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이재명, '거북섬' 경제 현실 모르고 떠드는 모습...대한민국 경제 말아 먹을 각"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경기도지사 시절 자신의 '거북섬' 조성사업을 치적으로 내세운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이 방탄유리 뒤에 숨어서 거북섬의 경제 현실을 모르고 떠드는 모습을 국민들이 다 지켜봤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이재명의 3대 경제이론, 대한민국 경제 말아 먹을 각"이라며 "호텔경제론, 거북경제론, 커피원가론은 가히 놀라웠다.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론을 단번에 뛰어넘었다"고 꼬집었다.또한 "민주당은 거북섬을
[시사매거진 장석 기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경기도지사 시절 자신의 '거북섬' 조성사업을 치적으로 내세운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이 방탄유리 뒤에 숨어서 거북섬의 경제 현실을 모르고 떠드는 모습을 국민들이 다 지켜봤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재명의 3대 경제이론, 대한민국 경제 말아 먹을 각"이라며 "호텔경제론, 거북경제론, 커피원가론은 가히 놀라웠다.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론을 단번에 뛰어넘었다"고 꼬집었다.
또한 "민주당은 거북섬을 비판한 이준석 후보와 나를 고발했다. 고맙다. 이슈를 더 키워줘서"라며 "거북섬에 인공서핑 테마파크를 개발하고 인허가로 지원할 때는 수요 예측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재명 지사와 민주당 시흥시장의 개발 청사진을 믿고 투자한 서민들은 상상 못할 정도의 피해를 봤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행정을 도맡은 이재명 지사와 민주당 시흥시장의 책임이 어떻게 없을 수 있는가"라며 "공실률이 87%인 지역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찾기 어렵다"고 일갈했다.
아울러 "이재명 후보는 거북섬 웨이브파크가 일자리를 만든 줄 알고 유세에서 자랑을 했다. 물정 모른다"며 "이재명 후보 본인 책임이라는 자백처럼 들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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