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TMO)-알케미페이(ACH),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가상자산 결제’ 생태계 강화 협력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티모(TMO)는 알케미페이와 ‘가상자산 결제 생태계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두 회사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가상자산 결제 생태계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과 가상자산 결제 관련 기술개발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협력하고, 지속가능한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대중교통 리워드 분야의 결제 시스템 생태계 발전에 나설 예정이다.프로젝트 이름이기도 한 ‘티모(TMO)’는 지속 가능한 저탄소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으로 전 세계 사용자가 저탄소 생활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저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티모(TMO)는 알케미페이와 ‘가상자산 결제 생태계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가상자산 결제 생태계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과 가상자산 결제 관련 기술개발 및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협력하고, 지속가능한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한 대중교통 리워드 분야의 결제 시스템 생태계 발전에 나설 예정이다.
프로젝트 이름이기도 한 ‘티모(TMO)’는 지속 가능한 저탄소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으로 전 세계 사용자가 저탄소 생활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저탄소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
티모는 대중교통 이용과 같은 저탄소 생활 실천에 대한 리워드를 제공하고, 하이브리드 가상자산 티모월렛을 통해 복잡한 포인트 시장을 통합하고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리워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알케미페이는 2017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에서 사용 가능한 가상자산, 법정 화폐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법정화폐와 가상자산 모두 사용 가능한 연동된 하이브리드 결제시스템을 구축해 가상자산과 법정화폐를 거래하는 원스톱 솔루션 Ramp, 가상자산 카드, 웹3 디지털 뱅크 등을 통해 173개국에서 결제를 지원한다.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기존카드사와 협업을 넘어 구글페이, 애플페이 등과 연동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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