찰 중이던 해양경찰이 해양 레저스포츠를 즐기다 바다에 빠진 익수자를 신속하게 구조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23일 오후 무안군 홀통 앞 바다에서 윈드서핑을 하다가 해상에 빠진 익수자를 순찰 중이던 해양경찰이 발견해 신속히 구조했다고 24일 밝혔다.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경 무안군 홀통 해수욕장 해안가를 순찰하던 해양경찰관이 파도에 의해 육지로 떠밀려온 윈드서핑 보드를 발견했으며, 발견 당시 사람은 없었다.해양경찰관은 텅 빈 서핑보드를 살핀 후 사고 발생을 직감하고 즉시
[시사매거진/광주전남]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23일 전두환 사망과 관련해 “5․18과 역사에 대한 사죄 없이 숨진 전두환에 대해 광주․전남 지역민과 함께 깊은 분노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김 지사는 이날 ‘죽음이 진실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발표문을 통해 “전두환은 5․18 유혈 진압의 주범으로서 발포 명령권자 등 진실 규명에 대한 절절한 외침을 끝내 외면했다”고 말했다.이어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행위에 대한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과 또한 거부했다”고 평가했다.또한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기는커녕 오히려 5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전남 함평군이 우량 암소‧송아지 선발을 통한 ‘함평 한우’만의 차별화 전략에 나섰다.함평군은 지난 23일 “이날 오전, 전남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도 및 함평축협과 공동으로 추진한 ‘으뜸송아지 출품식’ 행사를 함평 가축시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김형모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김영주 함평축협 조합장, 관내 한우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33마리 으뜸송아지가 경매시장에 첫 출품되어 위용을 과시했다.이번 출품식에서 선정된 으뜸송아지는 최고가 598만원을 기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5‧18민중항쟁동지회,목포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사)목포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는 지난 23일 故전두환씨의 사망과 관련 공동으로 성명서를 내고 “불망전(잊지 말자 전두환)첫날”임을 표명했다.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전두환의 죽음과 함께 5‧18 진실규명을 묻어 버리지 말라”며 “국장도 하지 말라. 이미 국립묘지로 갈 수 없는 범죄자를 현충한다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충성을 다한 열사(충렬)들을 욕보이는 짓이다.”고 외쳤다.아울러 “5‧18민중항쟁의 진실규명은 재판의‘공소권 없음’으로 끝난 게 아니다. 역사의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영암군은 오는 12월중 “사진으로 보는 영암군 근 현대사” 책자를 발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이 책자는 1930년대부터 현재까지 영암군의 생활·문화·산업·공공 기관 등 분야별 시대 변화상을 기록한 종합적인 사진첩으로 지난 3월 군민과 향우들을 대상으로 관련 사진 모집 기간을 거쳐 약 400페이지 분량의 책자로 제작되는 사진 자료집이다.군은 책자 발간을 위해 지난 23일 군청 낭산실에서 김한남 영암문화원장, 최남호 영암향교 전교, 김희태 전 전라남도 문화재위원 등 6인의 관련 분야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수록내용,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7일 전국 최초 ‘개체굴 전용 기반시설’ 준공식을 개최하고 개체굴 양식 산업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김혁성 의장, 정광호 전남도 농수산위원장 및 농수위소속 도의원, 김문수 도의원, 신안군의회 의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과 개체굴 양식학교 학생,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또한 행사는 신안형 개체굴 양식 산업화 경과보고와 개체굴 전용 기반시설 시찰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개체굴 종자배양장은 927m2(300평)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목포시가 집단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는 가운데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 취약시설 종사자에게 선제 진단검사를 강화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23일 발동했다.이번 행정명령에 따라 요양병원시설·정신병원시설 운영자·종사자, 노인 주야간보호센터 운영자·종사자·이용자 등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종사자는 주 1회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외국인 고용사업장·연근해어업 허가 어선 종사자, 직업소개소 운영자·종사자·이용자 등은 기존대로 2주 1회 검사를 받아야 한다.
[시사매거진/광주전남] 서해 전 해상에 강풍 및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낚시 객이 갯벌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22일 오후 7시 57분경 신안군 장산면 미륵도에서 낚시를 마치고 나오려던 A씨(60대, 남)가 어둠 속 갯벌에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즉시 경비함정 및 파출소 구조팀, 서해특수구조대를 현장에 급파 고립된 A씨의 상태를 확인 후 갯벌을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장비를 설치했다.구조대원은 신속하게 구조보드(갯벌을 신속하게 이동하거나 구조 활동을 벌이기 위한 장비)를 이용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