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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유니크 커피도시 부산' 알린다

오는 5월 1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2024 월드오브커피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 열려

[시사매거진 정유희 기자] 오는 5월 1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4 월드오브커피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에서 부산시가 '유니크 커피도시 부산' 알리기에 나선다.전 세계 커피인이 모이는 '2024 월드오브커피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은 세계적 스페셜티 커피 전문 전시회로, 5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벡스코에서 열린다.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유니크 커피도시 부산(Unique Coffee City Busan)'을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커피도시 부산'의 역량을 보여줄 계획이다.'유니크 커

오는 5월 1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되는 '2024 월드오브커피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 포스터. (사진_부산테크노파크)
오는 5월 1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되는 '2024 월드오브커피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 포스터. (사진_부산테크노파크)

[시사매거진 정유희 기자] 오는 5월 1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4 월드오브커피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에서 부산시가 '유니크 커피도시 부산' 알리기에 나선다.

전 세계 커피인이 모이는 '2024 월드오브커피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은 세계적 스페셜티 커피 전문 전시회로, 5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벡스코에서 열린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유니크 커피도시 부산(Unique Coffee City Busan)'을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커피도시 부산'의 역량을 보여줄 계획이다.

'유니크 커피도시 부산'은 △커피역사(대한민국 최초 음용도시) △커피물류(부산항 생두 95% 이상 수입) △인적 인프라(세계커피챔피언 최다보유 △R&D(블록체인-물류-인공지능-빅데이터) △네트워킹(지자체-기업-연구소-대학-공공기관) 등 5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전시회에서는 각 테마에 대한 전시와 부산 출신 월드챔피언 토크, 유명 유튜버 랜선투어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부산테크노파크는 '커피 챔피언스 브루 앤 토크(Coffee Champion's Brew & Talk)'를 진행해, 부산 출신의 '2022년 월드 컵테이스터스 챔피언십' 우승자인 문헌관 바리스타(먼스커피 대표)와 국내 커피 챔피언 8명이 시민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일반 시민 역시 '커피 챔피언스 브루 앤 토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후 '#커피도시부산', '#월드오브커피부산' 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부산관광공사도 이에 참여해 부산 권역별 스페셜티 카페에 대한 정보와 스토리를 담은 홍보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24 월드오브커피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부산'은 커피도시 부산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이자 부산이 전 세계 커피 전문가로부터 배우고 성장하는 학습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부산이 세계적인 커피도시이자 커피산업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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