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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 비서실장 빈소 찾아...유서 관련해 묵묵부답

[시사매거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경기도지사 당시 첫 비서실장의 빈소를 찾았다.11일 오전 오전 7시 50분 경 빈소가 마련된 경기 성남시의료원 장례식장에서는 전 씨의 운구행렬이 마지막 발길을 옮겼다. 발인식은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이 대표는 전날 오후 1시쯤 성남시의료원에 마련된 장례식장에 도착했지만 6시간이 지난 오후 7시 40분경에야 빈소에 조문을 했다.취재진의 내부 출입이 통제된 가운데 이 대표는 약 20여 분간 빈소에 머물렀다.한편 전씨는 지난 9일 오후 6시 45분께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

이재명 민주당 대표 (사진=이재명 SNS)
이재명 민주당 대표 (사진=이재명 SNS)

[시사매거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경기도지사 당시 첫 비서실장의 빈소를 찾았다.

11일 오전 오전 7시 50분 경 빈소가 마련된 경기 성남시의료원 장례식장에서는 전 씨의 운구행렬이 마지막 발길을 옮겼다. 발인식은 유가족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 대표는 전날 오후 1시쯤 성남시의료원에 마련된 장례식장에 도착했지만 6시간이 지난 오후 7시 40분경에야 빈소에 조문을 했다.

취재진의 내부 출입이 통제된 가운데 이 대표는 약 20여 분간 빈소에 머물렀다.

한편 전씨는 지난 9일 오후 6시 45분께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전씨가 쓴 노트 6쪽 분량의 유서에는 '나는 일만 열심히 했을 뿐인데 검찰 수사 대상이 돼 억울하다'는 심경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유서에는 이 대표의 이름도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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