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청권 인재’ 신용한·이재관·김제선 3인 영입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재위원회(위원장 이재명 대표)는 2월7일(수) 10시30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새로운 인재 영입을 발표했다.민주당 인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인재영입식을 열고 신용한 前 서원대 교수(54세), 이재관 前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58세), 김제선 희망제작소 이사(60세)를 각각 15·16·17호 영입인재로 발탁했다고 밝혔다.민주당이 이날 발표한 영입 인재들은 모두 충청 지역 출신이다. 신 전 교수는 충북 청주, 이 전 위원장은 충남 천안, 김 이사는 대전 출생이다.이재명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더불어민주당 인재위원회(위원장 이재명 대표)는 2월7일(수) 10시30분,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새로운 인재 영입을 발표했다.
민주당 인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인재영입식을 열고 신용한 前 서원대 교수(54세), 이재관 前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58세), 김제선 희망제작소 이사(60세)를 각각 15·16·17호 영입인재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이날 발표한 영입 인재들은 모두 충청 지역 출신이다. 신 전 교수는 충북 청주, 이 전 위원장은 충남 천안, 김 이사는 대전 출생이다.
이재명 대표는 "충북, 충남, 대전의 대표 선수를 한 분씩 모셨다. 오늘은 충청 인재의 날"이라며 "충청은 대한민국의 지리적 중심이기도 하지만 정치적으로도 충청이 결정하면 대한민국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보통 얘기한다. 이번 총선에서도 충청이 갖는 비중,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우리 세 분의 충청 인재들께서 충청의 발전을 견인할 뿐만 아니라 국토의 균형발전 선도하는 새로운 미래를 내놓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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