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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후임자 누구? 尹 대통령 예상 개각명단 공개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이 4일부터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19개 부처 중 장관이 내년 총선 출마 희망·대상자에 오른 부처를 포함해 7~10곳 정도의 중폭 개각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가장 관심을 받는 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출마 여부와 후임자이다. 이번 개각에는 기획재정·국토교통·국가보훈·중소벤처기업·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산업통상자원부 등 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부처가 우선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의 후임에는 최상목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원희룡 국토부 장관의 후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0회 국회(정기회) 제3차 본회의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사진_국제뉴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0회 국회(정기회) 제3차 본회의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사진_국제뉴스)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이 4일부터 개각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19개 부처 중 장관이 내년 총선 출마 희망·대상자에 오른 부처를 포함해 7~10곳 정도의 중폭 개각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가장 관심을 받는 건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출마 여부와 후임자이다. 

이번 개각에는 기획재정·국토교통·국가보훈·중소벤처기업·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산업통상자원부 등 장관의 총선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부처가 우선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의 후임에는 최상목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원희룡 국토부 장관의 후임으로는 박상우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과 심교언 국토연구원장이 거론된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후임으로는 송상근 전 해수부 차관과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과기부 장관 후보자로는 이용훈 울산과학기술원 총장, 유지상 광운대 총장 등이 언급된다.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방통위원장 자리에는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다.

또 장미란 문체부 2차관 후임으로는 이영표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검토되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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