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제21대 대통령 이재명, “진짜 대한민국”을 향해
역대 대선 ‘최다’ 득표 기록…득표율 49.42%, 1728만여 표로 당선 “회복도 성장도 결국은 이 땅의 주인인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것” “민생·경제 살리기부터 시작…비상경제대응TF 즉시 가동”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회복도 성장도 결국은 이 땅의 주인인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것.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진짜 대한민국을 향해 나가겠다. 5200만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위탁받은 대리인으로서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주어진 책임을 충실하게 이행하겠다.” - 6월 4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께 드리는 말씀 중에서-이변은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총 1728만여 표를 획득하며 역대 대선 최다 득표 기록을 경신했다. 최종투표율이 79.4%로 투표자수 35,236,497명(선거인수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회복도 성장도 결국은 이 땅의 주인인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것.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진짜 대한민국을 향해 나가겠다. 5200만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위탁받은 대리인으로서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주어진 책임을 충실하게 이행하겠다.” - 6월 4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께 드리는 말씀 중에서-
이변은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총 1728만여 표를 획득하며 역대 대선 최다 득표 기록을 경신했다. 최종투표율이 79.4%로 투표자수 35,236,497명(선거인수 44,391,871)로 직전 대선보다 2.3%p 상승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재명 대선 후보를 제21대 대통령 당선인으로 공식 확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전 6시 21분 임기를 개시했다. 이번 대선은 대통령 궐위로 인한 선거로 이 대통령은 중앙선관위에서 대통령 당선인 결정안이 의결된 즉시 당선인 신분을 거치지 않고 바로 대통령 임기를 시작한다.
제21대 대통령 취임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대통령 이재명”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로텐더홀에서 취임선서를 진행했다. 이날 취임식은 5부요인과 정당대표, 국회의원, 국무위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 즉시 국정현안을 빠르게 챙기고자 하는 이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취임선서 중심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이 대통령은 취임선서 이후 ‘국민께 드리는 말씀’에서 5년간 국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며 국민주권정부뿐 아니라 통합정부·실용정부가 되겠다는 선언을 함께 내놨다. 특히 경제·산업부문에선 시장주의 정부가 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또 “민생회복과 경제 살리기부터 시작하겠다”며 “불황과 일전을 치르는 각오로 비상경제대응 TF(태스크포스)를 곧바로, 지금 즉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부터 진보의 문제란 없다. 보수의 문제도 없다. 오직 대한민국의 문제만 있을 뿐”이라며 “박정희 정책도, 김대중 정책도 필요하고 유용하면 구별 없이 쓰겠다”고 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기업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규제는 네거티브 중심으로 변경할 것”이라며 “우리 기업인들이 자유롭게 창업하고 성장하며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과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위협하고, 부당하게 약자를 억압하고, 주가조작 같은 불공정 거래로 시장 질서를 위협하는 등 규칙을 어겨 이익을 얻고 규칙을 지켜 피해를 입는 일은 결단코 용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회복도 성장도 결국은 이 땅의 주인인 국민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며 “5200만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위탁받은 대리인으로서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주어진 책임을 충실하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취임선서에 앞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했다.
역대 대선 최다 득표 기록 경신
수도권·호남 압도, 4050 견고한 지지
이재명 대통령은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과반 득표에는 실패했지만 총 1728만여 표를 획득하며 역대 대선 최다 득표 기록을 경신했다. 김문수 후보와는 289만여 표 차(1439만 5639표, 득표율 41.15%)로 이는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기록한 최다 득표(1639만 표)를 넘어선 수치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8.34%(291만 7523표)를 얻었고,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0.98%(34만 4150표), 무소속 송진호 후보는 0.10%(3만 5791표)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해 광주, 대전, 세종, 충청, 전라, 제주 등 전국 다수 지역에서 1위 득표율을 기록했다.
특히 충청권에서 이 대통령은 충남 47.68%, 충북 47.47%를 기록해 김 후보(충남 43.26%·충북 43.22%)를 앞섰다. 세종에서는 55.62%를 얻었다.
이번 대선은 전체 유권자 4439만 1871명 중 3524만 416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이 79.4%를 기록했다. 이는 1997년 15대 대선(80.7%)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앞서 오후 8시 투표가 종료되고 방송된 방송3사(KBS·MBC·SBS)가 3일 실시한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동 예측(출구) 조사에서 이재명 후보는 51.7%, 김문수 후보가 39.3%로 12.4%포인트(p) 격차를 나타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7%를,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1.3%, 송진호 무소속 후보 0.1% 순이었다.
소년공 이재명에서 정치인 이재명까지
이재명 대통령은 1963년 12월 8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7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나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법적인 생년월일은 1964년 12월 22일이나, 이는 아버지가 출생신고를 늦게 하여 임의로 쓴 날짜고, 실제 출생일은 음력 10월 22일 또는 23일(양력 12월 7일 또는 8일)로 추정한다고 한다.
1977년 2월 초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경기도 성남시로 이주했고, 중학교 대신 소년공으로 일했다. 법적으로 노동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어서 여러 가명으로 공장을 전전했던 이 대통령은 동마고무에서 손가락을 다치는 첫 산업재해를 당했다. 동마고무를 나와 ‘대양 실업’으로 들어가서 프레스에 손목이 눌려 관절이 으스러지는 두 번째 산업재해를 당했다.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일을 해왔고 관절이 으스러진 부분의 성장판이 깨져 결국 질병으로 6급 판정을 받아 병역면제 판정을 받았다.
이후 1978년 고입 검정고시, 1980년 대입 검정고시에 합격한 이 대통령은 1982년 중앙대학교 법학과에 입학하고 1986년 졸업하며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89년 사법연수원 18기를 수료한 후 변호사 성남시에서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며 시민운동에 참여했다. 성남에 있던 종합병원 두 곳이 폐업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립병원설립추진위원회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성남시민들과 함께 성남 시립병원 설립 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사회운동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정치에 입문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2005년 8월 23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며 정치에 입문한 그는 2010년 성남시장으로 당선되었고 호화 논란을 빚던 전직 시장의 집무실을 북카페로 내놓은 후 한층 좁은 공간으로 시장실을 옮기는 등 복지정책과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행보로 주목받았다.
특히 시장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는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거리낌 없이 현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고, 시장실에는 “돈 봉투를 들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로 CCTV마저 설치했다. 특히 복지정책에 중점을 뒀다. 취임 직후부터 성남시립의료원 강화에 나섰고, 2011년부터 무상교복 정책을 추진했다.
제19대, 20대 8년 동안 성남시장으로 재임하며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지원사업, 청년배당정책이나 성남시의료원 건설 등을 포함해[10] 총 287개의 공약 중 270개를 실행했고 94.1%의 공약이행률을 보였다.
이후 56.40%의 득표율을 얻어 경기도지사를 역임하며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등 진보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특히 재임 중에는 불법 계곡 설치물에 칼을 빼들어 경기도 내 25개 시·군 234곳의 계곡·하천에서 총 1,601개 불법시설을 적발했고 1,576개를 철거했다. 이 외에도 2019년 6월 18일, ‘닥터헬기’가 경기도 내 공공청사, 학교운동장, 공원 등에서 자유롭게 이·착륙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협약을 체결했다.
2022년 이재명 대통령은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윤석열 후보에게 0.73%p의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다. 이후 계양구 을의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전략공천되어 2022년 6월 1일 제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고 8월 28일 득표율 77.77%를 얻으며 제6대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이재명의 구사일생(九死一生)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당시 2023년 2월 16일 서울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1부는 위례·대장동 개발 특혜와 성남FC 불법 후원금 의혹으로 이재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2023년 2월 27일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부결되었다.
2023년 9월 대북송금, 백현동 개발사업 특혜, 위증교사 혐의로 체포동의안이 제출되어 찬성 149표, 반대 136표로 가결됐으나, 서울중앙지방법원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에 의해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2년 대선 과정에서 ‘김문기 골프 사진 조작’ 발언 등으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되었다.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3월 26일에 열린 2심 항소심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그러나 지난 5월 1일 대법원은 유죄 취지로 사건을 파기환송했으며, 이에 따라 서울고등법원에서 재판이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
또 2019년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에서 고(故) 김병량 전 성남시장의 비서에게 거짓 증언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되었고 2024년 11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며, 당초 2025년 6월 3일로 예정되었으나, 대선 일정과 겹쳐 연기되었다.
이재명 당선자는 현재 여러 재판에 피고인으로서 연루되어 있으며, 그 중 일부는 대선 이후로 연기되었다.
2024년 1월 2일 당시 당대표 시절이었던 이재명 대통령은 부산 가덕도 대항전망대에서 신공항 예정부지를 시찰하던 중 괴한에게 피습 당했다. 범인은 당시 67세의 김진성으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인을 요청하며 접근한 뒤 약 20cm 길이의 흉기로 목을 공격했다. 이 사건으로 이 대통령은 내경정맥이 손상되어 긴급 수술을 받았으며 8일 후 퇴원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은 이 사건에 대해 배후 세력의 존재 가능성을 제기하며 전면 재조사를 요구했다. 특히 피의자가 범행 전날 의문의 차량에서 내리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었고, 해당 차량이 김 씨를 숙소에 내려준 후 바로 현장을 떠난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그러나 경찰은 현재까지 공범이나 배후 세력의 존재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2024년 총선을 약 3개월 앞두고 발생하여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재명 당선자의 정치 행보와 향후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퇴원 후 “증오의 정치가 멈춰야 한다”며 정치적 폭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21대 대선 출마, 통합과 포용을 내세우다
2025년 4월 10일 유튜브를 통해 대선출마를 선언한 이 대통령은 2025년 4월 27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누적 득표율 89.77%로 최종 후보로 선출되었다.
2025년 4월 30일, 당시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은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선대위원장만 22명에 이르는 대형 조직으로, 기존의 친명계뿐 아니라 비명계 인사들과 보수 계열 출신의 중도·보수 성향 인물들까지 아우르며, 통합과 포용을 내세웠다. 조국혁신당·진보당·사회민주당·기본소득당 등 4당과 공동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으며, 각 당 대표들이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당시 선대위 출범식에서 “국민이 주인이고 국민이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국민 통합과 실용주의 정책을 강조했다.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비상경제대응TF 구성과 인공지능 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지역화폐와 추경을 통한 내수 경기 회복을 강조했다.
또한, 내란 사태와 관련하여 정치인도 수사 대상에 포함하는 특검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정치 보복이 아닌 정의로운 처벌을 강조하고 있다.
테러 위협에 방탄조끼‧방탄유리까지 등장한 대선
2025년 대선 국면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테러 및 암살 위협 제보가 이어졌다. 경찰청은 5월 12일 기준으로 이 후보 관련 테러 위협 신고 7건을 접수하여 수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재명 후보에 대한 테러 위협은 실제 피습 사건 이후 더욱 민감한 사안이 되었으며, 이 후보의 신변 안전을 위해 방탄 유리막 설치, 방검복 착용 등 경호를 강화했다. 이 후보 지지자들은 테러 방어책으로 풍선을 들고 나오기도 했다.
대선 기간 중 암살 위협 제보와 경호 강화, 정치권의 공방으로 이어졌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테러 위협 제보에 대해 “실체 없는 위협설로 국민 불안만 조장한다”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이에 대해 “상대당 후보의 테러 위협을 조롱하는 것이 정상적인 정당의 행태냐”며 반발했다.
지금은 이재명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진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회복’, ‘성장’, ‘행복’을 3대 비전으로 설정하고 15대 정책과제와 247개의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회복: 헌정질서와 민주주의 복원
권력기관 개혁: 검찰과 경찰의 권한을 조정하고, 대법관 증원을 추진하여 사법부의 독립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경제안보 및 한반도 평화: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비상경제대응TF’를 대통령 직속으로 구성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성장: 미래 산업과 경제 대도약
AI 및 신산업 육성: 인공지능 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AI 3대 강국’을 목표로 하고, ‘AI 국민 펀드’를 조성하여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부 조직 개편: 기획재정부를 재편하고,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며,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강화하는 등의 조직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지역 균형 발전: 지역화폐 확대와 지역 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전국적인 경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행복: 국민 삶의 질 향상
생활 안정 및 복지 강화: 생활비 절감 대책, 가계 및 소상공인 부담 완화, 노동 존중과 권리 보장, 저출생 및 고령화 대응, 초등학생 및 어르신 돌봄, 의료대란 해결과 의료 개혁 등의 정책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대상별 맞춤형 공약: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어르신, 여성, 장애인, 직장인, 소상공인·자영업자, 중소·벤처기업, 농어업인, 가족 돌봄, 저출생, 동물 반려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세부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공평하게 기회를 함께 누리는 억강부약의 대동 세상을 우리 함께 만들어가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마련된 연단 위에 올라 “통합된 나라, 대통령의 책임은 국민을 통합시키는 것이다. 큰 통치자가 아니라, 국민을 크게 통합시키는 대통령의 그 책임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그간의 정치 행보는 진보적인 정책 추진과 강한 추진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그의 리더십과 정책 방향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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