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부산 중영도구, 총선 필승 결의
"새로운 변화 바라는 주민들의 맨 앞장에서 총선 승리로 정치 혁신 이뤄내겠다"
[시사매거진 정유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 중구영도구 전·현직 선출직이 14일 부산시의회에서 총선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기자회견에는 중구영도구 박영미 예비후보를 비롯해 김철훈 민선 7기 영도구청장, 박성윤 8대 부산시의원, 김기탁 8·9대 영도구의원 등 전·현직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 후보는 "이제 중구영도구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마치고 후보로 확정된 박영미 예비후보,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친 김비오 후보, 김의성 후보와 전·현직 선출직 모두가 한마음으로 총선 승리를 향해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사매거진 정유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 중구영도구 전·현직 선출직이 14일 부산시의회에서 총선 필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기자회견에는 중구영도구 박영미 예비후보를 비롯해 김철훈 민선 7기 영도구청장, 박성윤 8대 부산시의원, 김기탁 8·9대 영도구의원 등 전·현직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 후보는 "이제 중구영도구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마치고 후보로 확정된 박영미 예비후보,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친 김비오 후보, 김의성 후보와 전·현직 선출직 모두가 한마음으로 총선 승리를 향해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 중구영도구는 그 어느 때보다 변화에 대한 열망이 높다"며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앞장에서 총선 승리로 정치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했다. 이어 그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좋은 제도와 정책을 제시하고 추진하겠다"며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들로 민생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구영도구는 지난 수십 년간 민주당 계열에서 승리하지 못했던 것과 같이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박 후보는 국민의힘 조승환 후보와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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