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기 “DJ 치밀함·YS 결단으로 신안 민원행정 바꾼다”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재]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6일 목포 방문 일정 중 김대중 공부방 방문 자리에서 “DJ의 치밀함과 YS의 과감함”을 언급한 가운데, 신안군은 군수 공백 이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서는 오랜 기간 이어진 단일 정당 우위 구도 속 ‘책임정치’와 견제·균형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해양수산위원장 고봉기는 ‘민원행정 혁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고 위원장은 2022년 신안군수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7,726표(30.81%)를 득표한 바 있다.고 위원장 측은 2020년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재]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6일 목포 방문 일정 중 김대중 공부방 방문 자리에서 “DJ의 치밀함과 YS의 과감함”을 언급한 가운데, 신안군은 군수 공백 이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서는 오랜 기간 이어진 단일 정당 우위 구도 속 ‘책임정치’와 견제·균형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조국혁신당 전남도당 해양수산위원장 고봉기는 ‘민원행정 혁신’을 전면에 내세웠다. 고 위원장은 2022년 신안군수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7,726표(30.81%)를 득표한 바 있다.
고 위원장 측은 2020년부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캠페인으로 주민 민원을 상시 접수·해결해 왔고, 공무원 대상 행정법 강의를 20년 이상 이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민원 처리 실무 역량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또한 DJ의 치밀함과 YS의 결단을 군정 운영에 접목해 ‘민원행정의 속도와 신뢰’를 높이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지역 정가에서는 조국혁신당 옷을 입은 고 위원장이 신안 정치에 어떤 변화를 만들지 주목된다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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