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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모 중앙회' 윤석열 대통령 수호 전국임원 비상대책회의 개최

- 보수의 텃밭인 대구 경북에서도 부정평가 높아 비상시국 - 탄핵 운운하는 야당분쇄 결의 - 윤대통령 수호 호위무사 역할다짐 - 윤대통령 발목 잡는 야당에 맞선 대야투쟁 전개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보수의 심장인 대구. 경북의 보수층에서 조차도 윤대통령의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고 있는 등 민심이반이 심하다.윤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져 위기의식이 팽배한 가운데 윤사모(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는 이 위기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윤사모 중앙회(회장 최성덕)는 민심이반을 멈추게 하는 대책과 성공인 윤석열 정부의 호위무사 역할을 위해 8일 오전11시 송파구청대강당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임원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최성덕 회장은 인사말에서 “야당은 출범한지 몇 달되지 않

[시사매거진/광주전남] 보수의 심장인 대구. 경북의 보수층에서 조차도 윤대통령의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고 있는 등 민심이반이 심하다.

윤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져 위기의식이 팽배한 가운데 윤사모(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는 이 위기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윤사모 중앙회(회장 최성덕)는 민심이반을 멈추게 하는 대책과 성공인 윤석열 정부의 호위무사 역할을 위해 8일 오전11시 송파구청대강당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임원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최성덕 회장은 인사말에서 “야당은 출범한지 몇 달되지 않은 윤대통령의 국정수행에 협조하지 않고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면서 발목을 잡고 있는 행위는 묵과할 수 없는 비열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이러한 행위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전가되는데 야당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지난 5년간 나라를 빚더미에 올려놓고 나라 곳간을 텅텅 비게 하고 미친 집값에다가 일자리를 요절내고 길거리에는 청년 실업자가 넘치게 하고 자신들의 비리를 덮기 위해 검수완박을 통해 검찰들의 손발을 자르고 임기 마지막까지 알박기를 하고 미래세대들의 희망의 싹까지 자른 문정권의 책임자들에 대하여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렇게 나라를 망친 문통이 퇴임하는 날까지 40%의 콘크리트 지지율을 보인것은 대깨문과 문빠들이 있었기 때문이므로 우리 윤사모도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윤대통령을 수호하자”고 말했다.

“나라를 이 모양 이 꼴로 만든 책임에는 통감하지 않고 취임 석 달도 안됐는데도 탄핵이나 꺼내는 여당의원들은 제정신들이 아니라고 성토하면서 우리 윤사모가 나서서 정신 차리게 해야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현재 윤대통령의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진 것은 염려되는 부분이 있지만 윤사모가 불러내고 지켜온 윤석열 대통령이고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정권교체 염원 때문에 성공한 대통령이 되게 할 의무가 있으므로 초심을 잃지 말고 지지하면 얼마든지 지지율은 만회하여 안정적인 국정수행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더욱 윤대통령을 응원하자”고 말했다.

이어 축사로 나선 노철래 헌법정신수호단 총재와 윤사모 박태권 상임고문, 최도열 상임고문도 “우리가 윤대통령을 만들기 위한 열정을 다시 한번 더 불태우면 역사에 남는 대통령으로 우뚝 설수 있게 만들 수 있으므로 윤대통령 지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특히 최도열 상임고문은 “문통은 탄핵을 당해도 수십 번을 당해야 했지만 운 좋게 코로나 때문에 탄핵을 면했고 김정은의 대변인 역할만 했고 삶은 소대가리 소리 들어도 대꾸 한마디 못하고 나라를 망친 무능한 좌파들이 더 이상 준동하지 못하도록 우리 윤사모가 다시 한번 더 앞장서자”고 호소했다.

이날 윤사모 비상대책회의에는 윤사모외에 충청연대, 헌법정신수호단, 하나되는 부울경, 동해의 힘, 탐라국인 등 지난 대선에 기여한 대표들도 참석하여 힘을 보태면서 향후 진로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의를 했다.

이들 단체들은 전부 윤사모에서 분활되어 나간 단체로서 지난 대선 때 각 지역별 특성을 살려 효율적인 선거운동을 했다.

이 단체를 대표해서 '동해의 힘' 지형덕 대표는 “야당에서 탄핵 등을 들고 나오고 있고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져 걱정이라고 말하면서 향후 야당 등 진보세력들이 준동할 것이 뻔하므로 힘을 합쳐 이 난국을 타개해보자”고 호소했다.

윤사모에서는 빠른 시일내 국회 앞과 윤대통령 수호에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국민의 힘 당사와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당사 앞에서 항의집회를 하기로 결의했다.

윤사모 비상대책회의에 앞서 최회장과 회원들은 윤사모 출신의 고현석 송파지회장(소기업 소상공인 연합회) 취임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50일 이상 윤대통령 자택이 있는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서울의 소리의 장기 집회에 맞서 맞불 시위를 하고 있는 윤사모 장철호 단장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비대회의에서는 윤사모 서울시협의회 이성수 신임회장과 김영규 사무처장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했다.

이창배 기자 ballh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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