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지지율 40%대 회복 "5주 연속 상승은 처음" 리얼미터 결과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4일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1.0%포인트(P) 상승한 40.0%로 나타났다.지지율이 40%대를 기록한 것은 42.9%로 집계됐던 3월 1주 차 조사 이후 12주 만이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0%p. 조사는 무선 97%·유선 3% 방식으로 진행, 응답률은 2.9%. 자세한
[시사매거진]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4일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1.0%포인트(P) 상승한 40.0%로 나타났다.
지지율이 40%대를 기록한 것은 42.9%로 집계됐던 3월 1주 차 조사 이후 12주 만이다.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0%p. 조사는 무선 97%·유선 3% 방식으로 진행, 응답률은 2.9%.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배철호 수석전문위원은 "5주 연속 지지율 상승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라며 "주요 요인은 윤 대통령의 외교·안보 관련 행보에 대한 공감대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무응답층을 고려하면 지난 대선 득표율 결과 수준의 긍정 평가는 43~45% 구간이라 볼 수 있는데, 이후 지지율이 이 구간을 돌파할 수 있을지 여부가 관심"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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