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시당, 정기 당원 소통 프로그램 '더민주울산 토크365' 개최
지방선거전략단 중심, 시당 조직 역량 강화 집중
[시사매거진 이은하 기자]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태선)은 지난달 30일 중구 메가박스에서 월간 당원 소통 프로그램 ‘더민주울산 토크365’와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더민주울산 토크365’는 김태선 위원장이 취임 후 새롭게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매월 주요 당무를 공유하고 당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결속을 다지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위원장, 상설위원장, 지방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김 위원장은 “울산이 변화하려면 민주당 울산시당이 먼저 변해야 하며, 이를 통해 울산을 선도해야 한다”며
[시사매거진 이은하 기자]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김태선)은 지난달 30일 중구 메가박스에서 월간 당원 소통 프로그램 ‘더민주울산 토크365’와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더민주울산 토크365’는 김태선 위원장이 취임 후 새롭게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매월 주요 당무를 공유하고 당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결속을 다지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위원장, 상설위원장, 지방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울산이 변화하려면 민주당 울산시당이 먼저 변해야 하며, 이를 통해 울산을 선도해야 한다”며 “당원과 시민, 민주당이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해 지방선거전략단을 중심으로 조직을 강화하고, 정책강연회를 통해 당내 역량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상영된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은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과 함께 관람한 작품으로, 홍범도 장군의 무장 투쟁과 국군의 뿌리를 되새기는 의미를 전했다.
울산시당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당원들과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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