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맛집 별 3개 받은 원주 ‘어가본가’ 반곡점, 맛과 정성 넘어 꾸준한 봉사·후원으로 지역에 사랑 전해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에 위치한 한식 맛집 ‘어가본가’는 ‘2025 국민맛집’ 평가에서 별 3개 최고 등급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맛집으로 인정받은 곳이다.대표 메뉴인 보양식 ‘어죽 칼국수’는 쫄깃한 수제비 면발과 깊고 깔끔한 국물로 지역 주민에게 크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생선 특유의 비린내가 전혀 없어 생선 요리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어가본가’만의 큰 강점이다. 수제비 면발은 부드럽고 탱탱해 탄탄한 국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한 그릇으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사매거진 김흥제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에 위치한 한식 맛집 ‘어가본가’는 ‘2025 국민맛집’ 평가에서 별 3개 최고 등급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맛집으로 인정받은 곳이다.
대표 메뉴인 보양식 ‘어죽 칼국수’는 쫄깃한 수제비 면발과 깊고 깔끔한 국물로 지역 주민에게 크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생선 특유의 비린내가 전혀 없어 생선 요리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어가본가’만의 큰 강점이다. 수제비 면발은 부드럽고 탱탱해 탄탄한 국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한 그릇으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매운탕 맛이 일품이다.
고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또 다른 서비스는 식사 후 남은 국물로 어죽을 맞춤형으로 끓여 제공하는 점으로, 끝까지 만족을 이어가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친절한 응대, 청결한 공간, 국물 온도까지 세심하게 관리한다.
‘어가본가’는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특산음식요리경연대회에서 우승하며 지역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했고, KBS1 <강원도가 좋다> 방송 출연으로 전국적인 관심도 받고 있다.
이종욱 ‘어가본가’ 반곡점 대표는 “우리는 음식을 파는 것이 아니라 정성을 판매한다”는 슬로건 아래 음식 맛뿐 아니라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는 글로벌협력선교회에 3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고 있다.
어가본가 반곡점은 2026년 3월 2일에 원주시 늘품로 187-66에 새롭게 오픈했다. 예약 및 포장문의는 033-813-1999로 할 수 있다.
‘어가본가’ 반곡점 이종욱 대표는 "저희 어가본가는 음식이 아니라 정성을 판매합니다" 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맛과 정성을 넘어 국민에게 사랑받는 따뜻한 맛집으로 남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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