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尹 취임 1주년...'바로 서는 대한민국 위한 약속' 영상 공개
[시사매거진] 대통령실은 8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위한 대통령의 약속'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안보, 공정, 국익, 미래, 국격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의 약속과 이를 지키기 위한 1년간의 행보가 담겼다고 설명했다.안보 분야에서는 제74주년 국군의날 기념식, 지난 달 한미 정상회담 등 영상을 통해 우방국과 협력을 통한 행동하는 동맹 구현 및 과학기술 강군 육성 등을 통한 안보 견고화, 가짜 평화가 아닌 진정한 평화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약속과 실천이 담겼
[시사매거진] 대통령실은 8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위한 대통령의 약속'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안보, 공정, 국익, 미래, 국격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의 약속과 이를 지키기 위한 1년간의 행보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안보 분야에서는 제74주년 국군의날 기념식, 지난 달 한미 정상회담 등 영상을 통해 우방국과 협력을 통한 행동하는 동맹 구현 및 과학기술 강군 육성 등을 통한 안보 견고화, 가짜 평화가 아닌 진정한 평화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약속과 실천이 담겼다. 특히 지난달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안보·산업·과학기술·문화·정보 등 한미동맹의 다섯개 기둥을 세웠음을 강조했다.
공정 분야에서는 국정과제점검회의와 민주주의 정상회의 등 노동개혁을 비롯해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는 윤 대통령의 약속과 의지가 실렸다.
국익 분야에서는 UAE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3호기 가동식 영상을 통해 무너진 원전 생태계를 바로 세우기 위한 윤 대통령의 노력이 부각됐고 미래 분야에서는 '누리호 발사 성공', '미래 우주경제 로드맵 선포' 등 우주 강국 도약에 대한 윤 대통령의 의지를 드러냈다.
국격 분야에서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초청 오찬 등이 담겼으며 조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며 목숨으로 지킨 대한민국의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대통령실은 "대한민국의 약속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넘어 더 크게 도약하는 다시 대한민국 그 새로운 국민의 나라를 위대한 국민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석 기자 jangseok5588@naver.com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